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미국 국무부의 성 김 대북정책 특별대표는 기존 대북제재의 이행 강화 방침을 밝히면서 새로운 제재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양성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성 김 특별대표는 지난 8일 워싱턴 DC 헤리티지재단에서 열린 토론회에 참석해 미국이 대북제재 기조를 계속 유지해 나갈 방침을 밝혔습니다. 기존 미국과 유엔의 대북제재 이행을 강화할 뿐 아니라 북한에 대한 새로운 제재 분야도 탐색하겠다는 것입니다.
성 김 특별대표:대북 제재를 강화하기 위해 어떤 새로운 분야를 이용할 수 있을지 탐색하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특히 북한 내 인권 유린 책임자에 대한 제재에 대해서도 관련 증거와 정보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해 북한의 참혹한 인권 상황과 관련된 제재 방안도 고려 중임을 시사했습니다.
김 대표는 지난해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의 보고서가 발표되면서 북한 인권 상황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은 국제사회, 또 동반자 국가들과 협력해 이러한 긍정적인 추진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북한 핵문제와 관련해 성 김 대표는 북한이 비핵화 약속과 관련해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어 협상 진행을 어렵게 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그러면서 북한이 진정성 있는 핵협상에 나설 용의가 있다면 미국은 언제든 대화할 준비가 돼 있다고 거듭 기존 미국 측 입장을 설명했습니다.
한편 이날 함께 토론회에 참석한 한국의 안호영 주미대사와 일본의 사사에 겐이치로 주미대사도 북한의 심각한 인권 상황을 지적하면서 국제사회가 이 문제 해결을 위해 구체적인 행동에 나서는 게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습니다.
RFA 자유아시아방송 양성원입니다.
성 김 대표 “새로운 對北제재 모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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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11, 06:49












제발 미국은 혼자서 뭘 다 하겠다고 하지 말고 진짜로 북한과 맞대고 있고 동족인 우리 한국이 뭘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더 효과적임을 알아야 합니다.
한국에게 핵무장을 허용하면 한국은 북한과 대응이 되는 핵으로 북한에게 대등하게 핵으로 위협을 하면서 인권의 개선도 직접 요구 할 수 있습니다. 한국이 핵무장만 하면 경제력에서 북한보다 40배는 우위이기에 북한이 꼼짝없이 따라야 할 것 아니겠습니까?
북한의 모든 문제의 해결은 핵무장을 한 한국에 맡겨도 될 터인데 왜 그리 노심초사 하면서 THAAD나 배치하려는 것입니까?
미국이 중국의 팽창을 견제 할 목적이라고 해도 한국이 핵무장을 하고 있는 것이 더 나을것 아닙니까? 한국에 핵이 있으면 중국도 한국을 위협할 수는 없을 것인데 말입니다.
지금 당장으로는 THAAD도 한국에 필요하기는 하지만 북한이 더 소형화된 핵으로 병사 개개인이 질머지고 다닐 핵배낭을 만들면 THAAD는 무용지물이 되질 않겠나요?
미국분들, 유일한 해결책은 한국의 핵무장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