[토론회 안내] KBS 역사왜곡 보도 비판

7월10일 오전 10시 여의도 자유기업원 5층 회의실에서 개최
◎ KBS, 공식기록 확인도 없이 ‘이승만 일본 망명설’ 날조 보도로 역사왜곡
 ◎ 반복되는 KBS의 역사왜곡은 개인의 문제 아닌 KBS의 구조적 문제
 ◎ 역사 날조하는 방송에 국민들이 수신료 낼 이유 없어- KBS구조개혁 서둘러야
□ 자유경제원(원장 현진권)은 2015년 7월10일 금요일 오전 10시, 자유경제원 5층 회의실에서 'KBS 역사왜곡 보도- 이러고도 수신료 받을 자격이 있는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KBS는 지난 6월 24일 9시뉴스를 통해 이승만 정부가 6.25 반발 직후 일본 망명을 타진했다는 내용의 단독 보도를 내보냈다. 정부의 공식문서가 아닌 야마구치현의 검증되지 않은 자료를 인용하고 없는 날짜까지 만들어 붙였다. 단순한 오보라고 보기 어렵다. 엄연한 역사왜곡이고 날조 기사였다.

□ KBS의 역사왜곡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광복 70주년 기념 다큐- 뿌리 깊은 미래>는 북한의 남침을 교묘히 가리고, 反美·反대한민국적 역사관을 드러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중징계를 받은 바 있다.

□ 자유경제원은 “KBS는 국민들이 내는 수신료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방송임에도 대한민국의 역사를 폄하하고 건국 대통령에게 의도적인 오명을 씌우는 역사왜곡을 일삼았다”며 “KBS 행태를 보며 수신료의 존재가치를 되묻는 장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한편 자유경제원 현진권 원장의 사회로 개최할 이번 토론회는 연세대 이승만연구원 류석춘 원장, 자유경제원 최승노 부원장, 선문대 황근 교수, 미래한국 한정석 편집위원의 발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장소 및 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대방로길 69길 한국금융iT빌딩 7층
(토론회는 5층 회의실에서 개최)
전화 3774-5000 팩스 761-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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