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을 부르는 자-노무현

전쟁을 부르는 자! 노무현.


노무현이 주한 외교관들 앞에서 했던말 '전쟁은 무슨일이 있어도 막고 싶다.'
노무현은 이런식의 발언을 수차례 했었습니다.

옛말에 '흥정은 붙히고 싸움은 말려라.'라고 했는데, 노무현은 정확하게 반대로 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두 아실겁니다.
흥정(경제)은 말리고(망쳐놓고) 싸움(전쟁)은 붙히고(부르고)있으니 말입니다.


그런데 입으로는 전쟁을 무슨일이 있어도 막고 싶다?

과연 진정으로 전쟁을 막고 싶어서 하는 말일까요?
인간으로써의 기본양식이 있는자라면,전쟁을 막기위해서는 먼저 김정일의 핵무장을 막아야 한다는 것을 알겁니다.

하지만 노무현은 지금까지 김정일의 핵무장에 대해 '순수한 자위용이고 일리있는'것으로 말해왔습니다.
핵무기에 정당성을 부여하며 적극적으로 전쟁을 부르는 소리입니다.
또한 DJ는 핵무장을 하려하는 김정일을 가르켜 '식견있고 양심적인 지도자'라고 했었으며, 지금까지 노무현은 이런 의견에 동의 했었습니다.

그렇다면 김정일의 핵무장은 노무현의 입장에서 볼때 '식견있고 양심적인 지도자의 순수한 자위용 무장'이 됩니다.

어떤 이유로 침략전쟁범죄를 저지른 전과가 있으며, 그 침략의 야욕을 버리지 않은 자들의 핵무장이 '일리있는'것인지에 대한 아무런 설명도 없이 말입니다.

마치 연쇄살인범 유영철이 총기를 구입하는것을 보고 '식견있고 양심적인 시민 유영철의 순수한 자위용 무기'라는 헛소리를 하는것과 비슷합니다.
미쳐도 단단히 미치지 않고서는 절대로 할수 없는 말들입니다.


또한 진정으로 전쟁을 막고 싶은 자라면, 대통령 전용기, 전용헬기, 전용 방탄차량등을 서둘러 새것으로 구입해 '전쟁이 나면 재빨리 나만 살고 보자'는 식으로 대처하지는 않을 겁니다.


아마도 노무현은 일종의 쑈를 하는것으로 보입니다.

훗날 후손들과 민족의 역사가, 전쟁을 조장한 책임을 노무현에게 물을때, '나는 전쟁 반대했었다.'라고 변명을 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노무현은 수시로 '기록'을 남기려는 겁니다.

하지만 노무현은 명심해야 할것이 있습니다.
아무리 꼼수를 부릴려고 해도 민족반역자 김정일이 핵무장을 하는데 '특등공신 DJ와 노무현'이 있었다는 사실은 가려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저의 추측이 맞다면 DJ와 노무현은 20세기의 이완용과 송병준처럼 21세기를 대표하는 이름으로 남을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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