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써 침략을 사면(赦免)하겠다면 모르지만 같이 피 흘린 동맹군에 미안하고 호국영령에게도 죄스러울 일이다.
중국이 9월 초 천안문 광장 ‘중국인민 항일전쟁 승리’ 열병식(閱兵式)에 박근혜 대통령과 우리 군을 초청했다. 중국은 탕자쉬안(唐家璇) 장더장(張德江) 등 고위 인사들을 보내 박 대통령의 참석을 설득하고 우리 정부도 ‘AIIB 참여 결정 못지 않은 고뇌를 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 사회에서는 항일 독립운동도 중국과 함께했고 韓中관계도 중요하니 참석해야 한다는 주장도 많이 있지만, 실은 부담이 너무 크다.
우선 명분부터 약하다. 우리가 항일 독립운동을 함께한 것은 주로 국부군이고, 중공군은 6.25 때 UN의 결의를 무시하고 압록강을 넘어 수백만 우리 국민과 국군을 살상하고 눈앞에 다가온 자유통일을 좌절시킨 ‘침략군’일 뿐이다. 중국은 그에 대해 사과 한마디 한 적이 없고 오히려 시진핑(習近平)은 ‘정의의 전쟁’이라고 불렀다. 열병식에는 6.25 남침 시 북한 주 전력(戰力)의 모체였던 동북항일연군의 행진도 재현한다고 한다. 우리 군이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대통령이 박수를 친다? 애써 침략을 사면(赦免)하겠다면 모르지만 같이 피 흘린 동맹군에 미안하고 호국영령에게도 죄스러울 일이다.
물론 오늘의 이 한중 ‘전략적 협력동반자’시대에, 이런 과거사만 따지는 것은 현명한 태도가 아닐 수가 있다. 그러나 1992년 수교 이래 한국은 경제협력과 자유통일을 내다보며 韓中관계의 발전에 나름의 최선을 다해 왔다. 오늘 중국 경제 도약의 기저(基底)에는 한국에 대한 일본 만큼은 아니더라도 크든 적든 한국의 그런 기여(寄與)가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동안 중국의 對 한반도 정책은 철저히 朝‧中 동맹 위에 서 있었다. 사실 오늘 다 죽어가던 북한이 되살아 나 핵미사일까지 갖추고 오히려 우리를 위협할 수 있게 된 배경에는 철저히 조‧중 동맹 위에 서 있던 중국의 그림자가 짙다.
지금은 어떨까? 중국은 지금도 ‘북한 비핵화’ 대신 오히려 한국의 핵을 경계하는 ‘한반도 비핵화’를 고집한다. 특히 북한 핵을 방어하려는 ‘사드’배치를 두고는 ‘공격목표가 될 수 있다’는 협박까지 했고, 베이징대 왕융(王勇) 교수는 한국이 중국의 ‘안전 공간’이라고 그 복심을 설명했다. 중국이 여전히 조‧중동맹 위에 서 있다는 증거다. 또 천안함 폭침 때 미 항모의 서해 진입을 한사코 막아서며 서해를 중국의 內海化 하려던 것보다 더 ‘중국의 야심’을 의심스럽게 한다. 오늘의 韓中관계가 많이 왜곡되어 있다는 뜻이다. 우리가 그동안 韓中관계의 발전을 위해 지나치게 중국의 무례와 무리를 감내해온 결과일 가능성이 크다. 그런데도 중국이 희망한다고 계속 명분도 없이 따르면 한중관계는 더욱 왜곡되고 다음은 ‘중국의 야심’이 말을 하게 될 것이다.
더 큰 부담도 있다. 때마침 미국과 일본은 지난 4월 ‘신방위협력지침’으로 미·일 안보동맹 체제를 더욱 강화 하고 중국과 러시아도 5월 8일 모스크바에서 ‘신형국제관계’ 구축을 위한 전면적 전략 협력 동반자 관계를 발표했다.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냉전시대 동북아 남북 3각 동맹체제가 재현되어 대립하려는 모양새다. 미국의 많은 전문가들은 시진핑 주석의 야심을 의심한다. 전(前) 미 버클리대 오빌 셸 교수는 시진핑이 ‘중국의 꿈(中國夢)’을 내세워 패권을 확대하려 한다고 의심하고 최근 헨리 키신저도 “(중국의 패권주의는)결코 변하지 않을 것”이라며 한마디 거들었다고 한다.
