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북한에 억류중인 임현수 목사가 체제전복 혐의를 인정한 데 대해 캐나다 한인들과 탈북자들은 임목사 억류는 배은망덕한 일이라며 북한의 계속되는 선교사 탄압에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캐나다에서 장소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캐나다 토론토 한인사회와 교회, 특히 탈북자들은 임현수목사의 기자회견소식이 전해진 후 우려했던 게 현실로 다가왔지만 임목사의 생존을 영상으로나마 확인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전했습니다.
토론토 세계선교교회 김대겸 목사를 비롯한 한인들은 북한을 도와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 임목사를 범죄자 취급하는 것은 가당치 않은 일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대겸:그렇게 오랫동안 수많은 돈 갖다 주고 뺨 맞는 것 아니냐, 그런 얘기들이죠. 뭐 체제전복이니 그런 식으로 목사한테 누명을 씌워가지고 그러니, 임목사가 그 동안 110번 다니면서 수고한 것이 다 어디에 갔나 이겁니다.
임 목사는 한때 대북지원을 하면서 북한정권을 도와주는 것이 아니냐 하는 비판도 받아왔는데요. 지난2013년 토론토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임 목사는 심지어 북한 군인들에게 동복을 해 입히기 위해 24만 달러를 모금해서 보내기도 했습니다.
임 목사는 북한 군인들도 사람인데 현장에서 얼마나 그들이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입을 것도 못 입고 사는 것을 직접 보면 가슴 아파하지 않을 사람이 없을 거라며 교계에 모금을 호소했는데요. 이러한 자금으로 북한정권이 혜택을 받은 것은 분명한 일이라고 김대겸 목사는 전합니다.
그 외에 북한의 농업, 어업 등 임 목사가 지원한 항목들은 북한경제에 상당히 큰 몫을 차지하는 것들입니다. 김목사는 이런 혜택을 입은 북한정권이 임목사를 이렇게 범죄자로 만든 것은 한 마디로 ‘토사구팽’이라 말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임목사가 재직중인 토론토 큰빛교회에 다니는 탈북자들은 임목사의 대북 지원 활동을 적극 옹호했습니다.
탈북자:목사나 선교사들은 우리 사람들이 하나님 사랑으로 서로 호상 사랑하고 도와주고 이웃사랑을 베푸는 그런 목적으로 사람들을, 북한말로 말하면 교양하잖아요. 그런 순수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북한을 도와주면 북한당국자들이 아주 그것을 나쁜 행위로 북한을 전복한다는 사상으로 받아들이니까 그런 사람들이 괜히 피해만 보고 있어요.
임목사 억류로 인해 대부분의 대북활동가들이나 선교사들이 서로의 안전에 대해 각별히 조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대북선교는 어떤 형태로든지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김대겸 목사는 전망합니다.
김대겸:70년이 지나는 동안에 이런 일이 계속 반복되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을 도와줘야 한다는 사람이 또 나타날 것이고 북한한테 그렇게 빼앗기면서 욕을 먹어도 또 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것은 왜 그런 줄 알아요? 우리 민족이 그래요, 저도 그렇고, 북한에 대한 생각을 하면 너무 화가 나요. 그래서 계속 도와주는 것인데. 그것을 북한공산당이 이용을 하는 것이에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임현수 목사 억류는 배은망덕한 일”
- RFA(자유아시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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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01, 14:20












사실을 말한다면, 북한이 임현수에게 "배은망덕"했다고 주절거리는 것은 정말 너무 정확한 평가이다. 임현수라는 놈은, 토론토에 있는 큰빛인지 大光인지 하는 교회에서, 그 멍청한 '교인'이라는 것들을 충동쳐서 무수한 돈을 거두어 북에 가져다 바쳤다.
