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과 밥솥 패러디
시중에 회자되는 밥솥 패러디에 이어 조약돌이 내용을 좀 추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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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대통령은 미국에서 돈을 꾸어 와서 밥솥을 하나 사왔다.
박정희 대통령이 벼농사를 잘 지어서 그 솥에 맛있는 밥을 지어놓았으나 자신은 먹어보지도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그러자 전두환 대통령이 그걸 맛있게 다 먹어 치웠다.
노태우 대통령은 솥에 남아 있던 누룽지라도 먹어야겠다며 그걸 달달 긁어 먹었다.
화가 난 김영삼 대통령은 빈 밥솥을 내던져 그마저 깨뜨리고 말았다.
김대중 대통령은 새 밥솥을 사야겠기에 신용카드를 긁어 장만했다.
그러나 노무현 대통령이 전기 코드를 잘못 꼽는 바람에 새 솥이 쓸모없게 돼버렸다.”
여기까지가 시중에 회자되는 내용이다. 아마 좀더 얘기를 전개하면, 노무현 대통령은 차떼기 원조당 정권에서 밥솥을 잘못 만들었기 때문 밥솥이 망가졌다고 남의 탓으로 돌렸다.
김정일이가 그 밥솥이나마 보내라고 명령했다.
무엇에 쓸 것이냐고 물었다. 밥솥을 녹여서 핵폭탄의 외피 재료에 보태어 쓰겠다고 말했다.
노무현 대통령은 북한이 핵을 만드는 것은 자위를 위한 조치로 타당한 이유가 있다고 김정일을 옹호하며 그 밥솥에 비료를 가득 채워 김정일에게 보내줬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배가 곯는데 어떻게 하라고 밥솥을 줘 버렸느냐고 노 대통령에게 따졌다.
노무현 대통령 왈................'
우리 경제가 왕창 좋아지고 있으니 이제 미국과 북한이 싸움하면 대한민국은 균형자로서 심판을 볼 것이니 염려 말라고 말했다.
웬 동문서답이냐고 국민들이 따졌다.
경제 문제는 이해찬 총리에게 맞겼으니 이총리에게 물어보라고 떠 넘겼다.
총리는 경기도지사와 맞짱 뜨다가 이 총리 경제 실력은 빵점이라는 평가를 받았는데 무능력한 총리가 국민들에게 밥을 어떻게 제공하겠는가하고 국민들이 목소리를 높였다.
그 얘기를 들은 노무현 대통령 왈,
이 총리가 손학규 지사로부터 경제에서 빵점을 받았다면 그럼 밥 대신 빵을 먹으면 될 것이 아니냐고 일갈했다.
말이 안 되는 헛 소리 하지 말라고 국민들이 아우성을 쳤다.
한참을 생각하던 노무현 대통령,
그럼 솥단지 대신에 개성 공단에서 만든 냄비를 가져오라고 했다.
국민들이 의아해 하는데 노무현 대통령이 권양숙 여사에게 궁시렁 거리는 소리가 KBS PD 의 실수로 전 국민들에게 방영되고 만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권양숙 여사의 궁둥이를 힘껏 걷어차면서 하는 말,
'''''''' 야, 나는 여편내가 차려준 밥상을 좀 들고 가라고만 해도 그 밥상을 발길질로 엎어버렸는데 (이 말은 조약돌이 꾸며낸 얘기가 아니고 노무현의 직접 쓴 자서전에 나온 말이다.) 뭐, 나보고 국민들이 먹을 밥상을 보라고...........' 제 정신으로 하는 소리야 !'
이어서 그 주둥이에서 터져 나온 소리,
' 정 그러면 냄비에 '개혁' 을 넣어서 유시민이 보고 국 끌여 먹으라고 해 ! '
노무현 대통령은 우리 국민들은 아랑곳 하지 않고 잠꼬대 속에서도 북으로 보내주는 '비료' 생각만 하고 있었다.
' 비료, 비료, 비료 !'
옆에서 잠꼬대를 듣고 있던, 여사님,
' 저 양반이 늙어서도 주책이여. 자면서도 야 '비됴' 만 찾고 있으니. 괜히 쌍거풀 긋도록 했나 봐. ㅋㅋㅋ !'
일곱 대통령의 밥솥
- 조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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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5-24, 10: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