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교포의 경제적 공헌을 인정하는 것은 한국보다 북한이 낫다'는 부분은 어느 한국인이 말한 것을 구로다 기자가 인용한 것이다.
朝鮮日報가 <구로다 또 망언 "한국 언론의 롯데 때
리기는 재일교포 차별">라는 기사를 올렸다. 전자
판에 '망언제조기'라는 제목까지 더불어 붙여 놓았
다. 朝鮮日報 기사의 일부는 이렇다.
독도와 위안부 문제에 망언을 일삼은 구로다 가쓰
히로(黑田勝弘) 전 산케이 신문 서울지국장이 이번
엔 롯데 사태를 두고 한국에 자극적인 비난을 쏟아
냈다. 구로다 전 지국장은 기고문에서 '한국 언론의
롯데 때리기는 재일교포에 대한 차별'이라며 '재일
교포의 경제적 공헌을 인정하는 것은 한국보다 북
한이 낫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재일교포의 경제적 공헌을 인정하는 것은
한국보다 북한이 낫다'는 부분은 구로다 가쓰히로
(黑田勝弘) 기자의 주장이 아니다. 어느 한국인이
말한 것을 구로다 기자가 인용한 것이다. 朝鮮日報
는 그런데 인용이라는 사실을 제대로 밝히지 않고
구로다 기자를 비난했다. 해당 부분은, 원래 기사
(산케이)의 마지막 부분으로 아래와 같다.
한국에서 기업경영을 하고 있는 재일 한국인이 전화
를 걸어와 "어려웠던 시절에 신세를 져놓고, 저런 식
의 이상(異様)한 롯데 비난을 가하는 것은 은혜를
모르는 것이라 할 수도 있다. 재일동포(在日同胞)의
모국에 대한 경제적 공헌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한국
보다 북한 쪽이 예(禮)를 갖추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고 비꼬았다.
(韓国で企業経営をしている在日韓国人が電話してき
て「困ったときに世話になりながらあの異様なロッ
テ非難は恩知らずもいいところ。在日同胞の母国へ
の経済的貢献ということでは、韓国より北朝鮮の方
が礼を尽くしてくれているのではないか」と皮肉っ
ていた.)
朝鮮日報야말로 日本人을 차별하고 있는 것 아닌가?
(참조, 이하 기사 전문)
在日 한국인을 차별하는 韓國
2015. 8. 8. 산케이(産經)신문
구로다 가쓰히로(黑田勝弘)
日本통치시대부터 이어져온 유일한 한국자본 백화점
으로 '화신'(和信)이 있었다. 1970년대 초 한국을 처음
방문했을 때, 사고 싶은 물건이 있어서 '화신'(和信)에
가서 여자 점원에게 물건을 달라고 했다. 그런데, '없
어요'라는 대답이 왔다. '어디서 팝니까?'라고 다시
묻자, 점원은 '몰라요'라며 고개를 이내 다른 쪽으로
돌려버렸다.
'없어요' '몰라요'라며 극히 퉁명스럽게 나오는 점원
태도는 당시 필자에게는 정말 충격이었다. '이런 것
이 한국인가…'라며 느꼈던 이국적 정서가 너무 컸
기에 필자는 이때 이야기를 '한국원체험사전'(韓国
原体'443事典)에까지 수록했다.
한국의 백화점에서 여자 점원들이 환하게 웃는 얼굴
로, '어서 오세요' '감사합니다'라며 고개를 숙이게
된 것은, 1979년 오픈한 롯데백화점 때부터다. 재일
한국인 자본으로 세워진 롯데백화점은, '고객은 왕'
이라는 '日本商法'을 한국에 도입했다. 백화점에
식당街와 이벤트會場, 놀이공간, 분수대 등을 설치하
여, 꼭 물건을 사지 않더라도 즐길 수 있는 백화점으
로서, 고객에게 '쉴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한 것도 롯
데가 최초였다. 이러한 日本式 백화점 문화는 이후,
모든 한국 내 백화점에 널리 퍼졌다.
