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연합뉴스 <中 경제·군사력, 日 압도…청일전쟁 후
120년 만에 역전>이라는 기사는 마음(중국向)이 너무 앞선
것인지 기사 중 오버(OVER)가 보인다.
-'(중국은) 아시아 인프라투자은행(AIIB)을 주도하면서 일본
중심의 아시아개발은행(ADB)을 넘어서고 있다'
AIIB는 자본금 1000억 달러에 회원 57개국이다. ADB는
1630억 달러에 67개국이다. '추격', '필적' 등의 표현이라면
몰라도 '넘어서고 있다'는 표현은 기본 어법에도 안맞는 틀린
표현이다. 기자의 마음(중국향)이 너무 앞섰다.
-'지표상으로 중국이 명백히 앞서나가면서 세계경제 질서
역시 중국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세계경제 질서의 중심은 고사하고, 중국은 당장 자국의
低성장을 고민해야 할 처지다. 세계경제 질서를 생각할 처지가
아니라 당장에 자기 몸 하나 간수하는 데도 힘들 수 있다는
이야기다. 중국 내 산업설비나 생산 등 과잉은 심각한 수준으로
파악되고 있다. 중국發 세계경제 혼란까지 일부 거론되는
상황이다. 단순히 중국 GDP가 일본을 앞선다고 '세계경제
질서 중국 중심 재편' 운운하는 것은 모화사상의 발로다.
-'중국 위안화가 엔화를 제치고 네 번째 국제통화로 올라설 것
이라는 기대도 나오고 있다'
굳이 표현하자면 '달러, 유로, 엔에 이어 네 번째 국제통화가
될 것'이라는 식이 맞다. 만약 기자가, 금(金)을 국제통화의
하나로 넣어, 금, 달러, 유로, 엔이라는 기존 4개 통화 안에
위안화가 새로 들어가 엔을 5등으로 밀어내고 4등 자리를
차지하는 것을 의미한 것이라면, 이 또한 모화사상에 의한
오버다. 현재 같은 중국 금융시장의 낮은 (대외) 신뢰성을
고려하면, 미국, 중국이 서로 결탁하지 않는 한, 위안화의
국제통화化는 애초 불가능하다.
기사는 전반적으로 중국을 치켜세우고, 일본을 낮추는 데
많은 공을 쏟은 흔적이 역력하다. 親中反日을 넘어 중국事大
내지 慕華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옛날(중국 섬기기)이 너무
그리워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DNA를, 한국인들은 이제
숨기지도 않고 이렇게 대놓고 드러내는 식이 되었나 보다.
'中國 흠모' 두드러진 기사
- 펀드빌더(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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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22, 10:23












중국에 한국이 정복되면, 중국인들 특성상 지들 사람만 쓰느라 현지인을 직원으로 쓰지를 않습니다. 그러니 중국에 한국이 정복되면, 한국인은 다 굶어죽을 수 밖에 없어요.
이토록 엄중한 상황에 중국을 견제코자 하는 미일동맹에 보다 힘을 실어주지 못 한다면 그건 한국인 다 죽자는 소리 밖에 안 됩니다.
다행히 미국은 여전히 건재하니 미일동맹을 포기하는 일이 결코 있어서는 안 됩니다. 최근 펀드빌더님의 글들이 무의미한 역사 논쟁을 끝내고, 현재의 상황을 보다 바라보고 있어 다행입니다.
아저씨들! 중국에 붙는것과 일본에 붙는것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공업용 글루와 순간접착제의 차이입니까?
아저씨들! 전문을 한글로 바꿔버린 것이 아닌 三一獨立宣言書를 한 번 읽고 또 외워 보세요. 단 그 선언 당시에는 국호가 朝鮮이었으니 그 것만은 大韓民國으로 고치십시요.
그렇게만 해도 아저씨들의 개소리가 스스로 부끄러워 삿갓을 써도 나 다니기 어려울 겁니다.
親中도 親美도 湯氷俱水임은 모르지요? 다만 親日만은 절대로 같은 게 아닙니다.
그 이유를 모르면 이완용의 자손이거나 김대중의 자식입니다.
일본이 만만한 모양입니다.
그래서 조선이 망했나요?
이렇게 주둥이만 놀리니
망할 수 밖에.
경제강국을 떠나서 자국민을 파룬궁 수련자라고 가둬놓고 장기를 적출하는
인간들이 중국놈들입니다... 이게 사람들입니까?(서방세계에는 다 알려진 사실)
이런 놈들의 성장을 흐뭇해하는 한국인이 있습니다..(아주 상당수가)
이들은 성리학이라는 탈을 쓰고 양민을 수탈했던 자들이고 양란(임진,병자)으로
백성을 도탄에 빠뜨린 자들이고 결국 일제의 노예가 되도록 한 자 들입니다..
그래도 우매한 백성들은 어떻게 든 먹고 살려고 했는 데...
이제 친일파 마녀사냥을 하며 빨갱이와 한편이 돼서 친중반일하고 있죠...
아주 죽일 놈들이 많습니다... 이들 (지역민 포함)을 없애지 않는 한
대한민국에 사는 우리는 뭔 더러운 일을 당할 지 모릅니다..(일제시대 친일파
척살이 아니라 서북청년단이라도 조직하여 이들을 척살해야 우리가 삽니다..)
