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 싶은 때 뺨 친 격의 기회가 온 것이다. 軍이나 국정원이 나서서 가을바람에 낙엽 쏟아지듯 북한 하늘이 하얗도록 전단을 퍼붓는 방법이 좋을 듯하다.
北이 새로운 행태의 도발을 했다. 우리 섹터에 몰래 침투하여 지뢰를 매설하는 것은 전에 보지 못했던 방법이다. 공통점이라면 천안함 폭침이나 연평도 포격, 그리고 지뢰매설 모두 우리가 방심하고 있는 때에 전혀 예상치 못한 방법의 기습도발이다. 이번 지뢰매설은 우리 군이 원점타격을 공언하자 교묘하게 원점을 애매하게 하거나 은폐시키는 전략을 생각 해 낸 게 아닌가 싶다.
어쨌든 공은 넘어왔다. 우리 병사가 당한 것은 너무나 안타깝고 분노스러운 일이지만 이제 우리가 기회를 잡은 것이다. 우리 군은 노무현 정부 때 철거했던 대북확성기를 다시 설치하여 심리전을 재개하겠다는 발표를 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좀더 적극적인 다른 수단도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대북전단 살포는 어떤가? 지금까지는 영세한 탈북자 단체에 맡긴 채 이벤트성 수준을 넘지 못하다 보니 실효성은 적고 시끄럽기만한 측면이 없지 않았다. 남남 갈등으로까지 비화된 적도 있었는데 이제 명분은 충분하지 않은가. 울고 싶은 때 뺨 친 격의 기회가 온 것이다. 군이나 국정원이 나서서 가을바람에 낙엽 쏟아지듯 북한 하늘이 하얗도록 전단을 퍼붓는 방법이 좋을듯 한데. 그리고 김정은이 발광을 억제하지 못하여 도발을 해 온다면 그때야말로 제대로 된 원점타격의 기회가 되지 않겠는가?
그런데 그 원점도 유동적인 불특정 원점보다는 아예 우리가 특정 해 놓는 방법도 고려해 볼 일이다. 예컨대 '김일성 동상', '주체사상탑', 김일성 父子의 시체가 안치되어 있는 '금수산태양궁전' 등을 특정하여 도발하면 그곳을 타격하겠다고 선포해 놓는 방법은 어떤가? 어떤 식이 되든 이번 기회에 아주 끝을 보겠다는 작심으로 대응할 것을 주문하는 바이다. 전쟁을 각오해야 한다. 전쟁 겁내어 소극적이 되면 우리에게 치명적인 불리한 전쟁이 기다리게 될 것이다.
北이 새로운 행태의 도발을 했다. 우리 섹터에 몰래 침투하여 지뢰를 매설하는 것은 전에 보지 못했던 방법이다. 공통점이라면 천안함 폭침이나 연평도 포격, 그리고 지뢰매설 모두 우리가 방심하고 있는 때에 전혀 예상치 못한 방법의 기습도발이다. 이번 지뢰매설은 우리 군이 원점타격을 공언하자 교묘하게 원점을 애매하게 하거나 은폐시키는 전략을 생각 해 낸 게 아닌가 싶다.
어쨌든 공은 넘어왔다. 우리 병사가 당한 것은 너무나 안타깝고 분노스러운 일이지만 이제 우리가 기회를 잡은 것이다. 우리 군은 노무현 정부 때 철거했던 대북확성기를 다시 설치하여 심리전을 재개하겠다는 발표를 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좀더 적극적인 다른 수단도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대북전단 살포는 어떤가? 지금까지는 영세한 탈북자 단체에 맡긴 채 이벤트성 수준을 넘지 못하다 보니 실효성은 적고 시끄럽기만한 측면이 없지 않았다. 남남 갈등으로까지 비화된 적도 있었는데 이제 명분은 충분하지 않은가. 울고 싶은 때 뺨 친 격의 기회가 온 것이다. 군이나 국정원이 나서서 가을바람에 낙엽 쏟아지듯 북한 하늘이 하얗도록 전단을 퍼붓는 방법이 좋을듯 한데. 그리고 김정은이 발광을 억제하지 못하여 도발을 해 온다면 그때야말로 제대로 된 원점타격의 기회가 되지 않겠는가?
그런데 그 원점도 유동적인 불특정 원점보다는 아예 우리가 특정 해 놓는 방법도 고려해 볼 일이다. 예컨대 '김일성 동상', '주체사상탑', 김일성 父子의 시체가 안치되어 있는 '금수산태양궁전' 등을 특정하여 도발하면 그곳을 타격하겠다고 선포해 놓는 방법은 어떤가? 어떤 식이 되든 이번 기회에 아주 끝을 보겠다는 작심으로 대응할 것을 주문하는 바이다. 전쟁을 각오해야 한다. 전쟁 겁내어 소극적이 되면 우리에게 치명적인 불리한 전쟁이 기다리게 될 것이다.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적으로 공감 동조 합니다.
전쟁은 무조건 나쁘다 라는 생각의 틀에서 벗어나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