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은 어제 <이희호 여사와 김정은 위원장의 면담이 성사되지 못한 것은 아쉬운 일이다>는 제목의 논평을 냈다.
<이희호 여사와 김정은 위원장의 면담이 성사되지 못한 것은 아쉬운 일이다>면서 책임의 일단을 박근혜 정부에 돌렸다.
<이희호 여사와 김정은 위원장의 면담이 성사되지 못한 원인 중의 하나는 통일부가 ‘개인자격’을 강조하면서 이희호 여사의 ‘남북대화의 전문적 식견’을 전혀 활용할 생각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고, 박근혜 대통령의 적극적인 대화 의지도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희호 여사가 앞으로 또 방북하실 기회가 올지는 미지수지만, 정부당국이 이희호 여사와 같이 북한의 고위급들과 접촉이 가능한 인사들을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특사급’ 지위로 적극 활용하는 융통성을 발휘했으면 좋겠다.>
9순의 할머니를 박대한 김정은을 비판하지 않고 온갖 편의를 봐준 朴槿惠 대통령을 비방하는 새정치민주연합은 구제불능이다. '북한식 사회주의 추구' 통진당과 정치연대를 한 共同正犯으로서 해산되어야 할 정당임을 재확인시켜주었다. 핵무장한 敵과 대치중인 나라의 정당이 무례한 짓을 한 敵將을 비판하지 않고 조국의 국군통수권자를 비방하는 것은 대한민국 편이 아니란 존재 증명이다. 악랄한 敵軍과 싸우는 착한 나라에서 我軍 편이 아니라면 자동적으로 敵으로 간주해야 하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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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새정치민주연합은 나라 國 자만 보면 경기를 일으키나?
이 정당의 핵심세력은 國情院, 國軍, 國史, 建國, 國會, 國家 정체성, 國民, 國法, 國旗, 國歌에 대하여 적대적이고 공격적이며 무시하거나 존중하지 않는다. 國 자만 보면 증오심이 자동적으로 일어나는 듯하다. 趙甲濟
새정치민주연합이란 긴 黨名을 바꾼다고 한다. 나는 2005년부터 '열린우리당'이란 사기적 黨名으론 절대로 재집권을 하지 못할 것이라고 예언한 바 있다. 프랑스의 계몽주의 사상가 볼테르는, '신성로마제국'(Holy Roman Empire)을 "신성하지도 로마 같지도 제국답지도 않다"고 야유한 적이 있다. 그가 살아 있다면 "새정치도 아니고 민주주의도 아니며 연합도 아니다"고 말할지 모른다.
새정치민주연합이라 쓰고 '핵인종(核人從)'이라 읽어야 하는 이유가 있다. 북한정권의 核개발을 도와주고(현금 등으로), 북한정권의 人權탄압을 감싸며, '북한식 지옥'을 만들겠다는 從北 통진당과 손잡은 세력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하나를 보태면 이 정당의 '反國性(반국성)'이다. 이 정당의 핵심세력은 나라 國 자만 보면 驚氣(경기)를 일으킨다. 놀라든지 화를 낸다. 보통 한국 사람들은 國 자 앞에서 옷깃을 여미고 존경, 존중하는 마음이 저절로 우러나오는 것과 대조적이다.
1. 이 정당의 핵심세력은 國情院, 國軍, 國史, 建國, 國會, 國家 정체성, 國民, 國法, 國旗, 國歌에 대하여 적대적이고 공격적이며 무시하거나 존중하지 않는다. 國 자만 보면 증오심이 자동적으로 일어나는 듯하다.
2. 그 원인은 간단하다. 이 정당 핵심세력은 '계급투쟁론'이란 세계관(가치관)을 가졌다. 그들을 좌파라 부른다. 계급투쟁론은 국가의 존재 의미를 부정한다. 국가와 국가 정체성 및 국가적 장치(국법 등)를 지배계급의 통치수단으로 간주한다. 이런 기존 질서를 부정하고 뒤엎어 피지배계급인 프롤레타리아가 독재적 정권을 수립하는 것을 민주주의라고 부른다. 그들이 수립한 프플레타리아 독재 정권에서는 黨이 국가를 지배한다. 계급투쟁론에 빠지면 국가와 국가를 지키고 발전시키는 사람들에 대한 존경심이 사라지는 정도가 아니라 적대적으로 보게 된다. 이런 가치관을 신념화한 좌파는 國 자만 보면 기분이 나쁜 것이다.
3. 새정치민주연합의 핵심세력은 대한민국의 建國기념일을 부정하고, 국가를 세운 이승만과 그 국가를 지킨 국군과 그 국가를 富國强兵(부국강병)하는 나라로 키운 박정희, 이런 국가를 도와준 미국이 다 미운 것이다. 나라를 지킨 백선엽 장군을 '민족반역자'라고 욕한 것은 자신들의 민족반역성을 스스로 폭로한 것이다.