그런 가운데 워싱턴에는 한국의 중국 편향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최근 미 의회조사국(CRS)의 한 보고서에서도 “사드 배치 문제가 한국의 對美·對中 관계를 가늠하는 리트머스 시험지가 될 것”이라며 한국의 중국 경도(傾倒)를 경계했을 정도다. 지난 6월 무산된 韓美정상회담은 여기에 조바심을 느낀 미국의 제의로 계획되었다고도 한다.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이 느닷없이 서울을 방문하는 등 미국은 여기에 공(功)도 들였다.
메르스 사태로 우리가 그 회담을 뒤로 미루었지만 실은 미국보다는 우리가 더 韓美정상회담을 서둘러야 할 일이다. ‘북한 핵 폐기’와 ‘한반도 자유통일’ 만도 더없이 마음이 바쁘지만, 지난 5월 북한의 미사일 水中사출실험도 얼핏 별것 아닌 것 같아도 좀 멀리 보면 韓美정상이 서둘러 머리를 맞대고 ‘미국 전술핵을 재배치’한다든가 하는 등 북한 핵에 대비한 한국의 전략태세를 총체적으로 재정비해야 할 중대한 사안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제 우리 대통령이 시진핑부터 만나고 그의 열병식에 들러리까지 서준다? 오늘의 이 특수한 전략환경 하에서 너무 큰 모험이다. 그럼에도 모처럼 미소로 다가오는 시진핑을 딱 잘라 거절하기는 좀 아쉽다. 혹시 기회가 될지도 모르는데.
다만 그러자면 우리 국민과 동맹국이 공감할 합당한 명분이 있어야 한다. 예컨대 중국에 사드 배치는 물론, 북한이 SLBM을 만든다면 우리는 미국의 전술핵을 재배치할 수밖에 없음을 명확히 하고 ‘북한 핵 폐기’의 길을 제대로 열어 보라. 누가 공감하지 않겠는가? 또 시진핑의 미소가 진지하다면 그것이 왜 어렵겠는가? 우리는 중국에 이미 할 만큼 했다. AIIB에도 참여 했고 금년 초에는 우리 朴 대통령이 중국 인민에게 신년인사를 띄우는 파격적인 관심표명도 했다. 미국에 그랬더라면 온 나라가 시끄러웠을 것이다. 그래도 중국이 어려워하면, 혹은 우리가 그럴 의지와 지혜가 없다면, 정중히 양해를 구하는 선에서 끝내야 한다. 무리해 간다면 중국이야 성공한 ‘중국의 꿈’으로 크게 환호하겠지만 우리의 미래에는 자칫 치명적 실수가 될 수도 있다.<끝>
<김희상 육군중장(예) 정치학 박사 한국안보문제연구소 이사장>
중국이 9월 초 천안문 광장 ‘중국인민 항일전쟁 승리’ 열병식(閱兵式)에 박근혜 대통령과 우리 군을 초청했다. 중국은 탕자쉬안(唐家璇) 장더장(張德江) 등 고위 인사들을 보내 박 대통령의 참석을 설득하고 우리 정부도 ‘AIIB 참여 결정 못지 않은 고뇌를 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 사회에서는 항일 독립운동도 중국과 함께했고 韓中관계도 중요하니 참석해야 한다는 주장도 많이 있지만, 실은 부담이 너무 크다.
우선 명분부터 약하다. 우리가 항일 독립운동을 함께한 것은 주로 국부군이고, 중공군은 6.25 때 UN의 결의를 무시하고 압록강을 넘어 수백만 우리 국민과 국군을 살상하고 눈앞에 다가온 자유통일을 좌절시킨 ‘침략군’일 뿐이다. 중국은 그에 대해 사과 한마디 한 적이 없고 오히려 시진핑(習近平)은 ‘정의의 전쟁’이라고 불렀다. 열병식에는 6.25 남침 시 북한 주 전력(戰力)의 모체였던 동북항일연군의 행진도 재현한다고 한다. 우리 군이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대통령이 박수를 친다? 애써 침략을 사면(赦免)하겠다면 모르지만 같이 피 흘린 동맹군에 미안하고 호국영령에게도 죄스러울 일이다.
