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이라 쓰고 '핵인종'이라고 읽는다. '反국가 선동의 본산' 새정치민주연합의 정체를 요약한다. 
1. 核:새정치민주연합의 핵심세력은 核개발중인 북한정권을 현금으로 도와주었다. 北이 핵실험에 성공하니 이에 호응, 韓美연합사 해체를 결정, 미국이 제공하는 핵우산을 찢어버리려 하였다. 敵이 核을 소형화하여 ‘核미사일實戰배치’ 단계에 이르니, 방어망 건설(사드 배치 등)에도 반대, 조국을 敵의 核 앞에 벌거벗겼다. 
2. 人:새정치민주연합의 핵심세력은 간첩만 편하게 해주는 국가보안법 폐지를 끈질기게 추진하면서, 북한주민을 돕는 인권법 제정은 한사코 방해, 유엔이 反인도범죄집단이라고 규정한 김정은 정권의 인권탄압을 방조하고 있다.  
3. 從:새정치민주연합은 2012년 총선에 즈음하여, 한국을 '북한식 사회주의' 세상으로 뒤집어엎겠다고 맹세한 從北 통진당과 정책연합을 하고 후보를 단일화하여 국회의원수를 불렸다. 헌법재판소는 통진당을 反국가적 위헌정당으로 규정, 해산시켰지만 새정치민주연합은 그런 정당과 손잡았던 점에 대하여 한 번도 사과한 적이 없고 계속해서 감싼다. 조국을 북한식 지옥으로 만들겠다는 정당과 약속하였던 '공동正犯(정범)'의 역할을 계속 수행하고 있는 셈이다.  
4. 利敵:새정치민주연합의 핵심세력은, 핵무장한 敵을 상대로 死活을 건 싸움을 이어가는 대한민국에는 불리하고 敵(북한정권과 남한의 종북세력)에는 유리한 행동과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하고 있다. 해군기지 건설 반대, 국정원 죽이기 선동 등 안보기구(국군, 국정원, 韓美동맹)를 약화시키고, 국보법 폐지 연합사 해체 등 敵의 赤化공작을 편하게 하는 방향의 정책과 선동은 지속적이고 집요하다.  
5. 깽판:새정치민주연합 핵심세력은 과학과 이성을 부정하는 광우병 선동, 천안함 선동, 세월호 선동, 국정원 해킹 선동을 주도, 안보와 법치를 무너뜨린다. 그들은 한국에서 일어나는 거의 모든 反국가적 난동의 후원 세력이다.  
6. 生理: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 130명중 국가반역죄(국보법 및 반공법 위반) 전과자가 21명이나 된다. 그들중 轉向(전향) 선언이 없는 김일성 추종 주사파 출신이 중심이다. 미국이 북한인권법을 통과시키자 이에 항의하고(9명), 국회가 천안함을 폭침시킨 북한정권을 규탄하는 데 반대한 의원들(29명)이 핵심세력이다. 이들은, 계급투쟁론으로 무장하고 선동을 主무기로 삼는다. 그들의 행태는 좌익 이념의 자연스런 표현이다.  
7. 언론의 배신:언론은 새정치민주연합 핵심세력의 正體를 국민들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고 이들의 선동을 증폭시키는 확성기 역할만 하니, 많은 유권자들은 이들의 反국가적 본성을 모른 채 진보나 민주세력으로 착각한다.  
8. 진실의 혁명: '거짓이 판치는 세상에선 진실을 알리는 게 혁명이다.'(조지 오웰). 진실을 알고 알려야 正義를 세워 자유를 지킬 수 있다. 왜 새정치민주연합은 해산되어야 하는가를 알고 알리는 일이 反共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는 '국민혁명'이다.  
9. 大逆(대역)엔 不赦(불사)의 결단을: 우리는 공산당과 싸우고 있다. 민족사적 정통성과 삶의 양식을 놓고 다투는 타협이 절대로 불가능한 총체적 권력투쟁이 전개되는 한반도에서 我(아)와 敵(적), 善과 惡 사이에 중립은 없다. “大逆엔 不赦의 결단을 내려야 한다. 존재와 본질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이다.”(헌법재판소 통진당 해산 결정문의 보충의견).  
10. 韓民族의 敵:한반도 문제의 본질은 남북대결이 아니라 전체 韓民族과 극소수 김일성 세력이 벌이는 대결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이 대결에서 韓民族 편이 아니라는 사실을 스스로 증명하였다. 그들은 反인도범죄집단(北에 대한 유엔총회 결의)과 ‘북한식 사회주의 추구 반역정당’(헌법재판소) 편에 서 왔다. 白善燁(백선엽) 장군을 민족반역자로 모는 당신들이 민족반역자다. 대한민국은 새정치민주연합과 같은 하늘 아래서 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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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당과 민주당의 '공동정책합의문' 해설 
2012년 10월2일 게재
2012년 3월10일,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와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는 총선 때 후보자를 단일화하고 총선 이후 구성되는 19대 국회에서 兩黨이 추진하기로 한 '공동정책합의문'을 발표하였다.
