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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2 스텔스 폭격기 |
중국군(中國軍)이 유사시 적(敵) 정보시스템을 겨냥한 바이러스 주입, 정보교란, 안전시스템의 약점 발견 등의 사이버전 기술개발에 역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의 교도통신(29일자)은 중국군 전문가가 작성한 기밀 보고서를 인용, 중국이 군사력의 일환으로 사이버 공격을 인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문제의 문서에는 2010년 사이버사령부를 출범시킨 미군의 동향을 자세히 서술하고 있으며 미국에 대항해 능력 면에서 미국을 추격하고자 하는 자세가 강하게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문서는 2014년 10월에 발행된 인터넷기술 훈련 관련 非공개 문서이며, 정보작전 전문가인 소장(少将)급 장성들이 집필하고 사이버 공격 훈련에 대해서도 해설했다. 주요 훈련으로 ▲순항 미사일 및 스텔스 전투기의 정보시스템 제어 계통 등을 파괴하기 위한 바이러스 주입 ▲적의 지휘계통을 방해하기 위한 데이터 수정에 의한 정보 교란 ▲적의 안전시스템의 약점 찾기 ▲미사일로 사이버 거점를 공격하는 등 설비의 직접파괴 등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문서는 사이버전의 특징에 관련해 평시의 훈련과 전시작전이 일체화돼 있으며, 훈련은 사이버전 지휘기구가 직접 조직해 실시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또한 ‘공격력이 방어력도 높인다’며 평시에 공격력을 강화하는 것이 적의 공격을 막는 억지력으로도 작용한다고 해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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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소위 국내 대북-안보 전문가들인데, 아직 이 문제에대 대해 명확한 결론을 못 내리고 있는 실정이다. 클라크 前 보좌관이 언급한 내용을 일부 옮기면 아래와 같다.
<북한 사이버 전투 부대로 알려진 ‘121부대’는 600명이 넘는 해커를 보유하고 있다. 정찰총국 산하 121부대의 주요 임무는 韓美연합군의 'C4I'를 무력화하는 것이다.
이 부대는 중국에 소부대를 상주시키는데 이유는 북한 내 인터넷 연결망이 너무 적어 위치가 쉽게 확인되기 때문이다. 중국 정부는 자국내 북한 사이버 부대의 존재와 활동을 세세하게 알고 있는지는 확실하지 않으나, 중국 공안의 수사망에서 빠져나갈 가능성은 거의 없다.
특히 인터넷에 관해 중국의 수사망을 빠져나가기는 더욱 어렵다. 들리는 바로는 한 북한 사시이버 소부대가 북한 접경지역인 중국 단동시 ‘상해 호텔’에 주둔하고 있다고 한다.
110부대 공작원은 (호텔의) 네 개 층을 사용 중이다. 선양시에 주둔하고 있는 또 다른 부대는 묘향호텔의 여러 층을 사용 중이다. 북한의 사이버 전투 공작원들은 중국에서 중령급 지휘관의 명령 아래 소부대로 움직이고 있다...(중략) 북한의 사이버전 요원들은 사이버 전쟁 시뮬레이션 훈련을 하며 일부는 최신 컴퓨터 기술을 배우기 위해 일본으로 잠입한다...(하략)>
정리/조갑제닷컴 김필재 spooner1@hanmail.net














김필재기자님 너무걱정 하지마세요 미국이 중국 때려부시는데 스텔스 한가지 밖에없나요 중국이 미국의 스텔스기 재어장치를 파괴할 능력이 생긴다면 이세기가 반도 가기전에 세계제패 하겠지요 제가 군사 전문가는 아니지만 미국이 중국을 무력화 하는데 어찌 스텔스 전투기 한가지 방법 밖에 없겠읍니까 핵잠수함도 Bㅡ52폭격기는 3000Km 밖에서 공대지미사일을 발사할수 있구요 인도양 영국령 가르시아 군도에는 미국의 핵미사일기지도 있구요 또 近海에는 핵탄두를 장착한 핵잠수함이 동해와 동중국해 남중국해에 항시 대기중인데 무얼 걱정하십니까 짱괘놈 돈좀 벌었다고 우쭐해서 이기회에 군사강국도 한번 해보겠다는 수작인데 그러다 큰코 다칩니다 실제 중국의 전력은 일본에도 한참 못미칩니다 일본이 핵은없어도 1주일이면 일본은 핵무장하구요 시진핑 항복할겁니다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염려 붇드러 매세요 높은벼개 비고 편히 잠드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