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재, 아직도 주사파인가

이광재 열우당 의원이 대학운동권 시절 '절대 변치 않겠다'고 다짐하면서 손가락을 잘랐다고 해명했다. 이에 대해 '이런 된장'이라는 닉네임의 네티즌은 이렇게 말했다.

'그때 혈서를 쓰면서 절대 변치않겠다고 했는데 그럼 아직도 주사파로 남아있고 전향을 하지 않았다는 이야기 인데...그럼 어떻게 아직도 국회의원으로 있는 것인가?'

(이광재 의원은 대학 시절 연세대 주사파의 대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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