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평통사), 전쟁반대평화실현국민행동(전쟁반대행동) 등 40여개 좌파단체의 연대체인 ‘8.15반전평화범국민대회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가 다음달 15일 서울역 광장에서 대규모 시위를 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30일 서울 중구 정동 민노총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현재와 같은 불평등하고 적대적인 韓美日 동맹이 고착화된다면 평화와 생존권, 주권은 더욱 심각하게 파괴될 것이며, 한반도 분단의 해결과 공고한 평화체제 구축이라는 오랜 과제 역시 해결의 기회를 놓치게 될 것”이라며 “이번 8.15반전평화 범국민대회를 통해 각계의 반전평화 의지를 모아낼 것”이라고 밝혔다.
한충목 한국진보연대 상임대표는 지난 26일 일본 동경의 아베 수상 관저 앞에서 2만5천명의 시민들이 아시아의 평화와 평화헌법 수호를 위한 대규모 집회를 가졌으며, 곧 이어 8.15때에는 5만 명 규모로 확대한 반전평화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미국이 대북 적대시 정책을 일관하고 대중봉쇄를 하는 등 군사적으로 개입하면서 남북의 분단이 동북아 분단으로 확장되는 모습을 띠고 있다”며 “그 한복판에 있는 한국에서 반전평화 운동의 기치를 높이 들고 동북아와 세계 평화를 실현하는데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적(利敵)단체 범민련남측본부 이규재 의장은 “사회의 병폐를 정확하게 진단해야 처방도 분명하게 나온다”며 “미국은 사드(THAAD), 탄저균을 가지고 자기 땅으로 돌아가라고 주장하고 우리 문제는 우리가 알아서 하겠다고 분명하게 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인터넷 <통일뉴스> 보도 인용).
이 씨는 올해 초 범민련남측본부가 주최한 행사에서 2015년 투쟁과제를 ‘反수구대연합’으로 정하고 이를 위해 소위 ‘진보개혁세력’이 힘을 합칠 것을 결의했다.
당시 행사에서 이 씨는 “힘을 합쳐 反수구대연합을 일상화하여 더 이상의 독재와 전쟁대결을 허용치 않고 민심과 시대를 6·15이행과 민주주의의 진전으로 되돌리는 것은 2015년 한 해의 중요한 과제”라고 주장했었다.












과거 월남 평화협상 촉진 데모대를 보는것과 똑같군요.공산화 아니 북한 김정은 왕조국가로 가는 첩경이며 증국 조공국가로 가는 지름길이니 차라리 김정은 얼굴박힌 티셔츠 나눠줘서 입고 가두시위 하라고 하시오.이왕이면 북한까지 가서 살라하시요.임수경 처럼 잘모셔 줄테니까.새정연 논평이 궁금하군요.이런 세력들이 설치면 설칠수록 표떨어질 텐데.내년에 새정연은 100 석 건지면 대성공 일겁니다.새누리가 뛰어나서가 아니라 그대들이 워낙에 불투명 해서.안보이미지 경제 이미지 새누리당에게 다 헌납했으니.쯔쯔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