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잣대로 100년 전을 재단하는 것이 可한가? 1910년 이후 출생한 사람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일본을 조국으로 알고 살아갔다.
問1
일본의 통치로 한반도에 나쁜 영향만 끼쳤나? 만약
좋은 영향 끼친 것도 있다면 어느 정도는 일반 국민
도 알아야 하지 않나? 나쁜 면만 부각시키면 이 또한
역사왜곡 아닌가?
問2
독립운동가 아니면 나머지는 심지어 대부분 친일파일
것으로 재단하는 오늘날의 일부 한국인 태도는
배려심 하나 없는 가혹한 위선 아닌가? 현재의
잣대로 100년 전을 재단하는 것이 可한가? 1910년
이후 출생한 사람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일본을 조국으로
알고 살아갔다. 1943년 일본군에 자원입대하기 위해
조선청년들이 수십대 일의 경쟁률을 보인 것은 이같은
당시 상황을 단편적으로 말해 준다.
問3
객관적이고 타당한 증거 없이, 일부 前위안부의 몇
몇 증언만을 갖고 한반도에서 위안부 '강제연행'이
있었다고 일방적으로 규정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무리 아닌가? 객관적 증거를 제시하든, 증거가
없으면 무리한 주장은 더 이상 안하는 것이 한일간
과거사 갈등해결을 위한 올바른 접근법 아닌가?
問4
한반도 내 도로, 철도, 교량 등이 건설된 것은
오로지 대륙침략 위한 것이라는 식으로 간주한다.
그런 식이면 당시 의무교육 시작한 것도 대륙침략
위한 것인가? 무엇이든 '대륙침략 목적'으로 몰고
가는 태도는 유치하고 궁색하지 않은가?
問5
'수탈'이라는 표현은 대가(돈) 없이 곡식 등을 빼앗
아 갔다는 뉘앙스를 갖는다. 정말 일제가 대가 없이
곡식 같은 것을 빼앗아 갔나? 만약 대가(돈)가 주어
졌다면, 차라리 '헐값에 곡식 수매'식으로 정확히
알려야 하지 않나? 일본을 나쁘게만 묘사해야 한다는
강박이 빚은 단편적 사례 아닌가?
問6
과거 개인적 불쾌한 경험을 가진 일부 사람들의
증언은 전체를 대표할 수 있나? 예를 들어, 일제
당시 초등학교 다니다 일본인 교사에게 개인적으로
뺨을 맞거나 벌을 선 것을 갖고, 잔악한 일제의
증거라는 식으로 두고두고 주장하는 사람조차
있는 것 같다. 장님 코끼리 만지기식에 해당한다.
問7
1965년 청구권 협정으로 상호간 모든 배상문제는
종결된 것으로 끝냈는데, 지금에 와서, 여러 이유로
추가로 배상을 요구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타당한가?
예를 들어, 몇 년 전에 주택매매한 것이 이제 와서
마음에 안든다고 상대방 찾아가 돈 더 내놓으라는
것과 근본적으로 다를 것이 무엇인가?
問8
독도 문제로 지금같이 과잉 반응하는 것이 옳은가?
현실적으로 영토문제는 당분간(영원히) 해결할 수
없는 문제다. 일본이, 중국같이 노골적 물리력 행사
안하는 것만으로도 다행인 상황이다. 상대로 하여금
입이나 글로써 표현하는 형식적 '주장'조차 못하게
만들겠다며 지금같이 흥분하고 신경질적으로 반응하는
것은 과잉이자 과욕이다.
問9
세계 3위의 경제대국(일본)과 사사건건 부딪치는
것이 옳은가? 하다 못해, 동물이라도 자기보다 강한
상대를 보면 일단 피하고 다음 기회를 본다. 중국이
곧 미국을 누르고 세계 1위의 강대국이 될 줄로
잘못 알고 지금 일본을 백안시하는 것은 아닌가?
중국이 수치상(경제규모)으로 언젠가 미국을 앞설
수는 있겠지만, 공산주의를 포기하지 않는 한 진정한
선진 강대국이 될 가능성은 없다. 한겨울인데도
잠깐 하루 날씨 풀린 것에 고무되어 신중하지 못
하게 갖고 있던 외투를 팔아버린 자가 겪어야 하는
것은 추위라는 고통뿐이다.
