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 ‘뉴스 특급’ 9월22일(火) 조갑제 대표 출연 동영상 보기
http://news.ichannela.com/tv/express/3/all/20150922/73799099/1
진행(김종석, 이하 진행): ‘조갑제의 팩트 체크’입니다. 아들 병역의혹 박원순 시장, 이유있는 침묵이다, 이런 분석도 나오고 있는데요. 우리나라 대표 보수논객 趙甲濟 대표 자리하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얘기를 좀 해봤는데, 박원순 시장에 대한 여러 가지 논란, 특히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아들 병역의혹 문제 크게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조갑제 대표(이하 趙): 이 사건의 본질은 아주 간단해요. 모든 복잡한 사건이 깊게 들어가면 단순해지듯이. 2012년 2월에 강용석 씨가 의혹을 주장해서 세브란스 병원에 본인을(박주신 씨를) 불러가지고 기자들이 보는 가운데서 MRI를 찍지 않았습니까? 찍어보니까 병무청에 제출한 것과 일치하더라, 결론을 내렸죠. 그것이 지금 현재로는 가장 확실한 정보입니다.
진행: 가장 최고의 사실 관계다.
조: 그 다음에, 그것만큼 확실한 정보는 자생병원에서 MRI 사진을 찍어 가지고―허리가 좀 나쁘다는 것을 증명하는― 박주신 씨가 병무청에 가져 갔죠? 병무청에서 이 MRI 사진이 본인 거냐 아니냐를 확인하는 CT촬영을 했습니다. 병무청에서 보니까 본인하고 맞아요, 그리고 CT촬영을 하는 장면을 CCTV로 찍었습니다. 이 두 개가 가장 확실한 현재의 증거인 이유는 바로 물증(物證)이기 때문입니다.
물증이란 것은 박주신 씨란 사람을 만지면서 현장에서 찍은 거예요. 이걸 물증이라고 합니다. 이 두 개 증거를 뒤엎으려면 그것보다 더 강력한 증거가 나와야 돼요. 요새 양 박사란 분이 제기하는 것을 보니까 MRI 사진을 가지고 ‘골수신호강도’라는 데이터를 분석하니 20대일 수가 없다, 또는 20대일 가능성이 매우 낮다 라는 주장을 한 게 再의혹의 시작입니다.
진행: 핵심은, 그쪽(양승오 박사) 입장에서는 이게(MRI가) 박주신 것이 아닐 거라는 걸 주장하는 거잖아요?
조: 그렇죠. 그렇게 주장하는데 그 근거가 이 MRI 사진을 보고 판단한 거예요. 어떤 의학적인 이론에 비춰서 이야기한 건데 이 정도로는 두 개의 물증을 뒤엎기에는 약해요. 기자를 한 분들은 잘 알잖아요? 물증과 의혹의 차이는 큽니다.
진행: 두 가지는 정말 명백한 팩트고 하나는 의견일 수가 있으니까.
조: 그렇죠. 만약 일부 의혹 제기자들이 주장하는 대로 가짜다, 또는 MRI를 촬영할 때 세브란스 병원에서 바꿔치기를 했다, 엉뚱한 사람을 데려와서 찍었다, 또는 미리 찍어두고 사진 자체를 바꿔치기 했다, 이렇게 하면 그 결과는 어떻게 되느냐? 그 결과를 한번 생각해보셨어요? 그렇게 된다면 첫째, 병무청이 범죄집단이 됩니다. 그 다음에 세브란스 병원 안에 범죄조직이 있다는 거죠? 이번에 병역비리는 없다는 판단을 한 검찰도 범죄집단 비슷한 행동을 했다는 이야기가 되죠.
진행: 만약에 박주신 씨 엑스레이가 아니라면.
조: 의혹 제기자의 주장이 맞다면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 거죠. 아마 박원순 시장도 형사처벌 받아야 될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굉장한 일이 걸려 있는데 사실관계는 그 정도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저는 의혹 제기는 할 수 있다고 봐요.
진행: 의혹 제기의 수준이,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니고 전문가 집단인 의사들이 똘똘 뭉쳐서 몇 집단이 했기 때문에….
