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우라늄 원심분리기 시설 증축한 듯

美 NBC 인터넷판, 英의 국방연구기관인 IHS Jane's(IHS 제인스)의 분석 인용해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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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1일字 美 NBC 인터넷판은, 북한 영변 핵시설의 두 번째 우라늄 원심분리기 시설이 증축된 것 같다고 보도했다. 영국의 국방연구기관인 IHS Jane's(IHS 제인스)의 분석에 따르면, 북한은 연간 열 개의 핵탄두를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NBC는 IHS 제인스 칼 듀이 연구원의 주장을 인용해, “많은 사람들이 북핵시설에 관심을 두고 있는데 이번에 새로운 원심분리기를 설치함으로서 북한은 지금보다 두 배의 핵능력을 보유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러나 核을 투발할 수 있는 미사일 기술은, 아직 완전한 것 같지 않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http://www.nbcnews.com/news/north-korea/north-korea-appears-build-2nd-uranium-centrifuge-hall-yongbyon-site-n407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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