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70년 김구 기념 우표 발행에 문제 있다!

기념우표를 발행하려면 두 사람을 같이 하든지 굳이 한 사람을 하려면 李承晩이어야 했다.
우정사업본부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김구 선생의 얼굴이 담긴 기념 우표를 발행한다고 3일 발표하였다. 우정사업본부는 “광복 70년 기념우표 발행으로 이념·지역·세대 간 갈등을 넘어 국민 통합과 화합을 통해 새로운 미래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는 것이다.

김구는 위대한 독립투사이지만 末年엔 김일성 세력에 이용당하여 대한민국 건국에 반대한 汚點을 남겼다. 광복은 建國으로 가는 시작이었다. 李承晩은 상해임시정부의 초대 대통령이었다. 미국을 중심으로 외교력을 통한 독립운동을 주도하였다. 그 연장선상에서 미국과 손 잡고, 반공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세울 수 있었다. 김구는 蔣介石 정부의 보호 아래서 상해임시정부가 공산주의자들의 손에 넘어가는 것을 막았다. 이승만 김구는 줄곧 같은 反共 노선을 걸었다가 建國 직전에 갈렸다. 기념우표를 발행하려면 두 사람을 같이 하든지 굳이 한 사람을 하려면 李承晩이어야 했다. 建國을 주도한 위대한 자유투사, 독립투사를 빼고 建國에 반대한 독립투사의 우표만 발행한다는 것은 反역사적이고 공정하지 못하다. 대한민국 정부가 스스로 대한민국 건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것처럼 인식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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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九에게 매우 불리한 자료: 劉馭萬(유어만) 公使와 나눈 대화록

金九는 북한군이 반드시 남침할 것이란 사실을 알면서도 주한미군 철수를 요구하였다는 이야기가 된다.


金九-劉馭萬 대화 비망록

유엔한국위원회의 중국대표인 劉馭萬(유어만) 公使(공사)는 1948년 7월11일 오전 11시 金九를 자택으로 방문, 한 시간 넘게 이야기를 나눴다. 劉 공사는 대화의 내용을 英文으로 요약하여 국회의장 李承晩(이승만)에게 전달하였다. 이 문서는 梨花莊(이화장)에 보존되어 있다. 이 대화는 대한민국 建國에 반대하는 일에 공산주의자들과 손잡은 金九의 심리를 연구하는 데 좋은 자료이다.

劉馭萬: 나는 선생님의 어떤 면보다도 정직한 분이란 점에서 존경하여 왔습니다. 나도 비록 외교관이지만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사람입니다. 서울에 부임하게 된 것은 나로선 최초의 외교관 임무입니다. 오늘 선생님을 화나게 만들지 모르지만 정직한 사람과 정직한 사람 사이의 대화를 하기 위하여 방문한 것입니다.
金九: (알았다는 뜻으로 고개를 끄떡일 뿐)

劉: 유엔 위원단의 한 사람으로 上海를 방문하고 돌아온 후 꼭 만나 뵙고 싶었습니다. 며느님과 아드님께서 중국에 체류중인 것으로 알고 있고 엄씨도 선생님과 같이 살고 있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어 나를 통역할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여, 그래서 자주 여기에 올 수가 없었습니다.
金: 귀하가 말한 그 사람들이 여기에 없어도 귀하를 위하여 통역할 사람은 있어요.