조: 똘똘 뭉친 집단도 있고 또 다른 의학 집단이 있죠? 세브란스 병원을 비롯한 ,본인 것이 틀림 없다라는…이건 어떻게 보면 의학적 문제예요. 여기에 정치적인 이념적 문제를 끼우지 말고 의학적으로 보면 판단이 간단하게 나올 거라고 봅니다. 대한민국 의학 수준이 세계 최고 수준 아닙니까, 이걸 해결 못 하겠습니까? 다만 이걸 정치화하고 정당이 끼어들고 여기에 이념적 문제, 감정이 끼이고 하면 복잡하게 되요.
의혹 제기자들은 보통, 의혹 제기에서 의혹을 확신하는 단계로 갑니다. 확신하는 단계로 가면 그 확신에 대한 책임을 자기가 나중에 져야 되요. 그 다음에는 어떻게 가느냐.  확신이 지나치면 獨善이 됩니다. 자기 주장을 반대하는 사람을 미워하게 되고 마지막 단계는 자살골이 되어버립니다. 결국에는 자기에게 피해로 오는데, 이 경우에 자살골은 어떻게 나타날 수가 있느냐? 계속 박주신 씨를 불러서 사진을 찍자, 찍자 하죠? 찍자고 하는 분들은 아마도 찍으면 가짜로 판명될 거라고 기대하고 그렇게 하는 모양인데, 만약 박주신 씨가 와서 찍으면 2012년과 똑같은 결과가 나올 가능성은 현재로서 높다고 봅니다.
진행: 박주신 씨의 엑스레이가 맞다고 판정이 되면….
조: 그렇게 되면 지금 의혹 제기자들의 입장이 또 그 사람들을 지지하는, 지지해온 세력의 입장이 아주 난처하게 되고 그 순간부터 박원순 시장은 피해자가 되죠. 박원순 씨가 가지고 있는 많은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념적 문제점, 선동적 행태에 대한 비판이 그 뒤부터는 안 먹힐 겁니다.
진행: 예전에 제가 조갑제닷컴에서 한 이야기를 봤는데, 이런 게 있더라고요. 이거랑 비교해보면 될 것 같아서…
이게 박원순 시장의 이유 있는 침묵의 근원이라고 보시는 겁니까?
조: 이런 주장을 한 미국에 있는 의사가 있어요. 지금 말씀하신…박효종이란 분인데, 이 분이 박원순 씨를 아주 비판하는 사람인데 이 사안에 관해서는 ‘아니다, 의혹 제기자의 주장이 맞지 않다’고 주장하면서 이렇게 되면 결국 한국의 의혹 제기자들과 일부 보수세력이 박원순 시장의 마지막 카드에 넘어가게 될 것이다, 그런 걱정을 하는 것 같아요.
진행: 대표님, 이런 이야기도 있더라고요. 물론 지금 말씀을 죽 들어보면 의혹 제기자들의 힘이 별로 없다는 말씀이시잖아요, 지금까지는?
조: 설득력이 좀 약하다고 봅니다.
진행: 그러니까 박주신 씨 것이 맞다, 박원순 시장 쪽이 맞는 거다 라고 일단 지금까지는 돌아가는데….
조: 그건 저의 판단이 아니고 대한민국 국가 기관의 판단입니다.
진행: 그렇죠.
조: 병무청과 검찰과…
진행: 병원이라든지.
조: 병원은 국가 기관이 아니지만.
진행: 일각에서는 그런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아무리 그래도 새로운 의혹이 나왔으면 공직자의 한 사람, 지자체장의 한 사람 입장에서 아들을 불러서 검증을 해보는 게 낫지 않나라는데 이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조: 그런 주장은 할 수 있어요. 왜냐하면 재판부에서 증인으로 소환하지 않았습니까? 그렇다면 公人은 수사에 협조해주는 게 맞다고 봅니다. 그 다음에 아들한테 오라는 설득을 하는 게 맞죠. 맞는데, 꼭 본인을 부르지 않더라도 이 법원이, 재판을 진행 중인 재판부가 이게 가짜가 아니냐를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봅니다. 전문가 집단, 의사 집단한테 판별을, 감정을 맡기는 거죠. 그 방법이 있다고 보는데…본인이 나오라고 하는 상황에 대해서 아마 박주신 씨는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까요? 저번에도 나왔다. 나와서 찍었다. 결백이 밝혀졌는데 또 다른 의혹 제기가 있다고 나오라고 한다면 몇 번을 나와야 되느냐.