問10
중국사대(모화사상)에서 벗어나야 할 때가 되지
않았나? 역사상 현재와 가장 가까운 시기(최근)에
한국에게 피해를 끼친 나라는 일본이 아니라 중국
(중공)이다. 전체 역사를 개괄해도 중국에 의한
피해가 압도적이다. 그런데도 중국을 사대하는 것은
문제있는 것 아닌가? 예를 들어, 과도한 반일을
지적할 경우, 여전히 완고한 한국인이 여기에 대해
보이는 거부반응(짜증, 신경질)을 100이라고
가정했을 때, 과도한 반일과 함께 과도한 친중까지
동시에 지적할 경우, 완고한 한국인들이 여기에
대해 보이는 거부반응은 200 정도까지 치솟는
느낌이다. 반일 지적하는 것은 대충 참아도 중국을
나쁘게 말하는 것은 절대 용납 못하겠다는 잠재의식
같은 것이 많은 한국인에게 의외로 존재한다.
問1
일본의 통치로 한반도에 나쁜 영향만 끼쳤나? 만약
좋은 영향 끼친 것도 있다면 어느 정도는 일반 국민
도 알아야 하지 않나? 나쁜 면만 부각시키면 이 또한
역사왜곡 아닌가?
問2
독립운동가 아니면 나머지는 심지어 대부분 친일파일
것으로 재단하는 오늘날의 일부 한국인 태도는
배려심 하나 없는 가혹한 위선 아닌가? 현재의
잣대로 100년 전을 재단하는 것이 可한가? 1910년
이후 출생한 사람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일본을 조국으로
알고 살아갔다. 1943년 일본군에 자원입대하기 위해
조선청년들이 수십대 일의 경쟁률을 보인 것은 이같은
당시 상황을 단편적으로 말해 준다.
問3
객관적이고 타당한 증거 없이, 일부 前위안부의 몇
몇 증언만을 갖고 한반도에서 위안부 '강제연행'이
있었다고 일방적으로 규정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무리 아닌가? 객관적 증거를 제시하든, 증거가
없으면 무리한 주장은 더 이상 안하는 것이 한일간
과거사 갈등해결을 위한 올바른 접근법 아닌가?
問4
한반도 내 도로, 철도, 교량 등이 건설된 것은
오로지 대륙침략 위한 것이라는 식으로 간주한다.
그런 식이면 당시 의무교육 시작한 것도 대륙침략
위한 것인가? 무엇이든 '대륙침략 목적'으로 몰고
가는 태도는 유치하고 궁색하지 않은가?
問5
'수탈'이라는 표현은 대가(돈) 없이 곡식 등을 빼앗
아 갔다는 뉘앙스를 갖는다. 정말 일제가 대가 없이
곡식 같은 것을 빼앗아 갔나? 만약 대가(돈)가 주어
졌다면, 차라리 '헐값에 곡식 수매'식으로 정확히
알려야 하지 않나? 일본을 나쁘게만 묘사해야 한다는
강박이 빚은 단편적 사례 아닌가?
問6
과거 개인적 불쾌한 경험을 가진 일부 사람들의
증언은 전체를 대표할 수 있나? 예를 들어, 일제
당시 초등학교 다니다 일본인 교사에게 개인적으로
뺨을 맞거나 벌을 선 것을 갖고, 잔악한 일제의
증거라는 식으로 두고두고 주장하는 사람조차
있는 것 같다. 장님 코끼리 만지기식에 해당한다.
問7
1965년 청구권 협정으로 상호간 모든 배상문제는
종결된 것으로 끝냈는데, 지금에 와서, 여러 이유로
추가로 배상을 요구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타당한가?
예를 들어, 몇 년 전에 주택매매한 것이 이제 와서
마음에 안든다고 상대방 찾아가 돈 더 내놓으라는
것과 근본적으로 다를 것이 무엇인가?
問8
독도 문제로 지금같이 과잉 반응하는 것이 옳은가?
현실적으로 영토문제는 당분간(영원히) 해결할 수
없는 문제다. 일본이, 중국같이 노골적 물리력 행사
안하는 것만으로도 다행인 상황이다. 상대로 하여금
입이나 글로써 표현하는 형식적 '주장'조차 못하게
만들겠다며 지금같이 흥분하고 신경질적으로 반응하는
것은 과잉이자 과욕이다.
問9
세계 3위의 경제대국(일본)과 사사건건 부딪치는
것이 옳은가? 하다 못해, 동물이라도 자기보다 강한
상대를 보면 일단 피하고 다음 기회를 본다. 중국이
곧 미국을 누르고 세계 1위의 강대국이 될 줄로
잘못 알고 지금 일본을 백안시하는 것은 아닌가?
