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藥(약)이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北傀(북괴)에 감당할 수 없는 손실과 대가를 치르게 하자 !

1. 지난 8월4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정상적인 수색작전을 수행 중이던 國軍 장병 2명이 北傀(북괴)가 매설한 인명 살상용 ‘木函(목함)지뢰’에 의해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北傀의 이러한 의도적 도발은 ‘停戰(정전)협정’과 ‘南北간 불가침 합의’를 정면으로 위반한 것이다. 정상적 군대라면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양아치나 조폭, IS 수준의 테러집단에 어울리는 비열한 행동이다.   

2. 國軍이 北傀의 ‘지뢰도발’ 대응 차원에서 11년 만에 ‘對北 확성기 방송’을 재개한 것을 환영하며, 從北세력의 반발로 철거된 최전방 愛妓峰(애기봉) 등탑의 불을 다시금 밝힐 것을 촉구한다. 아울러 左派 정권이 중단시킨 정부 차원의 對北 라디오 방송과  TV방송, 對北심리전단 살포 등을 재개해야 할 것이다.   

3. 오는 8월18일은 北傀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내에서 미루나무 가지를 치던 두 미군장교(보니파스 대위, 바레트 중위)를 도끼 등으로 때려죽인 도끼만행 사건이 발생한 지 39주년이 되는 날이다. 사건이 발생하자 朴正熙(박정희) 대통령은 ‘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라며 臨戰(임전)태세를 갖췄다. 우리가 一戰不辭(일전불사)의 결의를 다짐하자 김일성은 6·25동란 이후 처음으로 사과를 했다.   

4. 北傀는 휴전 이후 지난 62년 동안 무려 43만 건에 달하는 停戰협정을 위반했고, 4500여 명의 무장간첩을 남파했으며, 6000여 회 이상의 NLL(북방한계선)을 침범했다. 그동안 ▲1·21청와대 습격사건 ▲육영수 여사 암살 사건 ▲버마(미얀마) 아웅산 폭탄테러 사건 ▲KAL기 폭파사건 ▲천안함 爆沈(폭침) 사건 ▲연평도 포격 사건 등의 도발을 이어온 北傀에겐 百藥(백약)이 무효이고 오직 몽둥이가 藥(약)이다.   

5. 김정은 정권의 末路(말로)가 우리 눈앞에서 전개되고 있다. 이제는 民·官·軍이 하나가 되어 민족반역세력, 즉 김정은 守舊(수구)세력을 역사의 쓰레기 더미로 던져야 한다. 5000만 국민과 700만 해외동포가 결심하면 김정은 정권을 붕괴시킬 수 있다. ‘진실·정의·자유의 北進(북진)’으로 김정은 정권을 해체하고 自由統一(자유통일)로 북한동포를 해방하자!  

대한민국 만세 ! 국군 만세 ! 자유통일 만세 !

2015. 8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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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an 2015-08-11 오후 6:49

    그당시 내가 특전사에서 공수교육울 받던때였는데, 벌써 39년이 지났다니 세월이 빨리도 지나갔습니다. 지금은 이러한 긴장상태가 많이 달라져 버렸군요. 민주화 열기로 반정부및 종북세력들이 많이 생긴것과, 남북의 군사력이 예전에 비해서 아즈 다르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내가 10년전쯤부터 온라인상에서 항상 "힘의논리"라는것을 얘기해왔는데, 즉 남한의 핵보유가 없이는 이러한 궐기, 외침이 부질없습니다. 남한의 핵보유로써 북괴의 남침및 만행은 자연히 없어집니다. 북의 동맹인 중국의 방관내지 협조로써 이북의 핵보유가 되었는데, 남의 동맹인 미국의 방관또는 비협조로써 남한은 핵미보유가 되었습니다. 미국이 중국의 전승기념일에 박대통령이 참가하지않기를 바라는 마음은 아주 잘못된것입니다. 비핵화를 찬성하지만 이미 북은 핵보유를 공식화 하였습니다. 지금이라도 미국의 눈치를 보지말고 핵보유로 가야합니다. 아니면 북의 주도로 통일이 이루어질겁니다. 선군주의가 바로 힘의논리입니다. 북이 남보다 훨씬 똑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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