진행: 언제까지 나와야 되느냐.
조: 이번에 찍은 결과에 대해서 또 납득을 하겠느냐, 그런 생각도 하고 있지 않겠냐는 생각이 들어요.
진행: 얘기를 죽 들어보니까 대표님, 이게 의혹 제기자들의 공세가 더욱 더 세지고 지금까지 더 강력한 의혹 사실들이 발견되지 않으면, 앞으로 박원순 시장에게 상당히 유리한 쪽으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이렇게 보시는 거죠?
조: 그렇죠. 이 사건은 진위는 밝혀지게 되어 있어요. 이것은 떠든다고 해서 사실이 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죠?
진행: 그렇죠.
조: 이게 여론조사를 해서 달라질 것도 아닙니다. 결국 실체가 있어요. 이 사건은 어떻게 보면 박원순 대(對) 의혹 제기자의 대결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對 의혹 제기자의 대결이라고 볼 수 있어요.
진행: 아, 정부 기관에서 검증을 했기 때문에.
조: 그렇죠. 병무청, 검찰, 일부 법원의 판결. 그래서 미국식으로 이 사건의 판례를 적으면 ‘대한민국 對 양 박사’ 이런 사건이 되는 거예요.
진행: 국가를 상대로 하는 것처럼…
조: 저도 사회부 기자를 좀 오래 해본 입장에서, 국가기관에서 조사해서 내는 발표는 신뢰성이 있죠? 개인보다는.
진행: 그걸 안 믿어 버리면…그렇죠.
조: 개인의 의혹제기보다는 국가기관에서 조직적으로 판단해서 내는, 그게 큰 정치적 사건이라든지 하면 조금 다릅니다만 이건 그런 정도는 아닌데, 두 국가 기관이 낸 자료가 같다는 거예요. 그 자료를 생산해내는 과정에서 박주신이라는 몸이 있지 않습니까? 그게 물증입니다. 몸을 데려와서 찍은 사진이 몸과 일치하더라는 두 개의 사실이 있어요.
저는 의혹 제기자들한테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너무 감정적으로, 이념적으로, 정치적으로 문제를 제기하지 말고 의학적으로, 사실관계로서. 그리고 한 발 정도 담그는 건 괜찮아요, 그건 의혹 제기입니다. 두 발을 담그면 빠져나올 수가 없습니다. 두 발을 담근다는 것은, 확신을 가지고 독선적인 주장을 하면 두 발을 담그는 게 되고 나중에 후회를 하게 되죠.
진행: 알겠습니다. 
정리/ 李知映(조갑제닷컴)
박주신 공개 검증에 관여하였던 엄상익 변호사의 견해(2013.5.29 chogabje.com)
[<뉴데일리>의 인터뷰 기사를 봤다. 영상의학의 권위자라는 양승오 박사가 박원순 시장 아들의 ‘병역특혜의혹’을 다시 거론하고 나온 것이다. 그는, 공개된 자료는 朴시장의 아들 것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연세대에서 공개한 자료를 보면서 그는 “정상적인 집안의 아이라면 저런 몸 상태로 앞으로 어떻게 지낼지 치료를 먼저 걱정해야 할 게 아닌가”라고 했다. 양승오 박사는 박주신의 치아에 대해서도 “소위 말하는 야매로 했을 가능성이 높다. 최근 국내에서 교육받은 치과의사의 치료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다”라고 했다. 도대체 이해할 수 없다.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영상의학과의 김명준 교수, 신경외과의 윤도흠 교수, 그리고 이환모 교수가 문제의 심각성을 충분히 인식하며 200여 명의 기자들이 모여 있는 가운데 MRI 촬영을 했다. 그들은 환자복을 입은 朴 시장의 아들의 다리와 허리를 비틀고 직접 상태를 점검했다. 신중한 교수회의 끝에 200여 명의 취재진들 앞에서 의학계 최고의 권위자들이 진실을 발표했다.
