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오유경 아나운서의 경솔

KBS 오유경 아나운서 '영국은 미국의 푸들'
KBS2 TV <시사투나잇>, 후세인에게 뇌물받은 혐의로 청문회 선 갤러웨이 의원 ´영웅´ 묘사...
2005-05-20 10:13:42




20일 자정에 방송된 KBS2 TV <시사투나잇>의 진행자 오유경 아나운서가 방송멘트로는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 KBS2 TV ´시사투나잇´ 진행자 오유경 아나운서(왼쪽)

이 날 <시사투나잇>은 이라크 사담 후세인 전 대통령으로부터 석유와 관련해 뇌물을 받은 혐의로 미국 상원 청문회에 서게된 조지 갤러웨이 영국 하원의원을 소개했다.

갤러웨이 의원은 유엔의 이라크 ‘석유-식량 프로그램’ 비리 의혹에 연루됐다고 미국 상원 조사위원회가 지목한 인물로, 그는 청문회장에서 미국의 이라크 침공을 강하게 규탄하며 자신의 모든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방송은 이러한 혐의에 대한 사실 여부보다는 갤러웨이 의원이 이라크전을 반대한 정치인이라는 점과, 청문회장에서 당당한 모습에 오히려 미국상원 의원들이 쩔쩔맸다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며 마치 그를 영웅시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진행자 오유경 아나운서는 '영국이 미국의 푸들인줄 알았는데, 저렇게 기개있는 정치인도 있었네요!'라고 말해, 일부 시청자로부터 신중치 못했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한 시청자는 '설사 개인적으로 오유경씨가 영국은 미국의 푸들이라는 의견을 갖고 있다 해도 멘트 자체는 순화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군요...'라고 충고했다.

한편 이 날 <시사투나잇>은 ´사형제 폐지´에 대해서도 다뤘는데, 유영철 사건의 피해자 유족인 조 모씨도 사형제가 폐지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고 전하는 등, 폐지되어야 한다는 쪽에 무게를 두었다.

사형제 폐지를 주장하는 한 여성은 이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사형수들을 직접 만나보니 다른 느낌이었다며 '저런 사람이 어떻게 사람을 죽였을까'라는 생각에 '웃음이 나오기도 했다'고 말했다.

[김남균 기자] hile3@hanmail.net


이러니 `KBS시청료` 전기료와함께 빼도박도 못하도록한 통합고지는 절대 하지못하도록 위헌소송 관철해야만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2005-05-20 16:26:06)





양진석 (yjsc21)
:4 :0

개정일기쁨조에어용나팔수들이하는짓거리는이뇬넘들은가운데믿에달고있는것은걸레조각일거야쓰레기스러운자들 (2005-05-20 16:24:24)





서준호 (nightsky)
:14 :1

KBS는 한쪽 방향으로 국민을 쇄뇌시키거나 교육시키려고 건방떨지 말고 있는 그대로를 전달해라. 쓰레기들아. (2005-05-20 15:02:34)





이용호 (lyh823)
:20 :1

오유경 똑똑한줄 알았는데 바보군,뇌물받은 혐의로 청문회선 사람을 영웅으로 묘사하는것도 말이안되지만 영국이 미국의 푸들이라니 인격이 의심스럽다, 다른나라가 우리나라를 북한의 삽살개라하면 오유경의 기분은 어떨가? 아나운서 라는게 x줌x도 못가리는군.... (2005-05-20 15: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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