종북좌파 성향의 두 대표가 합의한 이 정책들이 실천된다면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바뀌고 反共자유민주주의-법치주의-시장경제는 근간이 무너질 것이며 그 결과로 연방제공산통일로 가는 문이 열릴 것이다. 이 합의문과 兩黨의 강령과 정책을 종합하면, 일종의 從北사회주의 혁명 노선이다.
박근혜씨가 이끈 새누리당이 총선에서 승리, 이 합의문의 실천은 어렵게 되었으나 대통령 선거에서 종북좌파 연대 후보가 당선되면 다시 시도될 것이다. 이 합의문은 종북좌파의 속셈을 드러내었다는 점에서 천기누설에 해당한다. 성급히 상황을 낙관하고 비장의 카드를 보인 셈이다. 애국진영은 민주당이 아직도 파기하지 않고 있는 이 합의문을 국민들에게 알려 음모의 정체를 폭로해야 할 것이다. 저들은 선거를 통한 체제혁명을 시도하니 우리는 진실혁명으로 대응해야겠다. 조지 오웰의 말대로 거짓이 판 치는 세상에선 진실을 알리는 게 혁명이다. 朴槿惠 후보는 문재인 후보에게 反대한민국적 정책합의문의 폐기를 요구해야 할 것이다.
*<‘6.15공동선언’, ‘10.4선언’의 이행을 담보하는 입법조치 등을 통해 적극적인 남북화해협력을 추진한다>: 6.15-10.4 선언은 헌법을 위반한 내용들이며, 그대로 실천하면 남북연방제를 통하여 공산화된다. 李明博 정부는 이를 지지한다, 반대한다 말 없이 실천을 하지 않았다. 兩黨 합의문대로 이행을 강제하는 입법을 하게 되면, 종북정권은 북한정권과 손을 잡고 대한민국을 해체하려는 연방제 赤化 노선을 강행할 수 있게 된다.
*<‘경제민주화’와 ‘보편적 복지’의 실현을 기본 방향으로 설정하고, 국민이 함께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다음의 과제를 실천한다>: 종북좌파 세력이 말하는 '경제민주화'는 자본주의의 원칙을 부정하는 '경제 사회주의화'의 다른 이름일 뿐이다. '보편적 복지'는 획일적 복지로서 국가財政의 붕괴를 예고한다.
*<‘소득 최상위 1% 슈퍼부자 증세’와 ‘대기업에 대한 비과세감면 범위의 축소’를 추진한다>: 상위 1%와 대기업이 부담하는 세금은 지금도 많은 편이다. 소득 上位 1%가 부담하는 소득세는 전체의 45%이다. 미국은 35%. 세금을 안 내는 40%의 근로자를 선동하여 세금을 많이 내는 부자와 대기업을 압박하면 '보편적 복지'를 추진할 수 있는 동력을 스스로 끄게 된다.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확대해 사실상의 무상의료를 실현하고, 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질 높은 무상보육의 전면 실시와 국공립 보육시설의 확충을 추진한다>: 이 약속의 실천엔 연간 30조원씩 더 들어갈 것인데, 세금을 많이 내는 부자들과 대기업을 적대시하면 이 돈을 어디에서 구할 것인가? 國債를 발행하는 수밖에 없는데 이는 그리스의 길을 가는 것이다.
*<현 정권이 체결․비준한 한미 FTA의 시행에는 전면 반대한다>: 이는 대한민국을 국제사회의 신용불량자로 낙인 찍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라도 韓美동맹을 반신불수 상태로 만들려는 의도인 듯.
*<일방적으로 강행하고 있는 (제주도 해군기지) 군항 공사에 대해 깊은 우려와 분노를 표한다. 이에 우리는 즉각적인 공사의 중단을 요구한다. 또한, 우리는 19대 국회에서 공사계획을 전면 재검토하고, 필요할 경우 책임규명을 위한 국정조사를 실시한다>: 노무현 정부 때 시작한 해군기지 건설까지 중단시키겠다는 것은 북한 해군의 작전을 편하게 해주고 북한해군과 중국어선을 감시해야 하는 한국해군의 작전을 방해하려는 의도로 해석할 수밖에 없다.
