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쟁이와 선동가들과 위선자들에게 국가운영의 권한을 위임했다가 고생하고 있다고 억울해 하는 유권자들이 있다면 다음엔 이런 기준으로 사람을 뽑으면 되지 않을까.
1. 정상적인 사람: 정상적인 가정, 정상적인 교육, 정상적인 직업을 가졌던 사람.
2. 정상적인 얼굴: 몸과 얼굴에 칼을 대지 않는 사람. 타고난 얼굴을 타고난 성격처럼 소중히 여기는 인상이 좋은 사람.
3. 겸손한 사람: 서울시장과 서울시 수위를 똑 같이 대할 수 있는 사람.
4. 능력보다는 성격이 좋은 사람: 성격이 좋은 사람은 거의가 능력도 뛰어나다.
5. 말보다는 실천: 말은 쉽지만 실천은 어렵다.
6. 승부에 승복하는 사람: 大同단결과 白衣종군 정신을 아는 사람.
이런 사람을 뽑는다면 安心
- 趙甲濟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05-05-23, 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