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고플 때 하늘을 쳐다보면 어때?

脫北여성의 고발詩(27)꽃제비의 한숨=땅을 내려다보면 어때?/-기가 막히지-

 
배가 고플 때
하늘을 쳐다보면 어때?
-허황하지-
땅을 내려다보면 어때?
-기가 막히지-

하늘과 땅은 세상이지
세상이긴 한데
그 속에 우리는 갇혀 있지
그곳은 우리를 버리는 곳
죽음만 남은 곳이지

그러니
우리가 바라볼 곳
아무것도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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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TB 2015-07-27 오후 8:29

    흥청 망청하는 남한에서 바로 엎어지면 코 닿을 곳에서 벌어진 일.

  • so0092 2015-07-26 오후 9:47

    그러기에 자유를 찾으라!!!!! 탈북자들의 글에 "자유를 의헤 싸우자"란 호소는 보지못하지만 당(공산당)을 의해 충성을 다하였다! 이런 글은 자주 볼 수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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