劉: 나는 오철성이 보내는 편지를 갖고 있는데 공사관에 두고 왔습니다. 중국 외무장관 왕시굴도 직접 편지를 보낼 것입니다. 蔣介石(장개석) 총통께서도 편지를 직접 쓰려고 하였는데, 외무장관이 오늘 대화에 대한 보고를 받고 나서 쓰시도록 건의를 드렸습니다. 저는 이 세 통의 편지가 같은 메시지를 선생께 전하는 것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즉, 李 박사와 협력해달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李 박사와 선생과 金奎植(김규식) 박사가 남한 정권을 수호하는 데 협조해주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이런 중국 格言(격언)이 있습니다. “집안에서 형제들이 다툴 순 있지만 그렇게 함으로써 다른 사람들로부터 비방을 自招(자초)해선 안된다.” 선생들 사이에서 이견이 많다고 해도 소련이 지배하는 세계 공산주의라는 공통의 위협 앞에선 다 형제들입니다. 나는 선생의 아들 김신을 나의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하는 말이 듣기 거북하시더라도 아들이 자신의 아버님에게 진심으로 드리는 말씀이라고 생각해 주십시오. 만약 선생께서 공산주의를 신봉하고 가담하실 생각이라면, 저는 그렇게는 믿지 않습니다만, 제발 그렇다고 말씀하십시오. 그렇다면 우리는 정치적 敵手(적수)로서 서로 헤어지고 다시는 만나지 않으면 됩니다.
金: (심각한 표정으로 웃으면서) 나는 항상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고 있어요. 사실은 내가 마음에 준비하고 있는 게 있습니다. 내 최측근한테도 이야기하지 않은 것이라 당신에게 털어놓는다는 게 적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 정도로만 말씀드리지요. 머지않은 장래에 모든 것을 밝히겠습니다. 귀하를 포함한 내 친구들이 좋아하든 않든 간에. 귀하는 기다려주실거죠?

劉: 지금 생각하고 계시는 것을 말씀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오히려 말씀하시지 않도록 권하고 싶어요. 저에게 부과된 메시지 전달은 끝났으므로 허락해 주신다면 선생님께서 고민하고 계시는 최종적인 결정을 내리실 때 도움이 될 만한 저의 개인적 생각을 말씀드릴까 합니다.
金: (찬성은 아니지만 예의상 승낙한다는 표정을 지음)

劉: 내가 李 박사에게 선생과의 협조 가능성을 타진할 때마다 그분의 대답은 변함없이 “만약 그가 나와 함께 일할 생각이라면, 나는 기꺼이 그에게 다가가 환영하겠다”라는 말이었습니다. 나는 李 박사께서 부통령직을 선생에게 제의하실 생각을 갖고 있다는 인상을 갖고 돌아가곤 하였습니다. 나는 귀하께서 그런 자리를 초월하신 분이라 그런 점에 대하여 제가 언급하게 된 것을 유감으로 생각하실 것입니다. 선생님께선, “부통령 같은 것은 집어치워! 어떤 공직도 맡지 않겠어!”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선생께서 李 박사와 협력하시고 싶다면 새롭게 구성되는 정부에서 그런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 적어도, 많은 사람들과 당황하고 있는 선생의 지지자들에게 右翼(우익)진영의 단결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생께선 애국활동의 찬란한 기록을 갖고 계십니다. 선생께서 최근 평양에서 열린 소위 남북한 지도자 협의회에 관계하신 일은 그런 기록에 타격이 되었습니다. 북중국에서 조선인들이 공산주의자들에게 포로가 되면, 목숨이 아까워서 그러겠지만, “우리는 김구 지지자들입니다. 그분이 공산주의자들의 목적을 위하여 일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아시시 않습니까”라고 말하는 일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선생의 모든 동지들은 선생의 찬란한 과거 업적이 이런 식으로 허물어지는 것을 지켜보면서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金: 나도 알 알고 있는 일입니다. 북한 공산주의자들은 나를 자신들의 협력자로 간주합니다. 내가 귀하께 이야기했듯이, 모든 사람들이 내 입장을 곧 알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고 내가 남한 정부에 참여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귀하도 알다시피 李 박사는 한민당의 포로가 되어 , 말하자면 그들이 하자는 대로 해야 하는 신세입니다. 내가 만약 정부로 들어가면 피할 수 없는 갈등이 일어나 문제를 일으킬 것입니다. 내가 바깥에 머무는 게 낫습니다. 나는 그 더러운 정치싸움에 연관되는 게 싫습니다.