그 무렵 연세대 한석주 교수가 지금의 양승오 박사처럼 자료를 판독하고 의혹을 제기했었다. 당시 연세대 보건대학원장인 손명세 교수가 수술실까지 찾아가 교수들의 진단결과를 알려주고 기자들 앞에서 공개사과하게 했다. 양승오 박사는 대한민국 의사들이 멍청이가 아니라는 걸 증명해 주기 위해서 나섰다고 한다. 과격한 말 같다. 朴 시장 아들을 검사하고 진단했던 세브란스 병원 교수진들이 멍청이라는 것인지, 아니면 그들이 朴 시장과 담합해서 국민을 속였다는 것인지, 朴 시장의 가짜 아들을 진단했다는 것인지 분명하지 않다. 의사로서 양승오 박사는 자기 주장에 대해 10억 원을 내겠다고 공개적으로 돈까지 걸었다는 보도를 봤다. 거액의 돈을 걸고 이까지 속칭 야매로 한 것 같다고 공개적으로 언급한 의미를 잘 모르겠다.
변호사로 박원순 시장 아들의 병역특혜의혹사건을 맡았었다. 巨物아버지 덕으로 병역특혜를 받지 않았느냐가 핵심이었다. 돈 없고 빽 없던 나는, 젊은 시절 영하 20도의 최전방 철책선에서 군생활을 했다. 복무기간도 남들 두 배였다. 그래서 병역면제를 받은 인간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진실은 단순하다. 그냥 확인해 보면 되는 것이다. 만약 잘못이 있으면 그날로 서울시장직을 그만 두라고 할 생각이었다. 먼저 신체검사를 한 병무청 담당 의사를 만났다. 그는 자기가 ‘비리 의사’로 매도되고 있다며 오히려 분노하고 있었다. 생각해 보니 정작 피해자는 朴 시장보다 그 의사였다. 담당의사는 병무청의 CCTV를 보면 朴 시장 아들 身檢장면이 확인되고 그곳의 CT 사진과 제출된 MRI 자료를 비교하면 분명한데 왜 모략이 번지냐는 것이다. 규정에 따른 공정한 판정인데 왜 의혹으로 번지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시간을 끌 필요도, 朴 시장과 의논할 필요도 없을 것 같았다. 공인된 큰 병원에서 공개적으로 再檢을 받겠다고 발표해 버렸다. 朴 시장 측근에서 변호사가 일방적으로 독주한다는 우려가 나왔다. 그들은 정치적 계산을 할 수 있지만 나는 진실만 확인하면 됐다.
서울대 병원 측은 공개身檢을 거절했다. 정치사건에 휘말리기 싫은 것 같았다.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으로 갔다. 수많은 기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朴 시장 아들의 키와 몸무게를 재고 MRI 촬영을 하게 했다. 언론사 카메라들이 경쟁적으로 그 과정을 촬영했다.
세브란스 병원에서 기자들이 보는 가운데 직접 박주신을 검사하고 만져본 의사들보다 그렇지 않은 사람이 더 정확히 아는 것인지 궁금하다. 자료를 보고 다른 의학적 소견을 내는 의사가 있을 때마다 한 사회인의 명예를 철저히 훼손함으로써 의학적 호기심을 채워주어야 하는지 되묻고 싶다.]
*2012년 2월23일자 동아일보 요약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27)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해 온 무소속 강용석 의원은 22일 기자회견에서 “세브란스병원에서 있었던 재검 과정과 의학적 판단을 모두 받아들이겠다”며 “국민께 약속드린 대로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머리를 숙였다. 강 의원은 “의혹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인신공격, 명예훼손이 있었던 점에 대해 당사자와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하며 나름대로 확신을 가졌던 듯하다.
박 씨가 병무청에 제출한 자기공명영상(MRI) 사진은 바꿔치기 된 것으로 공개 신체검사를 통해서도 4급 판정을 받으면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공언했던 것도 자기 확신에 따른 배수진이었다.