그뿐이 아니다. 미국에서 제법 성공했다고 이름이 알려진 바보놈들에게서 수천만 달러를 거두어 북으로 달렸다. 물론 그 돈을 모두 평양으로 반입했는지, 일부는 북경에 꼬불쳐 두고 일부만 북개에 상납했는지는 알 수 없다. 어쨌든 장성택이와 손잡고 북개에 무려 110번 이상 드나들었다는데, 글쎄 그놈이 자신이 재직하던 큰빛인지 쥐빛인지 하는 교회에 사직원까지 내고, 이제는 북경을 통한 장사좀 해볼 수 있겠다고 작심하고 북개에 들어갔다가 그만 딸까닥 손팔찌 차게 된 것뿐이다. 임현수가, 적어도 그냥 그 쥐꼬리빛 교회에서 목회하면서(개소리 계속 '소리질러'대면서) 돈을 거두어 북개에 상납하지 않는 것이 어찌하여 북개놈들에게 "배은망덕"이 아닐 수 있느냐? 그런 행위는 가장 더러운 북개에 대한 배은 망덕이다. 그놈의 큰빛교회는 미친놈들이 아직도 하느님 사업에 돈 낸 것이지 임현수에게 헌금한 것 아니라고 쫑알대는 교인이 가득한 것을 볼 때, 살아나와서 여전히 큰빛교회에서 목회라는 빨갱이 짓거리 계속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예수꾼이라는 것들도 이처럼 반쯤 정신이 나간 상태에서 연일 쫑알쫑알 무슨 놈의 "기도"라는 것을 하는 꼬라지를 보면, 조만간에 예수가 임현수 석방해서 저 위대한 '대광' 교회에 복귀시키겠지? 해외에는 멀쩡하게 대한민국 여권으로 이민하거나 도피해서 생퉁맞게 북개 찬양하고 김 일가 위대성 찬양하는 놈들 무지 많다. 특히, 이상하게도 절라두 종자들이 그런 성향이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여론 조사해 본 적은 없다. 다만 이상하게 생각할 뿐이다. 절라두 인간들의 북개 찬양은 99% 이상이었다. 우스운 일이다. 그냥 웃고 말아야지.
실체도 없고 교회목사가 공산당 간부인 북한교회 자유세계로부터 동랼 할려고 채려놓은 교회 여기에 각종 구호품과 현금을 갖어다 주는 적그리스도인 개목사 그놈들 참잘됬다 본보기로 고사총으로 처형하라 힌국의 뻘겅이 먹사놈들 정신차리게 그렇게좀 해다오
종교를빙자해 북한에퍼다주는 한심한종교인들아 휴전이후 지금까지그들이 변한거있나?? 거기퍼줄돈있으면 조국의발전위해써라.개아가리 쳐넣지말고.........
기본정석님 글 감사힙니다.
북한의 행태는 비난받아 마땅하다.은혜를 원수로 갚다니.우리도 한가지 짚고 넘어갈게 있다.사랑 사랑 하면서 북한의 교조적 공산주의의 실체를 너무 쉽게 순진하게 대하는 것 같다.얼마전엔가,위장 기독교인이 지하교회에 잠입해서 황해도 모처의 지하교회 교인 120 여명이 현장에서 붙잡히고 즉결 처형된 사실이있다.북한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언제부턴가 일부 기독교계에 감상적 인도주의 대북지원이 마치 정도인것 처럼 되어가고 있었다.북한바로알기 운동을 교회가 펼쳐도 시원치 않을판에 북한군인동뷱 지원에 24 만달라를 거둬줬다니.그들은 핵미사일과 김정은 사치품과 당관료 유지비 일부만 풀어도 북한주민들 도시락 세개와 동복정도는 지급됩니다.정신들 차려야지.북한공산주의가 어떤건데.한가지만 더 예를 들겠소.과거 1995 년도 북한 고난의 행군시기 시작할때,북잠수함이 동해에서 좌초됬을때 공작조가 승조원과 인민 무력부 해상처장 대좌포함 20 명이상 집단자살 시킨적이 있습니다.공작조의 집단사살에 순순히 목숨을내놓는곳 바로 북한입니다.똑똑하고 지혜롭게 북한을 대해야지 순진하게 감상적으로 대하다니.성경에 요셉을 좀배우시요!! 그냥 대책없이 형들에게 쌀퍼줬나.통일을 앞당기고 싶으면 요셉의 지혜를 배워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