중국이 수치상(경제규모)으로 언젠가 미국을 앞설
수는 있겠지만, 공산주의를 포기하지 않는 한 진정한
선진 강대국이 될 가능성은 없다. 한겨울인데도
잠깐 하루 날씨 풀린 것에 고무되어 신중하지 못
하게 갖고 있던 외투를 팔아버린 자가 겪어야 하는
것은 추위라는 고통뿐이다.
問10
중국사대(모화사상)에서 벗어나야 할 때가 되지
않았나? 역사상 현재와 가장 가까운 시기(최근)에
한국에게 피해를 끼친 나라는 일본이 아니라 중국
(중공)이다. 전체 역사를 개괄해도 중국에 의한
피해가 압도적이다. 그런데도 중국을 사대하는 것은
문제있는 것 아닌가? 예를 들어, 과도한 반일을
지적할 경우, 여전히 완고한 한국인이 여기에 대해
보이는 거부반응(짜증, 신경질)을 100이라고
가정했을 때, 과도한 반일과 함께 과도한 친중까지
동시에 지적할 경우, 완고한 한국인들이 여기에
대해 보이는 거부반응은 200 정도까지 치솟는
느낌이다. 반일 지적하는 것은 대충 참아도 중국을
나쁘게 말하는 것은 절대 용납 못하겠다는 잠재의식
같은 것이 많은 한국인에게 의외로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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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지적이다. 정상적 사고가 작동되지 않는 사람들은 친중반일로 간다. 나라에 전혀 도움되지 않는 사고방식 소유자들이다.
펀드빌더씨 위의내용을 검토해보면 결과만을 놓고 얘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크게 틀린 내용은 아닙니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뿌리를 캐보는 것입니다. 일본이 한국을 지배해서 도로도 놓고 공장도 건설하고 철도도 놓고 등등 근대화로 가는 과정을 만들어 놓지 않았는냐 라고 얘기하는 것은 잘못하면 일본이 조선을 위해서 한일합병을 한것으로 오해하게 됩니다. 일본은 명치유신이후 서구의 법과 제도를 사회전반에 이식시켰습니다 사실상 서구화된것 입니다. 일본이 한국을 병합하려고 했던것은 당시 일본내에 지도층 사이에 야마가타나 이등방문등 한반도 흉기론에 입각하여 한반도를 주권선으로 만주를 이익선으로 분리했습니다. 결국 한반도를 병합하여 그들의 주권선을 지키게 돤것 입니다. 즉 일본을 위한 병합이었지 조선을 위한 병합은 아니었던 것입니다. 조선 병합후 그들은 조선민사령을 선포해서 조선에 서구식 법과 제도를 이식해 나가기 시작합니다. 사실 함부로 남의 재산을 탈취할수도 없고 강점할수도 없는 법으로 인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다스리게 됐습니다.사실 쌀도 돈을 지불하고 가져간것 맞습니다.하지만 잘못 오해하면 안됩니다. 일본이 조선을 위해 해준것이 아니라 그들 스스로 받아들인 서구의 법과 제도를 통해 세금을 걷기위해서나 통치를 위해서 이식시킨 것입니다. 조선은 그때부터 본격적인 서구문명의 혜택을 보게 됩니다. 서구화된 일본으로 말미암아 덕분에 양반,쌍놈 법적 차별은 다 철폐됐습니다. 자 한번 질문해 봅시다 우리가 근대화 과정으로 이양되게 된것이 일본때문입니까? 아니면 서구화된 일본때문입니까? 당시 조선은 가장 부패하고 무능한 양반 관료집단( 왕실포함)때문에 서구화에 실패했습니다. 일본은 병합후에 문과 시험을 통하여 한국 관리들을 등용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중요한 총독부관직을 제외하고 등용했습니다. 하지만 일본은 우리를 철저히 지배했습니다. 그들이 진정 동등하게 내선일치를 한다면 벤자민 프랭클린의말처럼"대표없는 곳에 과세없다." 그말처럼 조선에서 대표국회위원을 선거로 선출하여 일본 제국의회에 보냈어야 했습니다. 그래야 정치를 공동으로 하는 것인데 말만 내선일체지 사실은 철저한 조선지배였습니다. 결국 조선을 통해서 만주로 뻗어 나갔습니다. 그리고 중국을 침략하기에 이릅니다. 결과론적으로 조선은 펀드씨말대로 서구화에 혜택은 입었지만 일본에게 철저히 이용당한 것입니다. 이렇게 된 책임은 부패한 조선 관료집단을 만들어낸 조선에게 있습니다. 지금의 반일 정서는 상당히 균형감을 상실한것도 또한 사실입니다. 종북세력이 이용하기에 딱 좋은 먹잇감이 된것도 사실입니다.김일성의 갓끈전술의 소재입니다."등소평의 말처럼 당시 일본 수상에게 "어려운 우리의 현안은 남겨두고 미래의 후손들에게 맡깁시다. 그들은 우리보다 더 똑똑할테니까" 이말은 과거가 현재를 지배해서는 안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는 노전략가의 고뇌의 찬 충언이기도 합니다. 8.15를 맞이해서 우리도 미래로 나아가야 합니다.