하지만 변호사인 강 의원은 기초적인 사실관계 확인도 하지 않은 채 결과적으로 제보에만 의존했던 셈이다. 실제 그는 병역비리 의혹 제기의 주요 근거로 박 씨의 체형을 들고 나왔었다. 박 씨가 병무청에 제출한 MRI 사진을 입수했는데 173cm, 체중 63kg인 박 씨의 마른 체형으로는 등쪽의 피하지방 두께가 3cm 이상일 수가 없다는 주장을 폈다. 일부 의사도 강 의원이 언급한 체형을 근거로 의문을 제기했다. 하지만 이날 병원 측이 한 공개 재검진에서 박 씨의 키는 176cm에 체중 80.1kg으로 나타났다.
강 의원도 “체중 등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미흡했던 점을 인정한다”고 말했다. 그는 “누가 봐도 좀 이상하다 싶어서 상식적인 차원에서 의혹이 있다고 생각해 문제제기를 시작했다. 충분히 의혹을 제기할 만한 상황이었다”고 했지만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한 의혹 제기치고는 군색한 변명이었다.>












적어도 이 사이트 글을 읽는 분들은 두발을 담그지 말자는 조기자님의 얘기의 의미를 진중히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박원순은 뇌회한 정치인입니다.. 우리는 그의 노련한 권모술수를 수없이 봐왔습니다.. 떨어진 구두와 덥수룩한 수염을 하고 나타나 안철수를 한방에 ko 시켜 서울시장 따냈고 그 후에도 무상급식을 이용한 언론플레이, 은평뉴타운의 감성적 행동과 김일성 발언, 메르스 정략적 이용, 예전 무슨 나눔재단 활동도요... 조기자님의 충고는 마치 엉뚱한 곳에 전선을 세우다 한방에 나가 떨어지는 자충수를 두지 말자는 겁니다.. 박주신이가 박원숭이를 밀어낼 유일한 전략입니까?? 박원숭이의 민주주의를 가장한 좌익적 본질이 더 큰것이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또 저번 선거에서 정몽준후보가 박원숭의 처 성형수술을 이용한 선거운동도 보았습니다 결과는 어땠나요?? 서울 모든 필러라도 받은 여성유권자가 박원숭에게 표를 던졌습니다.. 근데 과연 반성형수술이 보수의 전략이였습니까?? 아닙니다.. 이 점을 조기자님의 지적으로 봐야합니다.. 정신차립시다..물론 박주신은 의심이 갑니다.. 하지만 양모시기 박사의 주장 그대로 받을 수 만은 없고 또한 시간도 충분합니다.. 그런데 이게 다 저 노련한 박원숭의 정치적 계략이면 어쩌겠습니까?? 아들 영국에서 프랑스에서 잘 놀게하다가 사진 찍고 금휘환양 시키겠다는 전략이면요?? 우린 우리가 주장하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 고민하고 또 고민해야 합니다 그게 아마도 조기자님의 충고가 아닐런지요.....
그는 갔습니다.
자신의 두발로 돌아 올 수 없는 길을 갔습니다.
공인으로써 신뢰와 존경을 먹고 살아 왔는데
한방에 골로 갔습니다.
공인의 길은 마치 무당이 작두를 타는 것과 같아
잠깐 신기가 빠지면 두발을 상합니다.
잠깐 보수의 기가 빠져 발을 벤 것인지
아니면 다시는 보수의 작두를 타지 못할지는 두고 보아야 할 것 같스무니다.
