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이 북한의 ‘목함지뢰’ 도발에 대한 대응으로 우리 軍이 ‘對北 확성기 방송’을 재개한 데 대해 “對北심리전 재개 등으로는 자칫 남북관계를 대결의 장으로 몰아갈 뿐 근본적인 대응책이 되었다고 할 수 없다”면서 軍의 대응을 문제삼았다.
김영록 새정치민주연합 수석대변인은 11일 현안 브리핑에서 “우리 정부에도 북한의 도발로 국민이 불안해하는 일이 다시는 없도록 단호하고도 냉철한 대응을 주문한다”면서 이 같이 주장했다. 김 대변인은 “이번 사건을 보면, 북의 도발에 대비한 우리 군의 방어태세가 미흡한 것은 아닌지 의문을 갖게한다”며 “국토방위에 여념 없는 국군장병들의 노고를 잘 알지만 우리군의 경계태세에 대해 국민의 우려가 적지 않다”고 말했다.
국방부는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우리 軍은 오후 5시부터 북한의 불법적 도발에 대한 응징차원에서 우선적으로 군사분계선 일대 대북확성기 방송을 부분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방부의 이번 조치는 “우리 군의 ‘북한의 도발 시 혹독한 대가를 치르도록 하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하는 행동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주> 아래는 이날 새정치민주연합의 현안 브리핑 全文
[브리핑] 북한의 도발에 단호하나 냉철한 대응을 주문한다
김영록 수석대변인, 오전 현안 브리핑
□ 일시 : 2015년 8월 11일 오전11시10분
□ 장소 : 국회 정론관
■ 북한의 도발에 단호하나 냉철한 대응을 주문한다
 북한이 비무장지대 군사분계선 남쪽지역에 의도적으로 지뢰를 설치해 우리 병사 2명을 크게 다치게 한 것은 명백한 도발행위이다.
북한이 정전협정과 남북불가침합의를 위반하고 우리 군을 도발한 것은 어떤 말로도 변명이 되지 않을 것이다.
북한당국은 이번 도발행위에 대해서 분명하게 사과하고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한다.
우리 정부에도 북한의 도발로 국민이 불안해하는 일이 다시는 없도록 단호하고도 냉철한 대응을 주문한다.
대북심리전 재개 등으로는 자칫 남북관계를 대결의 장으로 몰아갈 뿐 근본적인 대응책이 마련되었다고 할 수 없다.
이번 사건을 보면, 북의 도발에 대비한 우리 군의 방어태세가 미흡한 것은 아닌지 의문을 갖게 한다.
국토방위에 여념 없는 국군장병들의 노고를 잘 알지만 우리군의 경계태세에 대해 국민의 우려가 적지 않다는 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군 당국은 방위태세를 시급히 점검해 철통같은 보완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한다.
2015년 8월 11일
새정치민주연합 공보실












근데 그들 자식분들은 왜 한 명도 안 죽나요?
아! 신의 자식들이라고요.
그렇군요. 그들은 적어도 한번도에서는 신적 존재이지요. 못하는게 없으니까.
근데, 이런 유치한 수준의 애들이 대한민국 공무원으로서 필요한가요?
그래서, 대들지 말고 때리면 맞으라는 건가?
으이구,빠가 새정연아,그런 식견으로 뭔 정치냐? 역사 공부좀 해라.왜 전쟁들이 일어났는지.전쟁을 각오해야 전쟁을 막는다.그렇게 배짱이 없어서야,댁들이 국민걱정 하는게 아니라 국민이 댁들을 걱정한다.나라 맡겨도 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