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美 '전략자산' 전개 시점 탄력적 검토 중"

‘전략자산’, 군사기지 산업시설 등 전쟁 수행에 큰 영향을 미치는 목표를 공격하는 무기를 의미.

북한이 연일 對南 위협 강도를 고조시키고 있는 가운데 韓美 양국이 미군의 ‘전략자산’ 전개시점을 탄력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는 24일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북한이 감히 도발할 수 없도록 한국과 미국이 계속 협조를 하고 있다”며 “韓美는 현재 한반도의 위기상황을 지속적으로 주시하면서 미군의 전략자산의 전개시점을 탄력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전략자산’이란 군사기지 산업시설 등 전쟁 수행에 큰 영향을 미치는 목표를 공격하는 무기로 항공모함, 핵잠수함, 전략폭격기 등을 지칭한다.

이들 무기체계는 모두 핵무기 장착이 가능하다. 미국의 전략 폭격기인 B-52의 경우 2013년 이후 미국의 괌(Guam) 기지에 상시 배치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시 美 공군 지구권타격사령부 제임스 코왈스키 사령관은 “6개월마다 새로운 B-52 비행대대를 괌 기지에 순환 배치하고 최소 6대 이상을 유지할 방침”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또 한반도 유사시에는 B-52와 함께 B-2 스텔스 폭격기를 美 본토에서 출격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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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bong 2015-08-24 오후 2:04

    혹시 김정은이는 이런 실상을 잘 몰라도 중국은 철저히 꾀고 있다.
    그래서 중국군은 김정은의 망동을 견제하기 위해 두만강과 압록강 국경지대로 대거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
    이때 우리는 북한이 전시동원상태를 더 오래 끌게 만들어 비축하고 있는 석유를 모두 소진하도록 유도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한국내에서 남남갈등의 유벌자들인 종북/친북 자들을 구속수감하고 언론을 통제할 비상계엄의 선포가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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