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스機 잡아내는 차세대 레이더

중국 및 러시아의 스텔스機 개발에 대한 대비책으로 시작. '서브 어레이'라고 불리는 소형 안테나를 여러 군데(複数個所)에 배치하여, 스텔스기를 탐지.
 2015. 8. 24. 산케이(産經)신문


레이더(음파탐지기)에 포착되지 않는 스텔스機를
탐지해내는 차세대型 레이더가 日本 방위성에
의
해 개발이 진행 중이다. 중국이나 러시아가
개발
중인 스텔스機에 대응하는 것을 일차 목표로,
이
러한 방공망 강화가 실현되면 日本의 전수방위
기술은 더욱 레벨업된다.

방위성 기술연구본부가 연구하고 있는 '마이모
레이더'는 금년 6월 일부 언론에 공개되었다.
이
미 연구용 시작기재(試作機材)를 완성하여,
지
바(千葉)県 아사히(旭)市에 설치해, 시험이 현재
지속되고 있다. 종래 레이더와 근본적으로 다른
것은, 탐지에 동원되는 안테나의 개수(個数)다.
'마이모 레이더'는 '서브 어레이'라고 불리는 소형
안테나를 여러 군데(複数個所)에 배치하여, 스텔
스기를 탐지해 낸다. 2011년 개시된 이 연구는
2016년에 완성된다. 예산은 2014년에 37억 엔(円),
2015년에는 4억 엔(円)이 계상(計上)되었다.

현재, 스텔스 전투기는 공중전에서 무적의 지위를
누리고 있는데, '마이모 레이더'는 이러한 전
력
밴런스(균형)를 크게 바꿀 가능성이 크다. 현
재,
아시아 공군력 밸런스와 관련해, 일본과 미
국이
위협의 하나로 꼽는 것은, 중국 및 러시아
의
스텔스機 개발이다. 러시아는 T-50(別名PAKFA),
중국은 센(殲)20과 센(殲)31을 개발중이다. 이들
기종은 실전배치까지 아직 상당한 연수(年数)가
걸릴 것으로 보이지만, 日本은 대비책을 준비
중이다.

현존 최강의 스텔스機는 美공군의 F-22 '렙터'다.
美공군 등에 따르면, F-22는 실전 배치 직후인
2006년 6월 실시된 모의공중전에서 12기(機)의
F-22가, 108기(機)의 F-15 이글機 등을 격추시켜
완승을 거두었다. 2007년 모의공중전에서는 121
기(機)를 격추시키고 F-22는 1기(機)만 피해를 입
었을 뿐이었다. 그런데, 차세대 레이더는 이러한
최강의 F-22 스텔스機까지 포착해내게 된다.

非스텔스기인 F-16의 경우, 통상, 레이더 스크린
에는 약 5평방 미터의 크기 물체로 식별되어 표
시된다. 레이더를 통해 속도와 방향까지 탐지하
여, 종합적으로 기체를 판단하게 되는데, 스텔스
機인 F-22의 경우는, 전파를 발신원(発信源) 이외
방향으로 튕겨내기 때문에 발신원(発信源)에서
되돌아오는 전파는 극히 미미한 수준에 머물러
레이더 스크린에는 크기가 아주 작은 곤충 사이즈
등
으로만 식별되고 만다. 사실상 식별이 불가능해
지는 것이다.

그런데, 복수의 장소에 강력한 전파를 송수신하
는 레이더들을 설치하여, 튕겨진 전파를 별도의
안테나로 캐치하여 대상물을 제대로 식별해내
고자 하는 발상이 바로 '마이모 레이더' 개념이
다. 이것은, '바이 스테틱·레이더'라는 명칭으로
유럽에서도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상태다.
개발
경쟁이 붙은 상태인 셈이다.

마이모 레이더가 실용화되면, 포착해낸 적기
(敵
機) 위치 등 데이터를 아군 전투기나 함정,
지대
공 미사일 부대 등에 순식간에 전달하게 되는
체계적 방공망 구축이 가능해진다. 방위성 기술
연구본부에 따르면, 현시점에서 연구 진도는,
기
술적으로 스텔스기(機)가 포착되는 수준까지
확
립된 상태다. 향후로는, 연구 종료 시점인
2016
년 말까지 레이더의 구체 성능과 운용형태만
확
립하는 것이 남았다. 그리고 이후로, 항공
자위대
로부터 요청이 있게 되면, 언제라도 기존
레이더
를 마이모 레이더로 교체할 수 있도록
시험을 완
료해 놓게 된다.

이러한 차세대 레이더의 개발과 병행하여 방위
성은, 스텔스機의 도입 또한 추진 중이다. F-22
의 염가판(廉価版)인 F-35를 42기(機) 도입할
예
정인 상태다. 1기(機)당 가격은 102억 엔(円)이다.
참고로 F-15의 경우 101억 엔(円)이었다. 日本에
인도될 F-35, 1호기(AX-1)는, 6월에 미국 록히드
·마틴社에서 생산이 개시되어, 2016년 여름 완
성되어 2016년 말에는 4기(機)가 일본에 인도된
다.


千葉県内で研究、開発が進む次世代型レーダー「マイモレーダ」(防衛省技術研究本部提供)
 
   지바(千葉)県에서 연구가 진행중인 차세대 레이더 '마이모 레이더'.


最強のステルス戦闘機と評価されるF-22ラプター(ロッキード・マーチン社HPより)
 
   현존 최강의 스텔스 전투기 F-22 렙터.



量産が進むF-35(ロッキード・マーチン社HPより)
  
생산 개시된 F-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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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bong 2015-08-25 오전 7:35

    산께이 같은 유치한 사고라야 3류 찌라시가 된다.
    창과 방패의 논리조차 모르는 애들이 잘들 놀고 있다.
    스텔스가 있으면 그 스텔스를 보거나 잡을 수단은 반드시 생겨나는 것이다. 인류가 스텔스를 개발했으면 몇 Decade 만 지나면 그 스텔스를 잡을 기술이 나타날 것은 당연한 결과 아닌가?
    인류문명에 대한 확실한 견해조차 없이 신문을 발행하는 어리석은 자들고 있다는 것인가?
    내 예언 하나 하겠다. 우리 인류가 기자지역에 산재하는 피라미드들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를 해석할 수 있는 날이 오면 우리 인류는 멸망한다. 그날이 우리의 지구가 블랙홀에 들어가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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