*<군복무기간을 단축하고,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자를 위한 대체복무제를 신설한다>: 북괴군의 5분의 1밖에 안 되는 軍 복무기간을 더 단축하면 戰力이 떨어진다. 필요한 병력을 유지할 수가 없다. 이른바 양심적 병역거부자를 보호하면 '나는 사회주의 신봉자이므로 자본주의 군대에서 복무할 수 없다'는 자도 생겨, 국민개병제에 근거한 국군이 와해된다. 국군을 증오하는 이들의 정책이다.
*<우리는 공동정책의제 실현을 위해 4.11 총선이후, 민주통합당․통합진보당․시민사회(원탁회의 등)가 함께 참여하는 공동정책 추진과 이행점검을 위한 상설기구를 구성하여 운영한다>: 여기서 시민사회는 從北좌파 성향의 단체를 일컫는다. 從北정당과 從北민간세력이 연계하여 從北-사회주의혁명노선을 추진하겠다는 이야기이다.
*<재벌의 소유구조 및 경영 지배구조를 민주화하고, 편법적 승계 등을 근절하며 기업집단을 하나로 규율하는 입법조치를 강구한다>: '경영지배 구조의 민주화'는 대기업의 경영에 從北세력이 영향력을 미치겠다는 뜻이다. 기업의 從北사회주의化를 획책하겠다는 것이다.
*<연기금의 주주권을 엄정히 행사하고, 연기금 운영이 대기업에 편중되지 않도록 하며 연기금의 공공적 기능을 강화한다>: 從北정권이 등장하면 정부가 관리하는 年基金을 주주권으로 악용, 대기업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겠다는 이야기이다. 경제까지 從北사회주의화하겠다는 의도이다. 기업을 압박, 對北퍼주기와 從北단체 지원에 나서도록 할 것이다.
*<호혜평등과 평화지향적인 자주외교를 추진하며 비핵화 및 평화체제 구축을 목표로 남북관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평화지향적인 자주외교'는 韓美동맹을 대체할 중국-북한정권-종북정권의 연대를 의미한다. 이 합의문엔 민족공멸의 北核 폐기를 위한 약속은 없고, 평화의 核인 남한의 原電 건설 반대만 있다.
*<국가 안보문제 전반에 대한 결정에서 시민참여를 보장한다>: 여기서 시민이라 함은 종북좌파세력을 뜻한다. 종북좌파 정치세력이 軍의 안보정책 전반에 개입하겠다는 섬뜩한 예고이다. 국군을 일종의 黨軍으로 개편하려는 의도도 보인다. 從北세력을 主敵으로 보는 군대와의 충돌을 예견케 한다. 예컨대 장성진급심사위원회에 종북민간인들을 들여보내 반공적인 군인들을 배제하거나, 정훈교육 심의위원회를 만들어 참여연대 출신들을 포진시키고, 反共정훈교육을 금지시키거나, 북괴군을 主敵이 아니라 우군으로 가르치도록 할 수도 있다. 진보당은 따로 선거기간중 예비군 폐지를 공약하였고, 강령엔 韓美동맹해체를 넣었다. 이들이 원하는 것은 反共武力으로서의 國軍해체이다.
*<국가보안법 폐지 등을 포함하여 인권을 탄압하는 반민주악법을 개폐한다>: 보안법을 더 강화해야 할 조건에서 이를 폐지하겠다는 건 연방제공산통일로 가는 길의 걸림돌을 치우고, 간첩과 공작원들과 반역자들의 활동을 자유화하겠다는 의미이다. 즉 자유를 파괴하는 자유를 주겠다는 것이다.
*<헌법상 보장된 교사와 공무원의 정치활동을 보장하여 정당한 정치 활동에서 배제되는 집단이 없어지도록 한다>: 교사와 공무원들에게 反국가적 從北정치활동의 자유를 허용하겠다는 뜻이다. 그렇게 되면 교사 공무원 집단이 종북정당에 가입, 나라를 적화시키게 될 것이다. 공무원 집단이 체제 반역세력화될 수 있다. 종북시민세력이 국군을 통제하고, 공무원 집단이 종북화되면 대한민국은 內戰的 사태나 赤化를 면할 수 없다.
*이 문서에 나타난 용어들은 대한민국이란 공동체를 계급적 시각으로 분열시키려는 악의적 선동으로 가득 차 있다. '국민절망의 시대' '대한민국 역사의 암흑기' '정권의 언론장악' '생명파괴 4대강 사업' '검찰은 추악한 정치권력의 동반자' '결탁한 수구언론' '소득 최상위 1% 슈퍼부자 증세' '날치기한 언론악법, 한미FTA' 등등. 이런 살벌한 용어를 쓰는 집단이 정권을 잡고 정부기관을 총동원, '완장부대'처럼 증오심과 敵對感을 확신시킨다면 피를 흘리는 사태가 빚어질 것이다.
