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총참모부가 對北(대북) 확성기 방송을 중지하지 않으면 ‘군사적 행동’을 개시하겠다고 협박했지만, 우리 軍은 이를 중단할 뜻이 없음을 내비쳤다.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 전하규 대령은 8월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북측이 대북 확성기 방송 중단을 요구한 것에 대해 “현재로서 대북방송은 그대로 한다”고 말했다.
8월20일字 <한국경제신문> 인터넷판은, 우리 軍이 대북 확성기 방송은 물론, 對北 전광판 再설치, 對北전단(일명 삐라) 살포 방안까지 강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軍, "대북 확성기 방송 계속할 것"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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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20, 21:43












과거 맹박씨가 북이 대북 확성기 방송하면 사격 하겠다고 하니까 어물쩍 넘어간게 이번 북쪽의 무모한 행동을 하게 만들었다.그때 약하게 나가니까 이게 통하는구나 하고 저들에게 인식시켜 줬다.공산당에게는 강하게 나가야 그들이 피하는데 노가다 십장출신의 맹박씨는 그런 배짱이 없었다.박근혜 대통령에게 두둑한 배짱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