劉: 선생님의 말씀은 오히려 바깥에서 계시는 것보다는 정부에 들어가셔야 한다는 논리를 갖게 합니다. 李 박사께서는 한때 선생님의 동지이셨던 신익희, 이범석, 이청천씨 같은 분들을 麾下(휘하)에 두고 있습니다. 선생께서 참여하셔서 그들에게 힘이 되어주시지 않으신다면 모든 게 한민당 뜻대로 되고 말 것입니다. 李 박사께서 國益(국익)을 위하여 그렇게 하고 싶으셔도 혼자서 그 정당을 제어하는 것이 어려울 것입니다. 선생께서 정부에 들어가셔서 그들을 견제하면 李 박사를 강화시켜줄 것이고 만약 버리신다면 李 박사를 한민당의 수중에 떨어지게 할 것인데, 선생께서도 한민당이 국가의 운명을 견제 없이 함부로 농단하여선 안 된다고 생각하시지 않습니까.
金: (정치싸움 등 이미 말한 것을 되풀이한 다음) 더구나 나는 한 특정 정당의 비방전에 의하여 反美주의자로 광범위하게 색칠당하였습니다. 나는 중국과 미국만이 한국에 도움이 되는 이웃나라라고 생각하는데도 말입니다. 우리가 나라를 건설하는 데는 미국의 도움이 필요한데 내가 정부를 구성할 때 그 안에 있으면 미국인의 동정심에 찬물을 끼얹어 국가이익을 해치게 될 것입니다.

劉: 선생님 말씀은 틀렸습니다. 李 박사도 한때 반미주의자로 惡評(악평)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미국 사람들이 태도를 바꿔 그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한국 정부를 수립하는 것은 결국 한국인의 고유한 일입니다. 한국에 있는 미국인이 선생을 어떻게 보는가 하는 것은 문제가 안 됩니다. 그들은 결국 가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 장군도 명예롭게, 창피를 당하지 않고 소환될 것입니다. 가도 괜찮습니다. 귀측이 단결하고 유엔이 전폭적으로 지원하게 되면 미국측이 떠나가는 일도 앞당기게 될 것입니다.
金: 귀하는 중국이 한국을 인정하는 첫 번째 나라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까?

劉: 나는 자신 있게 말할 입장이 되지 못합니다. 그러나 중국, 미국, 영국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그렇게 할 것이라는 점을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金: 미국이 (지금 입장을) 물릴 수 없다고 생각합니까?

劉: 불가능합니다. 왜냐 하면 미국인들이 한국의 독립을 확고하게 지지하니까요.
金: 내가 (평양에서 열린) 남북한 지도자 회의에 참석한 한 가지 동기는 북한에서 실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알아보려는 것이었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이 앞으로 북한군의 확장을 3년간 중단한다고 하더라도, 그 사이 남한에서 무슨 노력을 하더라도 공산군의 현재 수준에 맞서는 군대를 건설하기란 불가능합니다. 러시아 사람들은 비난을 받지 않고 아주 손쉽게 그것(주-북한군)을 南進(남진)하는 데 써먹을 것이고, 단시간에 여기서 정부가 수립될 것이며, 인민공화국이 선포될 것입니다.

劉: 러시아가 전쟁을 각오하지 않으면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인데, 그들은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과거에 러시아는 두 번 국제적인 압력에 굴복한 적이 있습니다. 한 번은 한국으로부터, 또 한 번은 요동반도로부터 물러났습니다. 유엔을 통하여 세계 여론이 일어나면 러시아는 그 충격 앞에서 다시 굴복할 것입니다. 여기서 만들려고 하는 정부가, 북한정권이 러시아의 꼭두각시인 것처럼 미국의 꼭두각시라면 나는 선생께서 어느 쪽과도 협력하지 않으려 하는 입장을 쉽게 이해할 것입니다. 유엔의 지지 덕분에 한국 정부는 主權(주권)국가가 될 것이고, 통일을 성취할 基地(기지)가 될 것입니다. 선생께서 한국이 약하게 보일수록 선생께선 조건 없이 (建國을 위하여) 투신하셔야 합니다(끝).


