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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대한민국=김남균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의 병역비리 의혹이 국감장에까지 등장하며 확실한 이슈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박 시장과 대립하는 이른바 보수우파진영 내에서 역풍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일부 나오고 있다.
<일요신문>은 7일 박 시장 아들 병역비리 의혹 제기의 전면에 나서고 있는 양승오 박사의 주장을 반박하는 박효종 박사와의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다. 그는 박 시장 아들 주신 씨의 대리신검 가능성을 부정하고 있다.
주목되는 것은 그의 발언 내용을 봤을 때 보수성향으로 여겨진다는 점이다. 그는 ‘해당 사건에 목소리를 내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나’란 질문에 “양승오 등의 자살골로 역풍이 불면 박 시장이 유리해지고, 혹시 그 여파로 박 시장이 대통령이 되어 대북 퍼주기를 재개하면 북한해방은 또 늦어진다는 점을 염려했기 때문”이라며 “진실이 밝혀지면 보수우파 집단 멘붕(멘탈 붕괴)이 오는 걸 피할 수는 없겠지만, 양승오 박사 주장이 틀렸음을 SNS에서 계속 알림으로써 보수우파의 피해규모를 최소화시키려는 목적”이라고 답했다.
이런 가운데 박정훈 조선일보 디지털뉴스본부장은 11일 글에서 “만약 박 시장이 극적인 순간에 주신씨를 등장시키려 타이밍을 재고 있다면 곤란하다”고 말했다. 이 역시 의혹 제기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날 경우의 역풍에 대한 우려의 메시지로 읽혀진다.
그럼에도 박 본부장은 “이제 주신씨가 나서지 않으면 논란이 말끔히 해소되기 힘든 상황”이라며 “재검증을 통해 의혹이 사실무근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게 힘들다면 적어도 재판에는 출석해 증언해야 한다”며 “증인으로 요청받았는데도 불응하는 것은 공직자와 그 가족의 자세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특히 “지금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은 정치선동꾼이나 무책임한 비(非)전문가가 아니다”라며 “자기 분야에서 권위를 인정받는 전문의사들이 직업적 생명을 걸고 나서고 있다”고 상기시켰다. 그는 “양승오 박사(동남권원자력의학원 핵의학과 주임과장)는 영상의학 분야의 최고 전문가다. 개업 27년 차인 베테랑 치과 의사도 있고, ‘의료혁신투쟁위’라는 의사 단체도 가세했다”며 “이들은 전문성을 토대로 과학적 관점에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근거 없는 괴담이 아닌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남균 기자 |
천하에 다 까발려진 박주신 병역비리 감싸느라 애쓴다 애써...
이 글 쓴 사람 병역비리 없는지 조사해봐야 됄 듯...
조갑제닷컴도 독자에게 사과할 날이 얼마 안남은 듯요
재신검 하는규정이 있는지 없는지... 규정이있으면 규정되로하고 규정이없으면 최소한
병역비리폭로자인 강용석 한테는 참석 하도록통보하여 재검을 시행하고 고등학교동창인 업상익 변호사를 입회하여 번개불에 콩구워 먹듯이 뭔가쫏기는뜻한 인상을주워서
여러사람에게 의심을 사도록한것은 피할수없는 사실아닌가.몇가지만 이야기하자면
첯째; 강용석이 왜참여 안했는지
둘째; 지금까지 강용석한테 정보제공자한사람 누구?
셋째; 강용석과박원순 뒷거래는 없나 ?
넸째; 조그마한 인터넷신문 7월한달 방문숫자가 170만명이나되는데 정부에서 진상조사
왜하지 않는지궁금.
다섯째; 박원순의민변도 있는데 왜동창인 변호사 엄상익을 입회시키도록 하였는지?
박원순의 사기는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사람이 알고 짐승도 알며
바퀴벌레도 바이러스도 아는 비밀입니다.
안해도 될 말을 굳이 해가며 뜬금없이 나타나 들이대는 스타일을 볼 때 이것도 저 쪽의 전반적인 교란작전의 하나인 것 같다.
정면돌파가 불가능 한 상황에서 쓰는 상투적인 전략.
뭐 이렇게 흐리멍텅한 기사가 있어? 지금 보수가 양승오 박사가 하고 있는 재판에 대해 딴지를 걸고 있다는 이야기인 것 같은데 박효종이 보수인가? 박정훈이 보수인가? 박효종이나 박정훈이는 얼빠진 사람들이지 보수는 무슨 보수? 이런 기사를 쓰시려면 보수의 정의부터 하시고 그 카테고리부터 정한 다음에 기사를 쓰셔야죠. 일단은 박주신이가 지난 번처럼 얼렁뚱땅 사진 찍지 말고 제대로, 온 국민이 보는 앞에서 사진 새로 찍은 다음에 다시 얘기하면 끝 아닌가?
역풍은 무슨 역풍이라? 그건 박가측에서 만들어 낸 계락이라고 본다 설사 아니라할지라도 역풍이 겁나서 상대에게 공격을 안 한다? 그건 비겁자의 자기변명일 뿐이다 역풍을 우려하는 것은 패전이 겁나서 전쟁을 안 하겠다는 논리이다. 부끄러운 줄 알라
개인적으로 박시장의 아들보다 본인이 더 문제라고 본다. 두 아들중 한명을 대가 끊긴 집에 양자로 입적시켜 두 아들 모두 독자사유로 병역을 면제받은 그게 더 문제라고 본다. 결국 박원순 시장 집안 남자들이 몽땅 군대 안간 결과가 된 셈인데, 이러고도 국가지도자 자격이 있는가? 독자도 아니면서 독자로 만들어 군대 안간 박원순이 더 문제다.
매우 신중한 기사입니다.
그러나 의학적 전문가의 소견은 존중되어야합니다. 그것은 영상자료의 판독에 있는것이고,그자료가 판이하게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전문가는 결코 정치적 판독이 아니라는 점이 지금까지의 과정이다..
공개 검증이란건 말입니다. 그 검증에서 사기칠 가능성을 파악할 능력이 있는 전문가들이, 행여나 장난질을 치는지 안치는지 눈에 불을 켜고 감시하겠다고 두 눈 부라리는 상태에서 해야 의미가 있는 겁니다. 전문가적 식견이 없거나 전문가라도 감시를 할 의욕(혹은 동기)가 없는 사람들이라면 그런 감시인들은 그냥 허수라비일뿐입니다.
역풍 우려하기에는 양승오박사라는 전문가중의 전문가가 100% 병역비리라고 장담하는걸 생각해야죠. 3년 전의 공개검증을 들먹이는 분들이 많지만 정작 그 검증에서 방사선기사가 사진을 바꿔칠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었던 사람이 있는지는 전혀 듣지 못했습니다. 그냥 멀거니 서서 박주신이가 저렇게 생겼구나 하고 지켜보고 있기만한 기자들과 의사들은 열명 아니라 백명이 거기 서있었어도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냥 허수아비들이란 이야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