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존 천수각(天守閣, 城의 가장 중심이 되는 건물)'이란 에도시대(江戸時代, 1603~1867) 및 그 以前에 축성되어 현재까지 보존되어 이어져오는 천수각(天守閣)을 말한다. 日本 국보로 지정되어 있는 히메지성(姫路城), 마쓰모토 성(松本城), 히코네성(彦根城), 이누야마성(犬山城), 마쓰 에성(松江城) 등 12개 城이 현존한다.
¶'현존 천수각 12城'
히로사키성(弘前城, 1610년~ , 아오모리県) 마쓰모토성(松本城, 1504년~ , 나가노県) 이누야마성(犬山城, 1537년~ , 아이치県) 마루오카성(丸岡城, 1576년~ , 후쿠이県) 히코네성(彦根城, 1607년~ , 시가県) 히메지성(姫路城, 1333년~ , 효고県) 마쓰에성(松江城, 1611년 ~, 시마네県) 비추마쓰야마성(備中松山城, 1240년~ , 오카야마県) 마루가메성(丸亀城, 1597년~ , 가가와県) 마쓰야마성(松山城, 1602년~ , 에히메県) 우와지마성(宇和島城, 1596년~ , 에히메県) 고치성(高知城, 1603년~ , 고치県)
    히로사키성(弘前城, 1610년~ , 아오모리県). = 2015년 4월
    마쓰모토성(松本城, 1504년~ , 나가노県). = 2015년 1월
    이누야마성(犬山城, 1537년~ , 아이치県). = 2013년 8월
    마루오카성(丸岡城, 1576년~ , 후쿠이県).
    히코네성(彦根城, 1607년~ , 시가県). = 2013년 12월
    히메지성(姫路城, 1333년~ , 효고県). = 2015년 4월
    마쓰에성(松江城, 1611년 ~, 시마네県). = 2015년 5월
    비추마쓰야마성(備中松山城, 1240년~ , 오카야마県)
     마루가메성(丸亀城, 1597년~ , 가가와県). = 2007년 8월
    마쓰야마성(松山城, 1602년~ , 에히메県). = 2010년 6월
    우와지마성(宇和島城, 1596년~ , 에히메県). = 2014년 5월
    고치성(高知城, 1603년~ , 고치県). = 2012년 1월
    미니 캠핑카가 일본에서 점차 인기를 끌고 있다. 가격은 200만엔(円) 전후이고,    연비도 좋을 뿐 아니라 자동차 세금 등 유지비가 저렴한 것도 매력이 되고 있다.    사진은 '밴숍미카미'社(가고시마県) 제작의 미니 캠핑카 '텐트 무시'(テントむし,    텐트 벌레)로서 미니 캠핑카 인기에 불을 붙인 모델이다. 천정이 텐트 같은 모양    으로 높아질 수 있게 되어 있고, 성인 4명이 취침할 수 있는 공간까지 확보된다.
    '오토원'社(가나가와県)가 제조・판매하는 미니 캠핑카 '규덴쿤'(給電くん) 내부.     전자레인지 등 가전제품을 사용하기 위한 전용의 배터리와 콘센트 등이 구비    되어 있다.
    나라(奈良)市 도다이지(東大寺) 대불(大仏) 청소(お身拭い) = 7일 오전, 나라(奈良)市
    나라(奈良)市 도다이지(東大寺) 대불(大仏) 청소(お身拭い) = 7일 오전, 나라(奈良)市
     2015 여름 고시엔(甲子園, 고교야구) 대회에서 응원을    펼치는 학생들. = 11일, 甲子園球場
    2015 여름 고시엔(甲子園, 고교야구) 대회에서 응원을 펼치는 학생들.    = 11일, 甲子園球場
     2015 여름 고시엔(甲子園, 고교야구)에서 후배들 기운을 북돋아주기 위해    응원에 나선 취주악부 OB들. = 11일, 甲子園球場
    도쿠시마(徳島)県의 여름을 수놓는 아와오도리(阿波おどり)가 개막했다.    15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 12일 오후, 도쿠시마(徳島)市
    도쿠시마(徳島)県의 여름을 수놓는 아와오도리(阿波おどり).    = 12일 오후, 도쿠시마(徳島)市
    美국립 공문서館에서 14일 발견된 일본 오사카 다카쓰키(高槻) 군수공장    관련 사진 중 1매. 종전 후 미군에게 접수된 일본 폭격기(爆撃機) 렌잔(連山).    = 1945년 10월(美국립 공문서館 소장)
    美국립 공문서館에서 14일 발견된 일본 오사카 다카쓰키(高槻) 군수공장의    지하 제작소 공작기계 모습. = 1945년 10월(美국립 공문서館 소장) 
      아베(安倍) 수상이, '2018년까지 수상 계속했으면'이라는 언급을 한 야마    구치(山口)県 무라오카(村岡) 知事와의 대담 장면. = 12일 오후, 山口県庁
    '안보법안의 조속한 성립'을 촉구하는 일본 보수 논객 모임 '국민포럼'의 기자회견.     = 13일 오후, 東京・憲政記念館
     '안보법안은 전쟁억지를 위한 것이지, 전쟁법안이 아니다'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하는 보수 논객 사쿠라이 요시코(櫻井よしこ)씨.     = 13일 오후, 東京・憲政記念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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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구마모토 성이 참 인상이 남더군요, 히로시마 성, 시즈오카 성은 중간 정도 . 마츠에 성도 한번 쯤 가 볼만 합니다. 독특한 美가 느껴지더군요, 히메지 성, 오사카성 전부 최고입니다.
임진왜란 때부터 조선의 성들은 다 때려부시고 불살라버린 공적을 찬양하는 글을 곧 쓸게다. 진주성부터 시작해서 평양성까지 자세히 다루고 이왕이면 그 때의 일본장수들 이름도 밝히면 찬황으로부터 공로상은 따놓은 당상이다.
어쩌다가 일본군이 북경의 그 자금성은 불태우지 못했는지 세세무궁토록 원통해 어쩔것인가?
일본 성 중에서..쿠마모토 성이 정말..대단하더군요.만약 천수각만 오리지널이였으면..단연 일본 최고의 성일 것 같습니다. 오사카성의 돌담이라고 해야하나? 성벽도 대단하지만..쿠마모토는 정말 의리의리 하더군요. 쿠마모토성이 너무 아까워요.내란 때문에... 그래도 히메지성이라도 있어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