**결론: 대기업과 군대과 공무원과 교사들에 대한 從北세력의 개입과 압박을 제도화하고, 이들을 종북화시켜 反共자유민주주의 체제를 허물고 연방제공산통일로 가는 길을 열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兩黨이 국회를 주도하고, 행정부 권력을 장악, 反헌법적(종북사회주의적) 노선을 밀고 나가면 경제공황과 법질서 붕괴와 대한민국 수호세력의 반격을 自招, 최악의 경우 內戰的 상황이 벌어질지 모른다.












국보법 전과자들은 참정권을 주지 않는 법을 만들어야 합니다.
한때는 그들이 너무 소외받아서 그런가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모든 일의 전후사정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대한민국을 노략질하고 타 도민을 노예로 취급하기 위한 계략이었습니다.
이들이 기껏해야 원하는 것은 권력의 헤게모니를 잡아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분야를 그들 방식으로 만들려는 음모였습니다..
절대로 북한인권문제에 대해서는 거론하지 않고, 기회만 된다면
북괴 정권과 손잡고 대한민국의 타도민을 도살시키려는 괴물들인 것입니다..
선천적으로 그들은 반역의 피를 받고 태어나, 이 한평생 어떻게 하면 분탕질치고
자기 몸 하나 호강하며 살아갈지를 최고 가치로 여기는 금수와도 같은 무리들입니다..
참으로 이런자들이 대한민국의 영토안에서 살아가는 한 민족이라는 게 분노가 치밀고
어처구니 없기도 합니다..
나는 싫어한다. 한 입으로 두말 하고, 교언영색하는 그들을
나는 미워한다. 친북 발언, 종북언동 서슴치 않고 중얼대는 그들을
나는 증오한다. 핵개발에 퍼주고도 뉘우칠줄 모르고
고개 처들고 다니는 저 천인공노할 그들을
명쾌한님도 익명으로 댓글을 달았군요 명쾌한님은 어떤 행동으로 애국을 하는지 구체적인 것이 아니라도 한가지만 말씀을 하였으면 합니다 저도 따라 배우게요 그리고 아래 논객 분들이 댓글만 다는지 댓글 외에 어떤 행동으로 애국을 하는지 어떻게 아시는지요 설령 댓글만 달더라도 가슴에서 우려나는 큰 애국이라고 생각하는데 님의 생각은 요 !
익명으로 댓글만 달아대는 인간들아 !
좀 행동으로 보여 줘라
맨 어쩌고 저쩌고 글만 백날 천날 써봐라
아이고 답답한 인간들
그리고 저 정중히 란 작자는 맨날 지역감정만 조장하고 있구나
몇명 되지도 않는 동호인들에게 분탕질만 계속 해 대고 있구나
한심한 친구
t새민련 의원들 군대에 가다온 의원 과연 몇명 돌까요? 맨 반정부 투쟁 하다가 살아오면서 진정 애국이란 단어도 이해 못 하면서 진정 애국자 장군님을 반역으로 몰아가는 작당들을 능지 처참 해야 합니다......
그 동네 사람들이 순진해서 그 청체를 모를 것 같지만,
실은 아주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찍어주는 것은 일단 악해서 그런거고 한패이기 때문에 그런것이다..
환영합니다 찬성합니다 다만, 선거때마다 옷을 갈아입고 늑대가 하얀양의탈을 쓰고
있는 위장한걸 유권자가 모르니 문제입니다
"한반도 문제의 본질은 남북대결이 아니라 전체 韓民族과 극소수 김정은 일당이 벌이는 대결이다...(하략) -조갑제-
동감입니다.
북한을 조국으로 삼고
대한민국 건국 자체를 부정하는
반역집단의 소굴입니다.
저의 학창시절 미술선생님께서 다부동전투가 없었으면 지금 너희들은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했었는데...그때는 대충 흘려들었었는데..그분도 국가관,안보관이 딱 잡혀있는분이었습니다..국사선생님이 아닌 미술선생님이었는데..그 다부동전투를 승리로 이끈 사람이 백선엽장군
실절적으로 주적인 북괴와 간첩들 그리고 반국가적 행위를 하는 정당을 해산시키지 않으면 정작 나라가 망한다. 그리고 너도 나도 우리 모두는 다 망한다. 하루 빨리 반역 집단들을 축출해내야 한다.
한반도 문제의 본질은 한민족 전체와 반민족세력인 주사파 김정은 추종세력간의 싸움이라는 것이 정확하게 현실을 꿰 뜷은 지적입니다
이러한 논리로 접근해야 정확한 안목을 가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