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새정치민주연합은 나라 國 자만 보면 경기를 일으키나?

이 정당의 핵심세력은 國情院, 國軍, 國史, 建國, 國會, 國家 정체성, 國民, 國法, 國旗, 國歌에 대하여 적대적이고 공격적이며 무시하거나 존중하지 않는다. 國 자만 보면 증오심이 자동적으로 일어나는 듯하다.
새정치민주연합이란 긴 黨名을 바꾼다고 한다. 나는 2005년부터 '열린우리당'이란 사기적 黨名으론 절대로 재집권을 하지 못할 것이라고 예언한 바 있다. 프랑스의 계몽주의 사상가 볼테르는, '신성로마제국'(Holy Roman Empire)을 "신성하지도 로마 같지도 제국답지도 않다"고 야유한 적이 있다. 그가 살아 있다면 "새정치도 아니고 민주주의도 아니며 연합도 아니다"고 말할지 모른다.

새정치민주연합이라 쓰고 '핵인종(核人從)'이라 읽어야 하는 이유가 있다. 북한정권의 核개발을 도와주고(현금 등으로), 북한정권의 人權탄압을 감싸며, '북한식 지옥'을 만들겠다는 從北 통진당과 손잡은 세력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하나를 보태면 이 정당의 '反國性(반국성)'이다. 이 정당의 핵심세력은 나라 國 자만 보면 驚氣(경기)를 일으킨다. 놀라든지 화를 낸다. 보통 한국 사람들은 國 자 앞에서 옷깃을 여미고 존경, 존중하는 마음이 저절로 우러나오는 것과 대조적이다.

1. 이 정당의 핵심세력은 國情院, 國軍, 國史, 建國, 國會, 國家 정체성, 國民, 國法, 國旗, 國歌에 대하여 적대적이고 공격적이며 무시하거나 존중하지 않는다. 國 자만 보면 증오심이 자동적으로 일어나는 듯하다.

2. 그 원인은 간단하다. 이 정당 핵심세력은 '계급투쟁론'이란 세계관(가치관)을 가졌다. 그들을 좌파라 부른다. 계급투쟁론은 국가의 존재 의미를 부정한다. 국가와 국가 정체성 및 국가적 장치(국법 등)를 지배계급의 통치수단으로 간주한다. 이런 기존 질서를 부정하고 뒤엎어 피지배계급인 프롤레타리아가 독재적 정권을 수립하는 것을 민주주의라고 부른다. 그들이 수립한 프플레타리아 독재 정권에서는 黨이 국가를 지배한다. 계급투쟁론에 빠지면 국가와 국가를 지키고 발전시키는 사람들에 대한 존경심이 사라지는 정도가 아니라 적대적으로 보게 된다. 이런 가치관을 신념화한 좌파는 國 자만 보면 기분이 나쁜 것이다.

3. 새정치민주연합의 핵심세력은 대한민국의 建國기념일을 부정하고, 국가를 세운 이승만과 그 국가를 지킨 국군과 그 국가를 富國强兵(부국강병)하는 나라로 키운 박정희, 이런 국가를 도와준 미국이 다 미운 것이다. 나라를 지킨 백선엽 장군을 '민족반역자'라고 욕한 것은 자신들의 민족반역성을 스스로 폭로한 것이다.

4. 대한민국 헌법에 들어간 개인, 국민, 국가의 개념은 자유, 평등, 복지, 행복의 주체로서 인종, 부족, 계급보다 더 보편적 가치가 강한 개념이다. 국민과 국가를 분열시키는 계급투쟁론은 역사 발전에서 수구반동적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 확인되어 역사의 쓰레기통으로 던져진 낡은 이념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의 핵심세력은 守舊(수구)극좌이다.

5. 이런 핵심세력이 黨名을 바꾼들 달라질 것은 없다. 위장폐업 신장개업의 되풀이일 뿐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이라 쓰고 '핵인종' '反國분자'라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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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식 지옥 건설' 통진당과 '공동正犯' 역할을 한 새정련

白善燁 장군이 아니라 당신들이 민족반역자다. 왜 새정치민주연합은 해산되어야 하나? '韓民族 vs 김일성 세력'의 대결에서 한민족 편에 서지 않았기 때문이다.

趙甲濟

민족사적 정통성과 삶의 양식을 놓고 다투는 타협이 절대로 불가능한 총체적 권력투쟁이 전개되는 한반도에서 我(아)와 敵(적), 善과 惡 사이에 중립은 없다. '새정치민주연합'이라 쓰고 '핵인종'이라고 읽는다. '反국가 선동의 본산' 새정치민주연합의 정체를 요약한다.

1. 核:새정치민주연합의 핵심세력은 核개발중인 북한정권을 현금으로 도와주었다. 北이 핵실험에 성공하니 이에 호응, 韓美연합사 해체를 결정, 미국이 제공하는 핵우산을 찢어버리려 하였다. 敵이 核을 소형화하여 ‘核미사일實戰배치’ 단계에 이르니, 방어망 건설(사드 배치 등)에도 반대, 조국을 敵의 核 앞에 벌거벗겼다.

