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性경찰관의 메이크업 교실

효고(兵庫)県 경찰, 7월 말 경찰학교를 졸업하게 되는 여성경찰관 8명을 대상으로 아시야(芦屋)市에 있는 경찰학교에서 문 열어.
2015. 7. 10. 산케이(産經)신문  

효고(兵庫)県 경찰은 10일, 7월 말 경찰학교를 졸업하게 되는
여성경찰관 8명을 대상으로 아시야(芦屋)市에 있는 경찰학교
에서 메이크업 교실을 열었다. 경찰로서 어울리는 단정한 몸
가짐을 갖추도록 하기 위해서다.

8명은 경찰 훈련이 끝난 후, 정성껏 세안(洗顔)하는 법을 실습
했다. 그러자 햇볕에 탄 여성경찰들의 피부는 어느 틈엔가 빛
이 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서, 색조 메이크업 도구를 사용
한
눈썹과 볼(뺨)화장법을 익혀나갔다. 

참가한 마유미(真裕美, 20세)씨는 '저의 얼굴이 이렇게까지 바
뀔 줄은 몰랐어요'라며 놀란 표정을 지었다. 파출소(交番) 근
무
를 앞둔 소감으로는 '여성이 아니면 안되는 일이 있습니다.
지
역 주민이 안심하고 살아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경찰
관
이 되고 싶습니다'라고 진지한 표정으로 말했다.

현직 경찰관의 아내로, 자택에서 메이크업 교실을 열고 있는
중인 강사 '사토 아케미'(佐藤明美, 37세)씨는 '경찰관이 되어
도, 女性이라는 점은 바뀌지 않아요. 화장하고 더욱 예뻐지세
요!'라며 격려했다.


ビューティアドバイザーから化粧を習う、警察学校の卒業を控えた女性警察官たち=10日、兵庫県芦屋市の兵庫県警察学校(門井聡撮影)

   뷰티 강사로부터 화장을 배우는 경찰학교 졸업반 여성경찰관들.
   = 10일, 효고(兵庫)県 경찰학교


】 ビューティアドバイザーから化粧を習う、警察学校の卒業を控えた女性警察官たち=10日、兵庫県芦屋市の兵庫県警察学校(門井聡撮影)
  
화장을 배우는 경찰학교 졸업반 여성경찰관들. = 10일, 효고(兵庫)県 경찰학교


ビューティアドバイザーから化粧を習う、警察学校の卒業を控えた女性警察官たち=10日、兵庫県芦屋市の兵庫県警察学校(門井聡撮影)
  
화장을 배우는 경찰학교 졸업반 여성경찰관들. = 10일, 효고(兵庫)県 경찰학교


ビューティアドバイザーから化粧を習う、警察学校の卒業を控えた女性警察官たち=10日、兵庫県芦屋市の兵庫県警察学校(門井聡撮影)
  
화장을 배우는 경찰학교 졸업반 여성경찰관들. = 10일, 효고(兵庫)県 경찰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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