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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敗亡하면서 대한민국은 空白이 되었다. 戰勝國 소련과 미국은 포츠담 協約으로 대한민국에 進駐하게 된다. 스탈린은 이 때를 위하여 북한 청년 군사장교들을 키우고 金日成을 대표로 하여 북한에 보낸다. 그리고 내건 國號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다. 이것은 그들이 自救策으로 내 건 詐欺 명칭이다. 일제 식민지 시절에 朝鮮人은 일제의 교육을 통해 공산주의가 위험하다는 것을 배웠다. 김일성 세력은 이것을 看破하고 그들의 특기인 기만(欺瞞)전술을 통해 국호를 그렇게 정한 것이다. 그들의 理念은 사회주의 공산주의이며 국가체제는 一黨 獨裁임은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내 건 국호는 현실과는 정반대이다. 그들은 그렇게 詐欺性이 차고도 넘친다. 朝鮮은 이미 없어진 나라 이름이다. 1897년 고종은 皇帝로 등극하며 나라이름을 조선에서 大韓帝國으로 바꿨다. 웃기지만 어쨋든 그렇게 됐다. 共和國이란 主權을 가진 국민이 직접 또는 간접 선거에 의하여 일정한 任期를 가진 국가元首를 뽑는 국가형태이다. 이것은 민주주의 原理를 제도화한 것으로 역사적으로는 세습에 의한 君主制를 부정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종주국인 소련도 이 명칭을 쓰지 않았다. 그러면 그들의 사기성을 고발한다. 조선은 이미 없어진 나라고 繼承해야 할 가치도 없는 나라였다. 그들의 이념은 공산주의다. 공화국은 무슨 얼어 죽을 공화국? 그러므로 그들에게 合當한 국호는 이것이다. '김일성공산주의독재왕국' 한자로 쓰고 띄어쓰기를 하면 '金日成 共産主義 獨裁王國 '이다. 좀 길므로 줄이면 이것이다. '金共獨國' 더 줄이면 “金國” 어떤가? 딱 들어 맞지 않은가? 그런데 슬픈 현실은 그 사기성에도 불구하고 자유를 구가(謳歌)하는 남녘에서 그들을 信奉하며 같은 사기를 치는 세력이 있는 것이다. * |












역사의 시간으로 보니 그렇습니다.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글자가 너무 작습니다.
관리자 님은 좀 키워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작은 겁니다만, "대한민국"이라 하지 마시고 "한반도"라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은 그 얼마 후에 탄생하게 되니까요. 글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