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은 전원 국회의원직을 사퇴하라!!

국민 대다수는 DJ, 노무현 정권기에 무너진 국정원의 정보활동 강화를 원한다.
성명서-새정치민주연합은 전원 국회의원직을 사퇴하라!!


국가안보까지 당리당략에 이용하는 한심한 새정년!!

국가안보위기시 이들을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

1. 국정원의 정보능력은 공개되면 안 된다. 이는 적에게 우리가 가지고 있는 총의 종류와 실탄의 발수를 알려주는 것과 같다. 정보전은 ‘나’를 제외한 모두가 적이다. 따라서 국회가 나서야 할 문제가 있다면, 정보위에서 비공개로 확인하고 조치해야 된다. 국회의원 정도 되면, 이러한 사실을 잘 알 것이다.

2. 그런데도 국회의원들이 국회에서 국정원의 해킹프로그램에 관하여 ‘의혹’, ‘의심’ 운운하며 공개적으로 논란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청문회까지 거론하니 제정신인가? 국가안보를 해치면서까지 정쟁에 이용할 한 건을 잡았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국정원을 무력화시켜 북한의 대남 사이버전을 도와주기 위한 것인가?

3. 국정원은 누가 뭐라 하든 국가안보를 위해서 지킬 것은 지키고, 정보능력 제고를 위해서 필요한 투자는 과감히 해야 한다. 국가안보는 안중에 없고, 당리당략을 위해서는 이적행위도 서슴지 않는 자들을 무시하고 국정원 본연의 임무에 충실 하라!!

4. 새정년 집권기인 DJ정권에도 도청을 비롯한 각종 정보활동은 있었다. 국민 대다수는 DJ, 노무현 정권기에 무너진 국정원의 정보활동 강화를 원한다. 국가안보까지 당리당략으로 정쟁에 이용하는 한심한 새정년은 차라리 전원 의원직 사퇴하고 국회를 떠나는 것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선택이다!

2015년 7월 21일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상임의장 이 상 훈

                      집행위원장 박 정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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