물론 오늘의 이 한중 ‘전략적 협력동반자’시대에, 이런 과거사만 따지는 것은 현명한 태도가 아닐 수가 있다. 그러나 1992년 수교 이래 한국은 경제협력과 자유통일을 내다보며 韓中관계의 발전에 나름의 최선을 다해 왔다. 오늘 중국 경제 도약의 기저(基底)에는 한국에 대한 일본 만큼은 아니더라도 크든 적든 한국의 그런 기여(寄與)가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동안 중국의 對 한반도 정책은 철저히 朝‧中 동맹 위에 서 있었다. 사실 오늘 다 죽어가던 북한이 되살아 나 핵미사일까지 갖추고 오히려 우리를 위협할 수 있게 된 배경에는 철저히 조‧중 동맹 위에 서 있던 중국의 그림자가 짙다.
지금은 어떨까? 중국은 지금도 ‘북한 비핵화’ 대신 오히려 한국의 핵을 경계하는 ‘한반도 비핵화’를 고집한다. 특히 북한 핵을 방어하려는 ‘사드’배치를 두고는 ‘공격목표가 될 수 있다’는 협박까지 했고, 베이징대 왕융(王勇) 교수는 한국이 중국의 ‘안전 공간’이라고 그 복심을 설명했다. 중국이 여전히 조‧중동맹 위에 서 있다는 증거다. 또 천안함 폭침 때 미 항모의 서해 진입을 한사코 막아서며 서해를 중국의 內海化 하려던 것보다 더 ‘중국의 야심’을 의심스럽게 한다. 오늘의 韓中관계가 많이 왜곡되어 있다는 뜻이다. 우리가 그동안 韓中관계의 발전을 위해 지나치게 중국의 무례와 무리를 감내해온 결과일 가능성이 크다. 그런데도 중국이 희망한다고 계속 명분도 없이 따르면 한중관계는 더욱 왜곡되고 다음은 ‘중국의 야심’이 말을 하게 될 것이다.
더 큰 부담도 있다. 때마침 미국과 일본은 지난 4월 ‘신방위협력지침’으로 미·일 안보동맹 체제를 더욱 강화 하고 중국과 러시아도 5월 8일 모스크바에서 ‘신형국제관계’ 구축을 위한 전면적 전략 협력 동반자 관계를 발표했다.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냉전시대 동북아 남북 3각 동맹체제가 재현되어 대립하려는 모양새다. 미국의 많은 전문가들은 시진핑 주석의 야심을 의심한다. 전(前) 미 버클리대 오빌 셸 교수는 시진핑이 ‘중국의 꿈(中國夢)’을 내세워 패권을 확대하려 한다고 의심하고 최근 헨리 키신저도 “(중국의 패권주의는)결코 변하지 않을 것”이라며 한마디 거들었다고 한다.
그런 가운데 워싱턴에는 한국의 중국 편향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최근 미 의회조사국(CRS)의 한 보고서에서도 “사드 배치 문제가 한국의 對美·對中 관계를 가늠하는 리트머스 시험지가 될 것”이라며 한국의 중국 경도(傾倒)를 경계했을 정도다. 지난 6월 무산된 韓美정상회담은 여기에 조바심을 느낀 미국의 제의로 계획되었다고도 한다.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이 느닷없이 서울을 방문하는 등 미국은 여기에 공(功)도 들였다.
메르스 사태로 우리가 그 회담을 뒤로 미루었지만 실은 미국보다는 우리가 더 韓美정상회담을 서둘러야 할 일이다. ‘북한 핵 폐기’와 ‘한반도 자유통일’ 만도 더없이 마음이 바쁘지만, 지난 5월 북한의 미사일 水中사출실험도 얼핏 별것 아닌 것 같아도 좀 멀리 보면 韓美정상이 서둘러 머리를 맞대고 ‘미국 전술핵을 재배치’한다든가 하는 등 북한 핵에 대비한 한국의 전략태세를 총체적으로 재정비해야 할 중대한 사안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제 우리 대통령이 시진핑부터 만나고 그의 열병식에 들러리까지 서준다? 오늘의 이 특수한 전략환경 하에서 너무 큰 모험이다. 그럼에도 모처럼 미소로 다가오는 시진핑을 딱 잘라 거절하기는 좀 아쉽다. 혹시 기회가 될지도 모르는데.
