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제8회 ‘우남이승만애국상’ 시상식 개최

8월14일 오후 2시30분 프레스센터에서- ●단체상: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자유민주연구학회 ●개인상: 서석구 변호사
(사)대한민국사랑회(회장 김길자·경인여대 명예총장)는 오는 8월14일 오후 2시30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건국 67주년 서거 50주기 기념 ‘우남이승만애국상 시상식’을 갖는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8회를 맞는 우남이승만애국상은 구한말의 개혁·계몽운동, 40년 간의 민족독립운동, 자유 대한민국의 건국과 호국에 한 평생을 헌신한 이승만 건국 대통령의 애국애족정신을 기리고자 2008년 건국 6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사랑회가 제정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단체상에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상임대표 이상진)과 자유민주연구학회(회장 조영기), 개인상은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의 서석구 상임대표가 수상한다.

反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은 2008년 10월 창립 후 전교조를 좌편향적 교육집단으로 홍보하면서 각종 위법행위자 고소·고발, 전교조 퇴출을 위한 1인 시위 300여 회 등 지속적인 反전교조 운동을 펼친 단체다. 이 단체의 이상진 대표는 前 서울시 교육위원,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등을 역임한 교육자다.

자유민주연구학회(회장 조영기)는 2005년 10월 창설 후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위한 각종 학술세미나 개최(45회), 反국가 利敵(이적)단체 해산을 위한 여론조성 및 신문광고, 국방부 정훈교재 제작 및 집필 등 대한민국 정통성 바로 세우기 위해 노력해왔다.

자유민주연구학회는 ‘북한 및 국내 헌정질서를 부정하거나 파괴하는 세력으로부터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체제를 수호하고 이를 발전시키기 위한 제반전략을 연구·전파한다’는 목적으로 설립됐다. 그동안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나 舊 통합진보당 등을 비판해왔다.

서석구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상임대표는 보수진영의 각종 애국투사들의 무료변론, 민변 고발, 통진당 잔당 고발, 동성애 반대활동, 천주교 좌경 신부 고발운동, 미국 한인사회 종복좌파 활동 차단을 위한 활동 등 대한민국의 올바른 이념을 위하여 노력해 온 인물이다.

1944년생으로 대구·광주·목포·부산·진주법원 판사 출신으로, 현재 법무법인 영남의 변호사 등 다양한 애국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대한민국사랑회는 2007년 대한민국의 국가적 정통성과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로 건국절 제정·이승만 동상 세우기 등 각종 애국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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