金九-劉 공사의 대화를 읽으면 金九가 보인 행동의 모순점이 드러난다. 金九는 '러시아 사람들은 비난을 받지 않고 아주 손쉽게 그것(주-북한군)을 南進하는 데 써먹을 것이고, 단시간에 여기서 정부가 수립될 것이며, 인민공화국이 선포될 것입니다.'라고 했다. 즉, 소련의 지원을 받는 북한군의 남침이 있을 것이라고 믿었다. 그렇다면 평양에서 김일성과 함께 발표한 4·30 성명서 중 '외군이 철수해도 內戰(내전)은 없다'는 대목은 완전한 속임수가 된다.

金九는 북한군이 반드시 남침할 것이란 사실을 알면서도 주한미군 철수를 요구하였다는 의구심이 생긴다. 북한군의 남침을 저지할 유일한 수단은 주한미군의 장기 주둔이었다. 金九는 이 안전판의 제거를 요구한 것이 된다. 즉, 북한군의 남침에 대한 장애물을 치우는 일을 도왔다는 이야기가 되는 것이다.

*서울주재 중화민국 공사이던 劉馭萬은 장개석 총통의 뜻을 받들어 이승만, 김구, 김규식이 화합, 대한민국 건국에 협조하도록 막후에서 큰 역할을 한 사람이다.
劉馭萬은 장개석 정부가 대만으로 물러난 뒤 유엔주재 중화민국 대표부 처장, 駐韓 대사 등을 역임, 1966년에 별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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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山君 2015-08-07 오후 5:58

    김구는 비록 중국에서 독립운동을 주도했지만
    해방후 귀국하여, 대한민국의 건국을 반대했다.
    특히 김일성에게 동조하였고, 결국 그에게 속았다.
    그런데 왜 광복 70주년을 기념하는 우표에 그를 넣는가?

  • 천문학자 2015-08-05 오전 12:40

    김구는 업적/행적에 비해 후대의 평가가 너무 과하다..요즘 말로 거품이 많다
    광복의 상징 그주에 최고상징이 김구라는 뭐 그런 의미네...이것 참 ...
    이번엔 광복 70주년이고 얼마후 대한민국 건국 70주년에 이승만대통령이 나올까?
    글쎄 어려울거라본다
    우리나라에서는 이승만 대통령 존경한다고하면 꼴통으로 바라보는
    아주 황당한 풍조가 있다 아주 큰 문제다

  • 지평선 2015-08-04 오후 8:56

    서글픈 자화상의 역사 ?
    김구 선생은 상해 임시정부 수반이고, 항일 투쟁을 하신 분 이시니 , 그 진 정성에 대한 가치를 먼저 계산 한것 아닌가 생각 합니다. 초대 대통령이신 이박사가 뒤끝이 안 좋은 것도 문제이고, 지금 여나 야나 , 뭐하나 제대로 반듯한 일이 있나요 ? 정치적 셈법은 그만 했으면 합니다. 광복 70년 기념이면 당연히 김구선생 님이시죠.

  • 白丁 2015-08-04 오후 8:49

    "남북 통합과 화합을 통해 새로운 미래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위해" 김일성 우표를 발행하지 그러니, 육시럴 놈들.

  • bestkorea 2015-08-04 오후 6:59

    김구는 살아 있는 동안 대한민국 건국을 끝까지 반대한 자이다. 그는 죽어서도 이렇게 성공한 대한민국을 반대하고 있다. 그가 원하는 민족은 대한민국을 이룩한 민족이라고 할 수 없다. 김일성 민족을 그렇게 부른다고 볼 수 밖에 없다. 김구를 따르는 자들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구가 추구한 독립은 어떤 독립인지 아직 모른다. 그만 알고 있을 터인데 기껏 나의 소원에 남긴 글귀 하나하나는 위선의 극치요 이상주의 본보기요 앞뒤가 전혀 맞지않는 횡설수설에 지나지 않음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한 마디로 요설이요 교언영색이요 언행일치와는 전혀 맞지 않는 허언에 불과한 것이다. 이 세상에서 하기 좋은 말, 듣기 좋은 말, 감성적인 말, 온건적인 말, 허풍이 가득찬 말들로 눈이 어지러울 뿐이다.