2. 人:새정치민주연합의 핵심세력은 간첩만 편하게 해주는 국가보안법 폐지를 끈질기게 추진하면서, 북한주민을 돕는 인권법 제정은 한사코 방해, 유엔이 反인도범죄집단이라고 규정한 김정은 정권의 인권탄압을 방조하고 있다.

3. 從:새정치민주연합은 2012년 총선에 즈음하여, 한국을 '북한식 사회주의' 세상으로 뒤집어엎겠다고 맹세한 從北 통진당과 정책연합을 하고 후보를 단일화하여 국회의원수를 불렸다. 헌법재판소는 통진당을 反국가적 위헌정당으로 규정, 해산시켰지만 새정치민주연합은 그런 정당과 손잡았던 점에 대하여 한 번도 사과한 적이 없고 계속해서 감싼다. 조국을 북한식 지옥으로 만들겠다는 정당과 약속하였던 '공동正犯(정범)'의 역할을 계속 수행하고 있는 셈이다.

4. 利敵:새정치민주연합의 핵심세력은, 핵무장한 敵을 상대로 死活을 건 싸움을 이어가는 대한민국에는 불리하고 敵(북한정권과 남한의 종북세력)에는 유리한 행동과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하고 있다. 해군기지 건설 반대, 국정원 죽이기 선동 등 안보기구(국군, 국정원, 韓美동맹)를 약화시키고, 국보법 폐지 연합사 해체 등 敵의 赤化공작을 편하게 하는 방향의 정책과 선동은 지속적이고 집요하다.

5. 깽판:새정치민주연합 핵심세력은 과학과 이성을 부정하는 광우병 선동, 천안함 선동, 세월호 선동, 국정원 해킹 선동을 주도, 안보와 법치를 무너뜨린다. 그들은 한국에서 일어나는 거의 모든 反국가적 난동의 후원 세력이다.

6. 生理: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 130명중 국가반역죄(국보법 및 반공법 위반) 전과자가 21명이나 된다. 그들중 轉向(전향) 선언이 없는 김일성 추종 주사파 출신이 중심이다. 미국이 북한인권법을 통과시키자 이에 항의하고(9명), 국회가 천안함을 폭침시킨 북한정권을 규탄하는 데 반대한 의원들(29명)이 핵심세력이다. 이들은, 계급투쟁론으로 무장하고 선동을 主무기로 삼는다. 그들의 행태는 좌익 이념의 자연스런 표현이다.

7. 언론의 배신:언론은 새정치민주연합 핵심세력의 正體를 국민들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고 이들의 선동을 증폭시키는 확성기 역할만 하니, 많은 유권자들은 이들의 反국가적 본성을 모른 채 진보나 민주세력으로 착각한다.

8. 진실의 혁명: '거짓이 판치는 세상에선 진실을 알리는 게 혁명이다.'(조지 오웰). 진실을 알고 알려야 正義를 세워 자유를 지킬 수 있다. 왜 새정치민주연합은 해산되어야 하는가를 알고 알리는 일이 反共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는 '국민혁명'이다.

9. 大逆(대역)엔 不赦(불사)의 결단을: 우리는 공산당과 싸우고 있다. 민족사적 정통성과 삶의 양식을 놓고 다투는 타협이 절대로 불가능한 총체적 권력투쟁이 전개되는 한반도에서 我(아)와 敵(적), 善과 惡 사이에 중립은 없다. “大逆엔 不赦의 결단을 내려야 한다. 존재와 본질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이다.”(헌법재판소 통진당 해산 결정문의 보충의견).

10. 韓民族의 敵:한반도 문제의 본질은 남북대결이 아니라 전체 韓民族과 극소수 김일성 세력이 벌이는 대결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이 대결에서 韓民族 편이 아니라는 사실을 스스로 증명하였다. 그들은 反인도범죄집단(北에 대한 유엔총회 결의)과 ‘북한식 사회주의 추구 반역정당’(헌법재판소) 편에 서 왔다. 白善燁(백선엽) 장군을 민족반역자로 모는 당신들이 민족반역자다. 대한민국은 새정치민주연합과 같은 하늘 아래서 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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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bong 2015-08-05 오전 8:28

    이 모든 문제의 핵(核)은 우리나라 정부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된데는 그 근원이 있는데, 그 근원이라는 것은 광주 5.18을 어떻게 정의(定義)하는가에 딸린 것입니다.
    이 정의가 잘못 된 것으로 인하여 대한민국은 지리멸렬 상황 속으로 빠져든 것입니다.
    어떤 사유로든 국민들이 경찰과 군을 습격하여 무기를 탈취하여 이르킨 운동은 혁명이 아니면 반란인데 이를 민주화운동이라고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모든 사태의 원인은 이에서 출발했습니다. 이제라도 바로 잡지 않으면 끝이 보이지 않는 혼란만 있게 될 것입니다.

  • 대사원효 2015-08-05 오전 4:20

    세계의 종말

    가끔 암담한 한국의 미래를 생각하면 머리가 핑 도는데 나만 그럴까?
    그 근원은 북한 때문이다.