롯데그룹의 창업자 시게미쓰 다케오(重光武雄,신격호,
92세)씨는 日本에서 우선 '추잉껌'으로 성공한다. '입
안의 연인(戀人) 롯데!'는 CM史의 걸작으로 기억에도
생생한데, 1970년 이후부터 롯데는 모국인 한국에 투
자하게 된다. 한국에서는 롯데제과에서 롯데백화점
에 이르기까지 금융분야를 포함해 日本을 상회하는
기업그룹으로 성장했다. 모국 진출은, 당시 경제발전
에 매진하느라 여념이 없었던 박정희(朴正煕) 대통령
을 비롯한 한국정부측의 요청이 컸다. 때문에 토지제
공이나 세금 감면 내지 면제 등의 우대조치도 받았다.
그리고, 한국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하며 한국 내 5위
의 재벌이 되었다.
그 롯데가 후계자 문제로 갈등이다. 한국롯데를 이끌
고 있는 차남 아키오(昭夫,신동빈,60세)씨가 후계자로
주목받았는데, 최근 日本롯데를 기반으로 하는 장남
히로유키(宏之,신동주,61세)씨가 반발하면서, 롯데 일
가족이 내홍에 휩싸이는 분위기다. 삼성, 현대를 비롯
한 가족지배 한국재벌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으
로,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불투명한 경영이나 소유
형태, 상속문제 등이 한국에서는 이슈가 되어 왔다.
이번 롯데 역시 불투명한 자본소유나 가족지배 등이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
그런데, 한국 매체들의 격렬한 '롯데 때리기'는, 여타
재벌에 대한 비판과는 달리 롯데의 배경이 되는 재일
한국인, 즉 日本에 대한 반감 분위기가 많이 포함되
어 있는 것이 확연하다. 창업자 부인(夫人)이 日本人
이므로 후계자 모친이 日本人이 된다, 장남은 일본말
밖에 할 줄 모른다, 차남은 처(妻)가 日本人이다, 돈
은 한국에서 버는데 자본소유 비중은 日本이 높다…
언론은 장남에 대해, '왜 한국말을 못하느냐?'며 비
난했고, 차남에게는 '롯데는 日本기업인가, 한국기
업인가?'라는 등으로 따져 물었다.
국제화를 외치며 세계 속으로 뻗어나가 지금은 세계
십 몇위의 경제강국이 되었다는 식으로 자랑과 자부
를 하면서도, 막상 日本이 관련되자 한국인들의 '국
제감각'이라는 것은 온데간데 흔적도 없이 자취를 감
추어 버리고 '시골 民族主義'가 갑자기 대두한다.
한국에서 기업경영을 하고 있는 재일 한국인이 전화
를 걸어와 '어려웠던 시절에 신세를 져놓고, 저런 식
의 이상(異様)한 롯데 비난을 가하는 것은 은혜를 모
르는 것이라고 할 수도 있다. 재일동포(在日同胞)의
모국에 대한 경제적 공헌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한
국보다 북한 쪽이 예(禮)를 갖추고 있는 것은 아닌
가' 하고 비꼬았다.
朝鮮日報가 <구로다 또 망언 "한국 언론의 롯데 때
리기는 재일교포 차별">라는 기사를 올렸다. 전자
판에 '망언제조기'라는 제목까지 더불어 붙여 놓았
다. 朝鮮日報 기사의 일부는 이렇다.
독도와 위안부 문제에 망언을 일삼은 구로다 가쓰
히로(黑田勝弘) 전 산케이 신문 서울지국장이 이번
엔 롯데 사태를 두고 한국에 자극적인 비난을 쏟아
냈다. 구로다 전 지국장은 기고문에서 '한국 언론의
롯데 때리기는 재일교포에 대한 차별'이라며 '재일
교포의 경제적 공헌을 인정하는 것은 한국보다 북
한이 낫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재일교포의 경제적 공헌을 인정하는 것은
한국보다 북한이 낫다'는 부분은 구로다 가쓰히로
(黑田勝弘) 기자의 주장이 아니다. 어느 한국인이
말한 것을 구로다 기자가 인용한 것이다. 朝鮮日報
는 그런데 인용이라는 사실을 제대로 밝히지 않고
구로다 기자를 비난했다. 해당 부분은, 원래 기사
(산케이)의 마지막 부분으로 아래와 같다.