    말로는 자유를 논하면서 정작 행동은 자유를 몸으로 실천하는 우남을 배격했고 배척했다. 정적으로 몰았다. 대신 야밤에 담을 넘어 측근 둘을 대동하고 김일성을 만나려 갔다. 이용당했다고는 하나 백범이 이용을 당할 사람인가. 좌우합작이란 그럴듯한 명분으로 결국 빨갱이에 협력하려 한 것이다. 왜냐면 돌아와서도 결코 자유대한민국 건국에는 한번도 협력하기 않았으니까.
    말로는 남으로부터 침략을 받았으니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했다. 그래서 국방력과 경제력은 외침을 막을만하고 먹고 살만하며 됐다. 오즉 원하는 것은 가장 아름다운 나라를 갖는 것이란다. 이런 망발이 어디있나. 대한제국이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아니어서, 가장 높은 문화가 없어서 그 지독한 압제 생활을 하고 식민지배를 받았단 말인가. 그토록 한맺힌 나라 빼앗김을 당하고도 기껏 얻은 교훈이 가장 아름다운 나라를 만드는 것이고 아름다운 문화를 꽃피우는 나라라니, 저런 비이성적이고 비현실적인 사상을 가진 자가 어찌 이나라를 상징하는 인물로 항상 상위에 오를 수 있으며 급기야는 10만원권 화폐 인물로 거론됐고, 다행히 폐기됐지만, 기념우표라니, 갑자기 뒤통수를 맞은 기분이다. 백범(망상, 이상주의, 비현실주의, 반자유대한민국)을 추종하는 빨갱이 집단들이 얼마나 집요하고 조직적이고 악질적인인지 또한번 확인 된 셈이다. 주관부처에 그 짓을 주동한 자의 의도를 철저히 조사할 필요가 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자유대한민국을 끝까지 반대한 김구의 그 어떤 주장도 이상도 이 자유대한민국에선 실현되어선 아니된다. -끝-

  • 해리슨 김 2015-08-04 오후 6:21

    대한민국 공무원들은 영혼이 없다고들 합니다.
    권한과 돈만 얻으면 악마와도 거래한다지요.
    그러니 빨갱이도 무슨 상관이겠어요?

  • 기본정석 2015-08-04 오후 5:02

    우리나라 우국지사중 김구 와 서재필은 진지하게 재평가 해야합니다.공과를 정확히 따져야하고 저평가된 김훙집같은 인물은 재평가 해야합니다.기념우표야 시비걸 생각없지만 잘못 과대평가된 상태에서 우표발행은진실을 덮게됩니다.아울러 명성황후도 재평가 합시다.뮤지칼 보면 조선의 독립을 위해 몸부리친 여인으로 그려지는데 전혀 조선의 독립하고는 무관한 여인입니다.민씨세도 정치의 수장으로서 오직 민씨세도와 이권에만 관심있었던 여자였습니다.역사를 잊은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지만 역사를 잘못 알고있는 민족은 현재도 없고 미래도 없습니다.대한민국 역사교육이 다 망쳐놓고 말아먹었습니다.요즘 징비록들 보면서 사람들이 선조가 어찌 저런 훌륭한 인재를 내치냐 하면서 선조가 바보다고 욕하는데 우리가 지금 그런 바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 70 주년 광복절 과 67 주년 건국 기념식은 어디에도 없는 대한민국의 현실,정말 이나라에 애국자는 고사하고 진정한 지성인 이라도 있긴 있는겁니까?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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