4. 대한민국 헌법에 들어간 개인, 국민, 국가의 개념은 자유, 평등, 복지, 행복의 주체로서 인종, 부족, 계급보다 더 보편적 가치가 강한 개념이다. 국민과 국가를 분열시키는 계급투쟁론은 역사 발전에서 수구반동적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 확인되어 역사의 쓰레기통으로 던져진 낡은 이념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의 핵심세력은 守舊(수구)극좌이다.
5. 이런 핵심세력이 黨名을 바꾼들 달라질 것은 없다. 위장폐업 신장개업의 되풀이일 뿐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이라 쓰고 '핵인종' '反國분자'라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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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식 지옥 건설' 통진당과 '공동正犯' 역할을 한 새정련
白善燁 장군이 아니라 당신들이 민족반역자다. 왜 새정치민주연합은 해산되어야 하나? '韓民族 vs 김일성 세력'의 대결에서 한민족 편에 서지 않았기 때문이다.
趙甲濟
민족사적 정통성과 삶의 양식을 놓고 다투는 타협이 절대로 불가능한 총체적 권력투쟁이 전개되는 한반도에서 我(아)와 敵(적), 善과 惡 사이에 중립은 없다. '새정치민주연합'이라 쓰고 '핵인종'이라고 읽는다. '反국가 선동의 본산' 새정치민주연합의 정체를 요약한다.
1. 核:새정치민주연합의 핵심세력은 核개발중인 북한정권을 현금으로 도와주었다. 北이 핵실험에 성공하니 이에 호응, 韓美연합사 해체를 결정, 미국이 제공하는 핵우산을 찢어버리려 하였다. 敵이 核을 소형화하여 ‘核미사일實戰배치’ 단계에 이르니, 방어망 건설(사드 배치 등)에도 반대, 조국을 敵의 核 앞에 벌거벗겼다.
2. 人:새정치민주연합의 핵심세력은 간첩만 편하게 해주는 국가보안법 폐지를 끈질기게 추진하면서, 북한주민을 돕는 인권법 제정은 한사코 방해, 유엔이 反인도범죄집단이라고 규정한 김정은 정권의 인권탄압을 방조하고 있다.
3. 從:새정치민주연합은 2012년 총선에 즈음하여, 한국을 '북한식 사회주의' 세상으로 뒤집어엎겠다고 맹세한 從北 통진당과 정책연합을 하고 후보를 단일화하여 국회의원수를 불렸다. 헌법재판소는 통진당을 反국가적 위헌정당으로 규정, 해산시켰지만 새정치민주연합은 그런 정당과 손잡았던 점에 대하여 한 번도 사과한 적이 없고 계속해서 감싼다. 조국을 북한식 지옥으로 만들겠다는 정당과 약속하였던 '공동正犯(정범)'의 역할을 계속 수행하고 있는 셈이다.
4. 利敵:새정치민주연합의 핵심세력은, 핵무장한 敵을 상대로 死活을 건 싸움을 이어가는 대한민국에는 불리하고 敵(북한정권과 남한의 종북세력)에는 유리한 행동과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하고 있다. 해군기지 건설 반대, 국정원 죽이기 선동 등 안보기구(국군, 국정원, 韓美동맹)를 약화시키고, 국보법 폐지 연합사 해체 등 敵의 赤化공작을 편하게 하는 방향의 정책과 선동은 지속적이고 집요하다.
5. 깽판:새정치민주연합 핵심세력은 과학과 이성을 부정하는 광우병 선동, 천안함 선동, 세월호 선동, 국정원 해킹 선동을 주도, 안보와 법치를 무너뜨린다. 그들은 한국에서 일어나는 거의 모든 反국가적 난동의 후원 세력이다.
6. 生理: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 130명중 국가반역죄(국보법 및 반공법 위반) 전과자가 21명이나 된다. 그들중 轉向(전향) 선언이 없는 김일성 추종 주사파 출신이 중심이다. 미국이 북한인권법을 통과시키자 이에 항의하고(9명), 국회가 천안함을 폭침시킨 북한정권을 규탄하는 데 반대한 의원들(29명)이 핵심세력이다. 이들은, 계급투쟁론으로 무장하고 선동을 主무기로 삼는다. 그들의 행태는 좌익 이념의 자연스런 표현이다.
7. 언론의 배신:언론은 새정치민주연합 핵심세력의 正體를 국민들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고 이들의 선동을 증폭시키는 확성기 역할만 하니, 많은 유권자들은 이들의 反국가적 본성을 모른 채 진보나 민주세력으로 착각한다.