펀드빌더의 자기고백이다. 펀드빌더에게는 다음과 같은 인식이 없다. 그의 글이 공감을 얻지 못하고 한결같이 엉뚱한 결론에 도달하는 이유이다.
1. 펀드빌더는 기본적으로 식민지가 수탈의 체제라는 기본적인 인식이 없다. 산업시설, 근대교육, 신분타파 등을 근거로 식민지 시혜를 주장하지만, 이런 것들이 결국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수탈을 위한 투자라는 것을 자각하지 못하고 있다. 사람의 육체적 노동생산성은 소나 말보다도 떨어진다. 그러나 산업 시설을 짓고 사람을 교육시켜 경제활동을 영위하게 하면 단순 노동에 비할 수 없는 엄청난 부가가치를 창출한다. 소나 돼지의 새끼를 잡아 먹는 것보다 사료를 먹여서 키워 잡아 먹는 것이 훨씬 이득인 것과 같다. 소나 돼지에게 사료를 먹이는 것을 두고 소나 돼지에게 시혜를 베풀었다고 말하는 사람은 없다. 그러므로 한국사람이라면 반일감정을 가지는 것은 정상적인 것이다.
2. 펀드빌드는 반일 감정을 확대재생산하는 이념적 대립구조에 대한 인식이 없다. 전교조, 민변같은 종북좌빨들은 자신들의 용공 이적성을 물타기 하고 애국보수를 공격하기 위해 친일의 문제를 전가의 보도처럼 휘둘러 대고, 국민들의 반일 감정을 증폭시켜 자신들에게 유리한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국내정치인들에게 반일감정을 부추기는 것보다 남는 장사는 별로 없다. 쉽게 국민의 공감을 얻고 자신은 애국자가 되기 때문이다.
반일감정을 생산, 유통시켜 이득을 보는 존재들에 대한 구조적 이해가 펀드빌더에게는 결여되어 있다.
3. 펀드빌더는 일본이 우리의 반일 감정을 조장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하지 않는다. 아베내각은 국내의 지지세력을 결집하고 미국에 대하여 자신들의 몸값을 높이기 위하여 한국과 중국의반일감정을 도발적으로 자극하고 있다.
펀드빌더는 이런 인식이 없이, 오직 일본은 선하고 우수한 민족으로 두둔하고 한국은 본분을 망각하고 억지를 부리는 우매한 민족으로 매도하는 일본편향성에서 벗어나지 못하므로 오늘도 엉뚱한 주장만 늘어놓고 있는 것이다.
펀드빌더야!
너네 애비, 에미, 할애비, 할매한테 묻고나서 글 써도 누구하나 네놈 때려죽일 사람 없다.
네놈 열거한 위의 질문 모두 네놈 애비 애미가 답변해야 할 것들인 줄도 모르느냐?
이 개자식아! 일본이 한국을 침략해서 건설하고 가르친 것들이 한국을 위해 한 짓이냐?
저놈들이 우리 것을 가져가기 위해 한 짓이 아니고 말이지?
네놈을 눕혀놓고 5천만 국민들이 모두 네 놈 아가리에 대소변 보아야 할 날 곧 오리라 본다.
항목 1~10까지 한국인의 자아 반성문이라 봅니다.
우리가 일본의 대할 때는 먼저 일본에 대한 고정관념부터 버려야 합니다.
일본에 대한 부정적인 사고로 꽉 차 있고 과도한 피해의식에 젖어
모든 관계가 우리 중심적이고 편협한 사고로 상대를 전혀 배려하지 않은 일방적인 주장과 요구로는
일본과 도저히 정상적관계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그저 일본을 우리 감정대로 만 대할려구 하지말고
우리가 좀 더 넓은 마음과 열린 사고로 일본을 받아들인다면
일본도 우리의 좋은 친구가 될 터인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