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풍물시(風物詩)로서 거대한 해바라기 미로(迷路)
가 절정기를 맞았다. 아이들을 동반한 사람들이 많이
찾는 중이다.  
어른 키 높이까지 높게 자란 줄기에 금색(金色)의 커다
란 해바라기들이 만발한 모습은 압권이다. 미로 한
가운데 설치된 전망대에서는 미로들을 한 눈에 다 조망할
수 있다. 
목장측에 따르면, 다섯 구획으로 나누어진 미로(迷路)
의 총면적은 약 1만3000평방미터로, 모두 7만8000본
(本)의 해바라기가 심어져 있다. 구획마다 시기를 조금
씩 달리하여 해바라기를 심어놓았기 때문에, 8월 중순
까지 절정기가 이어진다.

   여름 휴가를 이용해 방문한 가족동반 일행이, 만개한 해바라기들이 만들어낸
   거대한 미로(迷路)를 즐기고 있다.
   = 30일, 지바현(千葉)県 나리타(成田)市 나리타유메 목장(成田ゆめ牧場)

   셀프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하는 방문자들.

   미로에서 만개한 해바라기를 즐기는 방문자들. 












정중히님 맞습니다.
그렇게 국론을 분열시키자는 김대중과 노무현이지요 이 두놈만 없었으면 나라가 이꼴나지 않앗을것 입니다.
우린 일본에 대해 욕만 해댔지 정말 모르는 것이 너무 많다..
지금도 소위 먹방(먹는방송)을 보면 오사카에 가서 정말 환장들을 하면서
감탄사를 연발하며 음식을 먹는다.. 사실 그 정도로 맛있다..
그 뿐아니라 정말 티끌도 허락하지 않는 깨끗한 거리등은 존경할 정도이다.
최근 중국인과 한국인이 늘어나면서 곳곳에 쓰레기 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일본 구석구석 숨겨있는 절경과 속살들은 저기가 진정 아시아인지
신세계인지가 구분이 안될 정도이다..
한세기 전에 모든 세계열강은 조선이 스스로 자립할 수 없는 나라로 판단했다..
해방 당시에도 일정 기간 신탁통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지금도 이 나라는 미국이라는 존재없이는 자립하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
그 가장 큰 이유는 국민들이 서로 헐뜯고 증오하며 살기 때문이 가장 큰 원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