한국에서 기업경영을 하고 있는 재일 한국인이 전화
를 걸어와 "어려웠던 시절에 신세를 져놓고, 저런 식
의 이상(異様)한 롯데 비난을 가하는 것은 은혜를
모르는 것이라 할 수도 있다. 재일동포(在日同胞)의
모국에 대한 경제적 공헌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한국
보다 북한 쪽이 예(禮)를 갖추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고 비꼬았다.
(韓国で企業経営をしている在日韓国人が電話してき
て「困ったときに世話になりながらあの異様なロッ
テ非難は恩知らずもいいところ。在日同胞の母国へ
の経済的貢献ということでは、韓国より北朝鮮の方
が礼を尽くしてくれているのではないか」と皮肉っ
ていた.)
朝鮮日報야말로 日本人을 차별하고 있는 것 아닌가?
(참조, 이하 기사 전문)
在日 한국인을 차별하는 韓國
2015. 8. 8. 산케이(産經)신문
구로다 가쓰히로(黑田勝弘)
日本통치시대부터 이어져온 유일한 한국자본 백화점
으로 '화신'(和信)이 있었다. 1970년대 초 한국을 처음
방문했을 때, 사고 싶은 물건이 있어서 '화신'(和信)에
가서 여자 점원에게 물건을 달라고 했다. 그런데, '없
어요'라는 대답이 왔다. '어디서 팝니까?'라고 다시
묻자, 점원은 '몰라요'라며 고개를 이내 다른 쪽으로
돌려버렸다.
'없어요' '몰라요'라며 극히 퉁명스럽게 나오는 점원
태도는 당시 필자에게는 정말 충격이었다. '이런 것
이 한국인가…'라며 느꼈던 이국적 정서가 너무 컸
기에 필자는 이때 이야기를 '한국원체험사전'(韓国
原体'443事典)에까지 수록했다.
한국의 백화점에서 여자 점원들이 환하게 웃는 얼굴
로, '어서 오세요' '감사합니다'라며 고개를 숙이게
된 것은, 1979년 오픈한 롯데백화점 때부터다. 재일
한국인 자본으로 세워진 롯데백화점은, '고객은 왕'
이라는 '日本商法'을 한국에 도입했다. 백화점에
식당街와 이벤트會場, 놀이공간, 분수대 등을 설치하
여, 꼭 물건을 사지 않더라도 즐길 수 있는 백화점으
로서, 고객에게 '쉴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한 것도 롯
데가 최초였다. 이러한 日本式 백화점 문화는 이후,
모든 한국 내 백화점에 널리 퍼졌다.
롯데그룹의 창업자 시게미쓰 다케오(重光武雄,신격호,
92세)씨는 日本에서 우선 '추잉껌'으로 성공한다. '입
안의 연인(戀人) 롯데!'는 CM史의 걸작으로 기억에도
생생한데, 1970년 이후부터 롯데는 모국인 한국에 투
자하게 된다. 한국에서는 롯데제과에서 롯데백화점
에 이르기까지 금융분야를 포함해 日本을 상회하는
기업그룹으로 성장했다. 모국 진출은, 당시 경제발전
에 매진하느라 여념이 없었던 박정희(朴正煕) 대통령
을 비롯한 한국정부측의 요청이 컸다. 때문에 토지제
공이나 세금 감면 내지 면제 등의 우대조치도 받았다.
그리고, 한국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하며 한국 내 5위
의 재벌이 되었다.