중국은 과거에도 한번 서양세력을 따라 잡겠다고 양무운동 이란걸 리훙장의 주도하에 한 30년 펼쳤지요.겉에서 볼땐 괜찮았는데 청일전쟁때 리훙장의 북양함대가 전멸하는걸 보고 빈껍데기 라는걸 깨달았지요.그때하고는 다르지만 객가인 출신의 등소평의 개혁개방은 나름 성과가 있긴합니다.하지만 정치는 공산제도 경제는 자본주의의 한계는 그시절 중국적 왕도정치에 서구 경제기술 이식 하자는것과 큰차이가 없습니다.미국에서 어느 마트에가든 중국산이 넘쳐나는건 사실입니다.그런데 상표는 그들의것은 거의 없습니다.그냥 생산기지가 된거지요.자동차나 전자제품은 더 합니다.자체브랜드가 있지만 선호도는 삼성 이나 LG,소니 하고 비교가 안되지요.단순히 GDP 만 가지고 비교하면 무리가 갑니다.여러분 들이 지적하고 있지만 중국이 과거 원세개가 조선대하듯 지금의 대한민국을 대해서는 안됩니다.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 대한민국이 할말은 하는 당당함이 있어야합니다.안그러면 지난 조선 오백년 되풀이되온 뺨후려치고 아우르는 일을 되풀이 할겁니다.지금의 대한민국은 과거 조선도 아니고 또 그렇게 되서도 안됩니다.명심할것은 중국은 선진국이 아닙니다.다만 G2 강대국일 따름입니다.언제 무너질지 모릅니다.
저도 오늘 아침에 그 기사보았습니다 ㅋㅋㅋ 뭔가 헛웃음만 나오더군요..ㅋㅋ 문화일보,헤럴드경제,연합뉴스..잊을만하면 옛날 떡밥 가져와서 억지+과장 붙여서 반일선동하는거 세쌍둥이.. 더군다나..중국의 성장에 왜..자기네들이 도취되어가지고 대리만족 느끼는지 ㅋㅋ
일본을 욕하고 싶다. 중국을 더 욕하고 침을 뱉고 싶다.
일본은 우리에게 못된 짓을 했다. 중국은 더 못되고 사악한 짓을 했다.
일본인들은 반성을 안한다. 중국인들은 반성은커녕 되례 겁주고 실제로 보복한다.
문제는 우리다. 누가 더 좋고 나쁜 지 구분을 못한다. 이성적 분별력이 없다.
누가 적인지 아군인지 모른다. 그러하니 한중일 혹은 한일중 가운데 끼여서
어느 한쪽으로부터 인정내지 존중은커녕 그저 심심풀이로 가지고 놀다 싫증나면
그냥 내 팽겨친다. 제 자리에 갖다놓지도 않는다. 왜? 그럴 필요가 없으니까.
아무려면 어때? 어차피 한국인들은 2-3일만 지나면 다, 몽땅 잊어먹고 마는데.
그러니 한국인들은 좋게 말하면 낙천주의자들이고 사실대로 말하면 간도 쓸게도
없는 그야말로 주체성, 주인의식, 최소한의 자존심도 없는, 한 마디로 노예근성이
몸에 밴거지. 스스로의 자존심으로, 주인의식으로, 애국심으로, 가정과 처자식과
아녀자를 지켜야할 남자의 기본 의무도. 안했든 못했든 결과적으로 왜놈들과
떼놈들에게 끌려가서 오늘날에도 그 수치감과 굴욕감으로 전 세계의 걷으로는
동정심이지만 속으론 가장 비겁하고 비굴한 남자들이란 저주와 야유를 받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인들은 얼마나 무지하고 ㅂ비현실적이고 기본적 양심과
자존심이 없으면, 우리 스스로가 이런 굴욕의 역사 속에서 자력으로 방어하고 격퇴시키고 나아가 재침을 용납치 않았던 사례가 한 건도 없을까이다. 그저 한 풀이로 왜놈들만
나쁘다며 날을 새고 밤을 샌다. 북의 김가 놈들이나 중의 모가 놈들이나, 러의 스탈린
놈들이나 실제로 우리의 역사에서 일본보다 더하면 더 했지 전혀 낫다고 볼 수 없는
저 지독한, 최악의 공산주의 집단ㄷ ㄹ에게는 한없이 자비롭고 아니 굴욕적으로
떠받드는 노예근성을 보이니 언제, 행여나 언제, 내 나라의 운명은 내가 결정하고
내가 지킨 결과 진짜 주인다운 행실을 보여주겠는가. 그 가능성은 있긴 한가.
내가 보기엔 없다. 주인은 아무나 되는 건 아니다. 첫째, 한국인들은 스스로
자기 나라의 정통성을 부인하다. 삼국 통일을 이룩하여 최초의 민족 국가를
이룩한 통일신라의 역사적 정통성과 현재 자신들이 속하고 있으며 그 법적 물질적
혜택을 다 누리고 있는 대한민국 건국자 이승만 대통령을 부정한다. 둘째, 주인은
어떤 경우든 자기 나라를 목숨바쳐 지킨다. 셋째, 주인은 책임을 진다. 남의 탓으로
돌리지 않는다. 한국인들은 주인될 자격이 아직은 없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