다만 그러자면 우리 국민과 동맹국이 공감할 합당한 명분이 있어야 한다. 예컨대 중국에 사드 배치는 물론, 북한이 SLBM을 만든다면 우리는 미국의 전술핵을 재배치할 수밖에 없음을 명확히 하고 ‘북한 핵 폐기’의 길을 제대로 열어 보라. 누가 공감하지 않겠는가? 또 시진핑의 미소가 진지하다면 그것이 왜 어렵겠는가? 우리는 중국에 이미 할 만큼 했다. AIIB에도 참여 했고 금년 초에는 우리 朴 대통령이 중국 인민에게 신년인사를 띄우는 파격적인 관심표명도 했다. 미국에 그랬더라면 온 나라가 시끄러웠을 것이다. 그래도 중국이 어려워하면, 혹은 우리가 그럴 의지와 지혜가 없다면, 정중히 양해를 구하는 선에서 끝내야 한다. 무리해 간다면 중국이야 성공한 ‘중국의 꿈’으로 크게 환호하겠지만 우리의 미래에는 자칫 치명적 실수가 될 수도 있다.<끝>
<김희상 육군중장(예) 정치학 박사 한국안보문제연구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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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으로 동감입니다.
결코 가서는 안 됩니다.
국내외의 좌익 사상에 물든 빨갱이 후손들 전원은 입을 맞추어가며 하는 말이 있다. 국내외의 전 현직 전문가와 유명인들을 내세운다. 물론, 이런 빨갱이 사상에 물든 종북 세력들 가운데에는 전현직 장관도 있고 국회의원도 있을 것이다. 청와대에도 있을 것이다. 이들은 또한 모택동 숭배자, 반미주의자, 반일주의자, 반이승만, 반박정희, 반건국절, 반이승만 동상세우기 조직이고 세력들일 것이다. 이런 반역자 빨갱이 종자들은 하나같이 민주주의를 말하고 통일을 말하고 한민족을 말하지만 자유통일, 자유민주주의라고 부르지 않는다. 대한국의 민족이라거나 단군의 자손이란 말을 하지 않는다. 오직 김일성 민족만을 인정하기 때문이다.
이들의 집요하고 지능적인 반역 행위는 첫째 미국을 적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온갖 수단을 다 동원한다. 온갖 거짓과 조작을 통해 미국을 비난한다. 미국은 부도덕한 나라다, 믿을 수 없는 나라다. 전쟁을 부추기면서 뒤에서 무기를 팔아먹는다. 미국과 일본은 한 패다.
반면에 북의 김정은 일당과 중공 그리고 러시아 등 공산주의자들은 절대로 욕하거나 비난하지 않는다. 오히려 최악의 악마요 짐승만도 못한 공산주의자들을 두둔하고 감싼다. 천벌을 받을 반역 행위를 노골적으로 한다. 공산화, 적화가 됨면 김정은 밑에서 피눈물을 쏟으며 죽음을 맞이하는데 자신들은 예외라고 믿는 모양이다. 천벌을 받을 악귀들. -끝-
무릇 외교란 미래를 내다보고 큰투자를 하는 통치행위인데 너무 생각들이 복잡한것 같습니다.침략군의 사고를 갖고 있으면 한중수교를 왜 했습니까? 그렇게 국민당과의 의리가 중요하다면.미국은 아예 대만과 국교단절을 했는데.조선시대 소중화 사상을 보는것 같습니다.하기야 명나라 만력제에게 조선 망할때까지 제삿상 바친 나라니 할말없지요.과거 구라파 프리드리히 대왕때 프랑스하고 손잡고 오스트리아와 영국과 싸우다가 전쟁끝나고 이번엔 바로 영국과 동맹을 맺고 프랑스,오스트리아와 전쟁을 하는 사태를 외교 혁명(Diplomatic Revolution )이라 부르는데 지금 대한민국이 그런 외교혁명이라도 하고 있습니까? 그게 미국을 배신하는 행위로까지 한미동맹을 훼손시키는 행위라고 여겨지면 가지마시요.그정도로 한미관계가 어수룩하면 한미동맹 부터 다시 다지시요.한반도 자유민주통일을 위해서라면 적도 이해시켜야 할판에 한미관계 깨질정도의 관계라면 지난세월 우리외교 명박때부터 한미관계 최상이라느니 우리가 뭘해도 이해하는 국가라느니 다 생색내기 립서비스 했단말인가?그저 영어만 좀하면 외교관 시켰는가?그정도 누구도 합니다.이 어려운 외교의 고차방정식을 풀으라고 외교 맡겼더니 초등학교 5 학년도 충분히 풀정도의 답을 내놓으면 밥값이 아깝지요.그리고 위에 칼럼쓴 김희상 이란분 혹시 연평도 포격사건때 청와대 국방비서관 아니였나? 문제의 확전자제 메모 전달하신분.사실이라면 위기 대처능력이 글쎄.