8. 진실의 혁명: '거짓이 판치는 세상에선 진실을 알리는 게 혁명이다.'(조지 오웰). 진실을 알고 알려야 正義를 세워 자유를 지킬 수 있다. 왜 새정치민주연합은 해산되어야 하는가를 알고 알리는 일이 反共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는 '국민혁명'이다.
9. 大逆(대역)엔 不赦(불사)의 결단을: 우리는 공산당과 싸우고 있다. 민족사적 정통성과 삶의 양식을 놓고 다투는 타협이 절대로 불가능한 총체적 권력투쟁이 전개되는 한반도에서 我(아)와 敵(적), 善과 惡 사이에 중립은 없다. “大逆엔 不赦의 결단을 내려야 한다. 존재와 본질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이다.”(헌법재판소 통진당 해산 결정문의 보충의견).
10. 韓民族의 敵:한반도 문제의 본질은 남북대결이 아니라 전체 韓民族과 극소수 김일성 세력이 벌이는 대결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이 대결에서 韓民族 편이 아니라는 사실을 스스로 증명하였다. 그들은 反인도범죄집단(北에 대한 유엔총회 결의)과 ‘북한식 사회주의 추구 반역정당’(헌법재판소) 편에 서 왔다. 白善燁(백선엽) 장군을 민족반역자로 모는 당신들이 민족반역자다. 대한민국은 새정치민주연합과 같은 하늘 아래서 살 수 없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역시 해산되어야 할 정당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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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09, 19:37












이희호를 농락한 김정은이를 비판해야지 정부를 비판하는것은 제정신이 아닌자들이다.
거짓이 판치는 세상에선 진실을 알리는 게 혁명이다.'(조지 오웰)
그동안 등따시고 배부른 보수들이 게으르고 무사 안일 한 대응도 한몫 했지요 .
정치무관심한 국민도 일조한 셈이고 , 그런데 각종 미디어가 발달함에 따라 네트워킹이 잘 이루어 지는 덕에 위기는 기회로 다가옵니다. 방 심은 금물 이지만 , 순리라는 것은 새 천년의 편이 아닙니다. 그들은 뿌리 부터 도려 내야 합니다. 자멸 할 것이지만...
새민련은 김정은 뒤에 호칭을 좀 뺄수 없나? 김정은 위원장 이라니...
참으로 용서못할 반역무리들이다. 성공한 자유대한민국에서 모든 권리와 권력을 다 누리고, 그것도 국민의 혈세를 받아가면서 처자식을 호의호식시키면서 국가와 국민을 배신하고 원수로 여기고 있다. 이게 어찌 말이 되는가. 짐승만도 못한 버러지같은 잡종들. 어찌 이런 패륜아집단들이 대한민국에 서식하게 되었는지 통탄할 노릇이다. 전세계가 이미 퍠기처분한 빨갱이 사상과 체제를 붙들고 매달히는 추악한 모습을 왜 우리국민들이 금쪽같은 세금을 내가면서 바라만 보고 있어야 하는가. 하루 빨리 저 김정은 일당의 졸개들을 뿌리채 뽑아 제거해야 한다. 그러해야 대한민국이 살고 너도 살고 나도 살수 있다. -끝-
가만 놔두세요.국민들중 알만한 사람은 다 아니까.내년 총선에 100 석도 못건질 텐데 괜히 안보정당으로 거듭나거나 민생정당으로 거듭나는 모습 안비취게 그냥 내버려 두세요.웬만한 사람들 새민련에서 마음 떠난지 오래니까.다시는 통합과 혁신이라는 슬로건은 안 먹힐겁니다.불쌍한 새민련,기회를 놓친게 아니라 이젠 타이밍을 놓쳤군요.ㅉㅉㅉㅉㅉ
적군과 싸우는 착한 나라에 최고의대우 받으며 잘살면서 적군편드는 이들은 적군으로 간주되니 북으로 가서 살라고 권합니다
나라에 해를 끼치는그 할매와무리들 안 내려오기를 바랬는데..
새민련의 청개구리 유전자 정신병 언제쯤 고쳐지나. 대한민국 정체성과 정책에 한번이라도 동조 찬성한다는 말을 들어 본적이 없다. 맨날 반대고 니 때문에 잘못되었단다. 그렇게 싫으면 짐싸들고 북으로 가봐. 반겨 줄줄아나. 천만에 당신들 같은 반골 (뭐든지 부정적이고 삐딱하게 본다)들 오면 골치 아프니까 절대로 안 받는다. 한번 가봐 정말인지. 그때 대한민국 고마운 것 알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