그 롯데가 후계자 문제로 갈등이다. 한국롯데를 이끌
고 있는 차남 아키오(昭夫,신동빈,60세)씨가 후계자로
주목받았는데, 최근 日本롯데를 기반으로 하는 장남
히로유키(宏之,신동주,61세)씨가 반발하면서, 롯데 일
가족이 내홍에 휩싸이는 분위기다. 삼성, 현대를 비롯
한 가족지배 한국재벌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으
로,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불투명한 경영이나 소유
형태, 상속문제 등이 한국에서는 이슈가 되어 왔다.
이번 롯데 역시 불투명한 자본소유나 가족지배 등이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
그런데, 한국 매체들의 격렬한 '롯데 때리기'는, 여타
재벌에 대한 비판과는 달리 롯데의 배경이 되는 재일
한국인, 즉 日本에 대한 반감 분위기가 많이 포함되
어 있는 것이 확연하다. 창업자 부인(夫人)이 日本人
이므로 후계자 모친이 日本人이 된다, 장남은 일본말
밖에 할 줄 모른다, 차남은 처(妻)가 日本人이다, 돈
은 한국에서 버는데 자본소유 비중은 日本이 높다…
언론은 장남에 대해, '왜 한국말을 못하느냐?'며 비
난했고, 차남에게는 '롯데는 日本기업인가, 한국기
업인가?'라는 등으로 따져 물었다.
국제화를 외치며 세계 속으로 뻗어나가 지금은 세계
십 몇위의 경제강국이 되었다는 식으로 자랑과 자부
를 하면서도, 막상 日本이 관련되자 한국인들의 '국
제감각'이라는 것은 온데간데 흔적도 없이 자취를 감
추어 버리고 '시골 民族主義'가 갑자기 대두한다.
한국에서 기업경영을 하고 있는 재일 한국인이 전화
를 걸어와 '어려웠던 시절에 신세를 져놓고, 저런 식
의 이상(異様)한 롯데 비난을 가하는 것은 은혜를 모
르는 것이라고 할 수도 있다. 재일동포(在日同胞)의
모국에 대한 경제적 공헌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한
국보다 북한 쪽이 예(禮)를 갖추고 있는 것은 아닌
가' 하고 비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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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계열사가 자본금 1%이상 출자 기업이 10만여개 그중 롯데가 실제 지배하는기업이 5000여개 이상이라니 이는 왜놈의 간접 침략입니다 이참에 세무조사와 국정조사를 철저히하여 부정이 들어나면 엄정 처리하고 롯데는 이땅에 있어야할기업이 아닙니다 암덩어리가 더크기전에 퇴출 해야합니다 엘리엇이 이번에 삼성을 거꾸려 트릴려고 한것을 보았지요 롯데가 우리나라를 거덜 내기전에 결단을 내야합니다 국민모두가 정신차리고 정부는 조치를 취해야합니다
이 참에 롯데가 한국기업인지 일본기업인지를 밝힐 필요성은 반드시 있다.
그 작업은 간단 하다. 주주의 구성에 한국인이 더 많으냐, 일본인이 더 많으냐와 주식의 보유량이면 된다. 게다가 총괄회장이나 회장 부회장등 경영권자들의 국적은 물론 그들이 소득세를 어느나라에 더 많이 내느냐를 따져야 한다.
만약에 롯데가 일본기업으로 판명되면 불매운동이 아니라 축출해야 할것으로 본다.
왜냐하면 이는 우리 기업의 다국적화와는 그 의미가 근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이다.
삼성의 주주가 90% 외국인이라도 무관하지만 처음부터 일본주주로만 99%였던 기업이 한국기업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한국롯데 매출이 85조 일본롯데 매출은 5조도 않되는데 일본의 주식지분이 99%라는데 펀드필더야 너는 산수도 모르냐 네놈같은 매국노에게 그만 말하련다 조갑제 사장님 이홈피는 친일주의를 채탹했읍니까 왜 말이 없으세요 그나마 1%가 그리도 소중합니까
구로다 씨의 글(저저와 기고문)을 많이 읽었는데, 한국에서 구로다 수준의 기자는 趙甲濟씨 정도가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