대한민국에 사는 정상적인 인간들이라면 당연히 같은 이상을 추구하는 미국과 일본 그리고 유럽을 가깝게 느끼고 같은 노선을 갈 것이지만,
상당수는 친북, 친중, 더 나아가 친러 친 이슬람의 성향을 가지고 있다..
시대상황적으로 반일은 반미로 가게 되어있고 동시에 친중 친북으로 가게 되어있다..
미국을 무기를 팔아먹는 파렴치한 장사꾼으로 일본을 과거 군국주의 국가로 생각하는
일족들은 필연 중국 공산당과 북한 정권이 그리울 것이다..
이미 우리는 그 일당들이 정권을 잡자 북한에 뛰어가 뒷돈을 대주며 정권의 생존을
연장해 주고 한민족멸망의 결정타인 핵무기제조를 물심양면 도와준 사실을 목도했다.
다른 말 필요없고 인류 역사가 선과악의 대결장이며, 지금 이 순간 자신이 어느 편에
설것인가를 결정하면 된다.. 그것이 자신이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이고 그 결정으로
최후의 심판을 받게 된다.. 자신의 모든 욕심이 그 쪽 편에 서고 싶게 하는 걸 누가 말리겠는가?
국내의 저명한 북한 전문가들의 상당수는 사실 미국은 북한의 비핵화를 원하지
않는다고 입을 모은다. 평범한 일반 사람들이 듣기엔 다소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
이다. 국내 최고의 북한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는 전 통일부 장관도 “ 사실 미국은 북한의 비핵화를 원하지 않고 비확산을 원하고 있다“ 고 했다. 겉으로는 북한의 비핵화에 열을 올리고 있지만 이미 북한이 핵무기를 만들어 버린 이상, 이것은 인정하고 더 이상 핵이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하자 즉 한국이나 일본의 핵개발을 막아야 한다는 것이다. 미국의 진심은 북한이 핵무기를 가짐으로 한국이나 일본의 미국에 대한 군사적 영향력이 더욱 커 져, 전보다 더 미국에 의존하게 되고, 따라서 더 많은 첨단무기를 팔아 먹을수 있게 되어 결과적으로 북한 핵보유가 미국 국익에 유리하다 고 본다는 것이다. 이제 와서 미국은 이제 북한 핵문제가 곤란하니까 중국에 떠 맡긴다는 것이다. 중국이 북한을 달랠수 있는 유일한 국가라고 하면서 중국이 북한의 비핵화에 힘을 써 보라고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중국의 진심은 무엇인가...중국의 속셈은 북한을 이용하여 한국 일본 미국을 견제하는데 완충 역할로 잘 써 먹고 있는 판국에 북한이 핵무기 까지 가지고 있으니 더욱 더 손해 볼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한국이나 일본이 핵무장을 한다면 몰라도 북한의 핵무장은 별것이 아니다. 중국전 국토를 둘러쌓고 있는 핵보유 국가가 얼마나 많은가. 러시아 인도 미국 그중에 북한이 추가 되었는데... 북한 핵무장 이것 별것 아니다 라는 것이다. 미국이나 중국의 진심이 이러는데 북한의 비핵화가 이루어지겠는가? 결론적으로 이들 중간에서 가장 피해를 보고 있는 국가는 바로 한국이다. 한국은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장거리 미사일을 만들수도 없고, 고체 연료로켓도 만들 수 없고, 핵무기는 커녕 핵연료 재 처리도 못하게 하고 있는 미국이다. 자기 이익만 챙기고 있는 미국을 믿고 있는 한국이 불쌍하다는 것이다. 이러는데도 중국의 진심도 모르고... 중국이 해결 해줄것으로 믿고 있는, 환상에 젖어 있는 불쌍한 한국 사람들... 너무나 어리섞다. 한국... 이젠 완전히 김정은 포로로 붙 잡혀 버릴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미안한 얘기지만 이런 사람이 있는 한 대한민국은 정상으로 돌아 오기 어렵습니다.