    처음 부터 배우지 못한 김성주가,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만주의 소학교 4학년 때 부터 깡패 집단에 들어 가더니
    아예 산적이 되어 농민들의 재산을 강도질 하며 연명 했다.
    필요한 무기를 탈취하기 위해 일본 파출소도 털었다는 얘기가 있다.

    그후 쏘련으로 도망가 무위도식 하다가 해방과 동시에 쏘련의 지시로 귀국 했고,
    쏘련에 의해 김일성이라는 이름으로 선거도 없이 지도자가 되었다.
    여기서 무식한 망난이 김일성은 나라도 국민도 모르고
    오직 산적의 본성인 자신만의 욕심으로 천추의 한을 갖어온 6.25 전쟁을 일으켰고
    수 100만명을 살해 했으며 그나마 있던 문명까지 파괘했다.

    아직도 국민의 피를 뽑아, 자신의 시체를 금수산 묘에서 누리고 있을 뿐 아니라 ,
    그 자리를 호색한 아들 정일이에게 까지 이어 젔고 또다시 3백만의 국민을 굼겨 죽였다.
    아아 불쌍하다! 아직도 북한 국민은 이를 모르고, 전 세계를 적으로 돌려,
    없는 살림에 군을 무장 시켰고, 드디어 핵 무장까지 하기에 이르렀다.
    이도 모자라 이번에는 그의 손자 정은이에게 넘어 갔고, 패륜아의 정 점을 시험하고 있다.

    여기서 내가 염려하는 것은 이놈이 혹시 정신 병자인가 하는 것 이다.
    저들 말 대로 우리를 같은 민족으로 생각하면서 저들 마음대로 할수 있다는 생각.
    전쟁을 하면 반듯이 죽거나 망한다는 예측을 못 하는 저능아 혹은 미친 생각.
    핵으로 위협하면 만사가 그들 마음대로 이룰수 있다는 생각.
    전쟁으로 남한을 점령하면 식량과 재산이 저들 것 이라는 할애비 도적의 생각.
    핵으로 남한을 파괘했을때 얻을수 있는 남은 재산과, 피해 복구비 계산 불가능

    웃기는 구호 중
    전체는 하나를 위학여,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 . (능력도 없으면서)
    모두 총폭탄이 되어 수뇌를 지키자! (국민을 뭐로. 보고)
    북한에는 이렇게도 인재가 없는가?
    정령 이 미친놈의 처사를 보고만 있어야 하는가?

  • 白丁 2015-08-04 오후 8:15

    그래도 國會으원 자리는 환장합니다.

  • 지유의메아리 2015-08-04 오후 6:16

    核, 人, 從,이것이 북괘에게 핵무장을 도와주고 북한 인민의 인권을 보장하는 북한인권법을 목숨걸고 방해하고 종북주의자와 종북인사 나아가 나라의 모든일을 종북으로 처리하는것이 핵,인,종 이네요 이제잘알았읍니다 이제 목표가 확실해 졌읍니다 대한민국의 무궁한 발전과 선진입국을 위하여 이놈들을 몰살시켜야 되겠읍니다 빨갱이 빼고 모든 대한민국 국민은 똘똘뭉쳐서 이 악질 빵갱이놈들을 박멸합시다 온 국민은 이 성전에 동참합시다

  • bestkorea 2015-08-04 오후 5:18

    좌이(빨갱이)사상에 물들면 인간이 완전히 망가져 버린다는 말이
    항상 뇌리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신문 방송 인터넷을 완전히 끊지 않는 한
    바로 그 구제불능 쓰레기 인간들을 매일 봐야되니까요. 참으로 창피하고
    부끄럽습니다. 저런 천하의 몹쓸 놈들, 이렇게 멋진 나라를 만들어 놓은
    대한민국을 적으로 보다니, 망하게 하려고 발광을 하다니, 국가 반역자들
    과 한 지붕 밑에서 산다는 것 자체가 자존심이 상합니다. 하루 빠리 저들을
    이 지구상에서 영원히 추방해야 하겠습니다. 그런데 대통령과 정부는 도대체
    무슨 급한 일이 있다고 이런 최악질 반역 세력들을 못 본척 하고 있는 지 그것이
    또한 더 궁금하고 의심스럽습니다. 공권력이 잠자고 있는 이상 어떻게 할 방안이
    없기 때문이지요. 아니면 애국 세력에게 힘을 실어 주든가. 나라가 ㅏ망하면 너도
    나도 우리도 자유도 풍요도 다 끝입니다. -끝-

  • 정중히 2015-08-04 오후 4:35

    새민련의 성지인 5.18현장에 북한군이 설쳐댔다는 것이
    입증되면 거짓 민주화 모래성이 한방에 무너질텐데..

  • 自由韓國 2015-08-04 오후 1:02

    계급투쟁론이라는 용어가 처음엔 매우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졌었는데 지금은 아주 익숙한 용어가 되었습니다.

  • 덤바위 2015-08-04 오후 12:45

    대한민국은 그들의 조국이 아닙니다.
    이종걸은 "대한민국은 친일파와 변절자들의 조국"이라고 했습니다.
    그들에게 조국은 오로지 북한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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