대기자 조갑제님의 박원순에게 호의적(?)한발 담그기 글은 여러사람에게 해를 끼칠뿐이다. 국가와 국민의 장래에 큰 위해를 가할수도 있다. 왜냐하면 윤창중 사건을 끌어와 대비시킨점, 한발담그기로 위험을 회피하는것이 이롭다는 글, 조갑제님의 박원순에 대한 말못할 사정이 있지 않았나? 하는 의심을 낳게한다. 아니면 박원순이 주장한 탄로난 거짓증거를 중언부언 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아랫글에 조갑제가 왜 갑자기 박원순이 호위무사노릇하는가에 대한 의문으로 조갑제가 이승구가 이사로 잇는 대한영상의학회로부터 미리 감정결과를 제보형식으로 얻어내서 그런것 같지 않을까하는 글을 썼는데 오늘 뱅모 트위터 보니 그분도 같은 심증을 같고 있습니다 그글에 실명을 밝히지 않았지만 조갑제와 그의 도다른 측근 즉 며칠있으면 판이 뒤집어진다고 호언했던자도 등장합니다 . 물론 이자는 김필재로 추정 됩니다. 어제 재판장이 대한영상의학회의 감경을 중단시키고 책택하지 않고 중립적인 전문가로 다시 갘정을 하라고 했는데 조씨 ,김씨 두사람 판이 안뒤집혀서 허탈한가요 그럼 어제 재판정에서 박주신 치아상태에 관한 내용과 채널에이 방송 내용 한번 보세요 이젠 당신들에 대한 신뢰감 제로입니다 박주신건이 어떻게 결론날지는 모르지만 당신들 주장이 틀렸다면 당신들은 이 사회에 반드시 퇴출될것으로 믿습니다 건전한 사회는 사회원로의 경험과 충고 경륜을 받아들여야하나 그원로가 아집과 독선에 빠져 사회발전을 막는 암적인 존재가 되었을때는 과감히 도려 내야한다고 봅니다
의혹에 대하여 지나친 확신을 가지면 집착이 되어 망상이 되고, 그러다 보면 나중에 마치 이 상황을 이용하여 함정을 쳐놓고 " 제발 걸려들어라 " 라는 불순한 세력에게 이용당하기 쉽다는 위험한 사태를 막자는 뜻이지 조갑제 선생이 박원순을 옹호하는 것은 전혀 아니지 않습니까 ! 다들 글의 내용과 취지를 파악하고, 지금껏 드러난 객관적 상황이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의 주장과는 반대로 오히려 불리하니 신중히 생각하여 자중하자는 뜻 아니겠습니까 ? 그런데 뭘 문맥의 내용도 헤아리지 못하고, 조갑제 선생의 주장을 폄훼하시는지요.
'세브란스 병원에 본인을(박주신 씨를) 불러가지고 기자들이 보는 가운데서 MRI를 찍지 않았습니까? 찍어보니까 병무청에 제출한 것과 일치하더라' '자생병원에서 MRI 사진을 찍어 가지고―허리가 좀 나쁘다는 것을 증명하는― 박주신 씨가 병무청에 가져 갔죠? 병무청에서 이 MRI 사진이 본인 거냐 아니냐를 확인하는 CT촬영을 했습니다. 병무청에서 보니까 본인하고 맞아요, 그리고 CT촬영을 하는 장면을 CCTV로 찍었습니다. 이 두 개가 가장 확실한 현재의 증거인 이유는 바로 물증(物證)이기 때문입니다.' 이 두 부분 조갑제씨는 단순 보도나 전언이 아닌 실제 확인 하셨나요? 그리고 지금 진행되고 있는 재판과정에 참관 하신 적 있나요?아니면 아예 피고인들과 그들 변호사 얘기는 관심도 두지 않나요? 자생병원과 연세의료원 영상자료와 그 뒤 추가로 나온 공군과 영국대사관에서 찍은 X-ray가 서로 다른 사람의 것일 가능성있다는게 피고인들의 주장인데 당신 대담에는 그런 사실이 어디에도 없네요. 기자 생활 너무 오래 하셔서 그냥 책상에 앉아 펜과 머리만 굴리고 앉아 기사 쓰시나요?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영상의학과의 김명준 교수, 신경외과의 윤도흠 교수, 그리고 이환모 교수가 문제의 심각성을 충분히 인식하며 200여 명의 기자들이 모여 있는 가운데 MRI 촬영을 했다.' 엄모 변호사의 이 말 확인하고 조갑제 닷컴에서 올리셨나요? 만일 위에 적시한 모든 대담이나 기사가 단순 전언이나 인용이었다면 조갑제 당신의 말도 결국 허위일 수 있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이 사안을 박원순은 의도적으로 정치적으로 몰고있고, 현재 피고인들은 학문적 양심을 걸고 하고 있다는 사실을 조갑제씨는 아셔야 합니다.채동욱건과 같이 진실이 아니다,유전자 검사하겠다고 국민들을 속이고는 유야무야된 것을 박원순은 기대할 지 모르지만 이번만은 그리 쉽게 되지 않을 것입니다.조갑제씨는 형평성을 위해서라도 피고인들의 반론권을 줘야 할 뿐만 아니라 당신도 직접 발로 뛰는 취재로 독자들에게 신뢰를 줘야할 것입니다.