적과 아군을 구분안하는 것인지 하고 싶지않은 것인지 알수 없으나 내용을 보면
본인에게는 아군도 적군도 없는 듯 보입니다. 싸잡아 두리뭉실 양비론으로 적적히
버물러 아군을 적과 동급으로 만들어 실질적으로 우리를 도왔고 지금도 동맹,혈맹으로
존손하고 있는 우방을 적으로 만들어 밀어내는군요. 정은이 일당과,좌익,빨갱이들이
가장 원하는 바를 대행하고 있는 듯한 이런 사람이 있는한 희망이 업습니다.
너무 유치해서 재탕하고 싶지않지만, 같은 말을 해보지요.
강도 강간범이 야밤에 침입했다. 온 가족이 저항해 보지만 승산이 없다. 옆집에서
아우성과 비명을 듣고 힘이 센 아들과 가장이 합세하여 강간강도를 위협하고 반격
하자 이 강도는 현장을 벗어났다. 주인과 이웃이 합심하여 이 강도를 쫒았다. 그가
들어간 집에 뒤따라 들어 갔다. 그러나 그 강도의 집엔 또 다른 퍠거리들이 모여
있었다. 하는 수 없이 일단 철수했다.
강도를 정의하자면 야반에 무단침입한 자는 분명 강도이다. 옆집에서 개입한 것도 무단
침입이므로 강도다. 엄격히 말하면 이 가족들이 강도집까지 쫓아 들어간 것도 무단침입
이므로 강도다.
결국 모두가 다 강도이다. 참으로 세상이 복잡하구나. 강도가 아닌 놈이 없으니.
이런 세상이 언제나 끝이 나려나. -끝-
참으로 어렵다.
침략군으로 정의 하자면 카즈라-탶트 조약으로 한국을 침공한 일본도 침략군, 6.25에 밀고 내려온 소련제 탱크도 침략군, 이에 맞서 한국에 상륙한 미군 역시 엄밀한 의미에서는 침략군, 미군과 국경을 마주하기 싫어 군대를 파견한 중국도 침략군.
어느 하나 침략군 아닌게 있었던가 싶다. 언제 쯤이라야 이 질곡을 벗어날 수 있을꼬!
자칭 중국인민 항일전쟁 승리라구요? 일본이 미국한테 패해 일본이 중국에서 물러난거고, 또 중국이 일본에 역사상 한 번이라도 승리한 적이 있나요? 동북아공정이 생각나는군요.
국가안보실장을 역임하고
현재 주중대사를 하고 있는 김모 대사가
중국의 사주를 받고 자꾸 충동질하지않는 지 걱정스럽습니다.
박근혜대통령이 김대사를 신뢰하기 때문에 판단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엽전은 엽전일수밖게 없고 떼놈은 떼놈은 떼놈일수밖게 없다. 여자는 여자일수밖게 없고 하늘에는 태양이 두개가 있다면 지구는 존재하지 못했다.
어쩌랴? 먹고 살만하고 성공한 나라라고 평가도 하고 평가도 받지만 그놈의 이념이 무었이길래 망쪼가 이렇게도 빨리 오는가?
중국이 조금만 신경을 썼다면 북한의 핵무기 개발은 힘들었을 것이다 가재는 게 편이라는 사실이 분명히 밝혀졌다 한국과 중국의 관계는 적당히 해야 한다 그동안 역사를 뒤집어 보더라도 중국이 그동안 우리나라에 어떻게 해왔는지 알 수 있지 않는가
현 대통령은 정서가 매우 비틀려져 있는것으로 보인다. 그렇게 된 원인이 한국의
지난날 누가 선동을 했건 많은 국민들이 영향을 주었을 것이고 현재는 그 대가를
받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박근령씨의 일본에 대한 이해가 차라리 정상으로 보이는데 많은 사람들은
반대로 비난을 하고 있다.
일본의 한국에 대한 도움은 대통령을 비롯한 대다수의 한국인들이 하얗게 잊어
버리고 그런일 없었다는듯 엉뚱한 소리를 하고있다.
티뱃을 점령한 중국을 상기하면 중국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런데 그럴 지력이 있는지 조차 의심스럽다.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grasp all lose 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