사랑니 든 틀리든간에 조대표께서 이번에 자신의 입장 정리를 분명하게 하고 있다는 점이다 . 그리고 순리에 따라 정사가 구분 되어 지면 인정 할것은 인정하고 , 정리할 것은 정리하면 된다. 자기의 흑역사를 탈 색 하려고 별별 저질 개그를 펼처대는 드러운 인간들이 틈새를 노린다는 점에서 ,문제 를 바라보는 시각이 여유 롭지 못하여 비이성 적으로 사회적 감정 유발하고, 갈등을 만들어가는 동력을 제공하는 행태는 , 사라저야 하는 삼류 저널의 발악과 다를게 뭔가 ?
문치과는 "2005년에 박주신을 치료했다"라면서 [앞뒤 안 맞는 횡설수설 치과 진료 기록]과 함께 X-Ray를 내놨다. 이때 박주신의 나이는 20세 6개월. 그런데 사랑니가 이미 다 자라 나왔다. 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그래서 차기환 변호사는 어제, 재판정에서, [20년 6개월에 38번 사랑니가 다 자라나오는 것은 불가능하다]라는 서울치의대 교수의 소견서를 함께 제공했다.
본인의 견해는 이렇습니다. <조갑제닷컴>역시 사이비성에 휘말려 들고 있다는 느낌.
<조갑제닷컴>은 분명한 과학적 근거를 제시 하면서도 분명한 과학적 근거로 좌익 법조인들 까지도 확실하다고 판결한 5.18 문제 앞에서 지만원 박사와 반대 의견을 나누는점. 그리고 본인의 이해득실을 많이 따지듯한 자세가 느껴진다는 점입니다.
제가 주장하고자 함은 나라의 이익이냐 불이익이냐를 먼저 앞세우는 언론과 방송들이어야 함에도 나라는 전혀 생각하지 못한다는점. 이는 곧 좌익성 자세와 같다라는 생각임. 그리고 한가지 <조갑제닷컴>에게 아쉬웁고 이해득실의 입장임을 느끼게함은 국회
를 향하여서도 옳곧은 소리는 못하고 어정쩡한 중립적인 자세를 갖는다는점. 그 가장 대표적인 문제가 국회가 나라를 망치듯한 국민을 속이고 만들었다는 <아문법> 앞에서 말을 못하고있다는 점.
왜? 나라를 위한 우국충정한다면 그리고 좌익들이 앞장서서 만든 <아문법>같은 망국가적인 불법에 대하여 소리하지 못하는가가 본인이 가장 비분하는 점입니다.
이곳서 발언하는 조갑제님의 견해에도 한가지 빠진점이 있다고 봅니다. 왜? 박원순씨의 가정문제가 이리도 소리가 시끄러운가? 이 문제점 입니다.
이는 박원순씨의 그간의 행적을 국민들이 듣고 아는바와 비교할 때 그같은 거짖된 증명도 제기 할 만큼 불신을 받게 된 점 입니다. 즉 박원순씨의 소행은 너무나도 이념면에서나 사상면 에서나 애국심같은 문제에서 볼때 전혀 국민이 원하는 수준의 정치가가 되어
있지못하다는 점. 저런자가 대권까지 꿈꾼다면 이 나라가 어찌 되겠느냐 하는 우국충정의 발로로 보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를 불신하는 국민들의 견해는 만약에 저런자들이 집권한다면 우리나라 대한민국 자체가 공산화의 길로 갈것 이라는 염려가 가장 큰 문제를 제기하고자 하는 근본이 아닌가 함 입니다.
물에 빠진놈 건저 주면 보따리 내놓으라고 한다는 속담이 딱 맞습니다.
조대표님의 소신을 이해 하고도 남습니다 . 청와대 대변인 이라는 자가 설마 그랬을가
하는 합리적 의심과 신뢰를 믿어준 결과의 후유증은 현실적으로 피곤한 결과를 만들 었습니다 . 백번 이해 하고도 남을 만큼 공감 되는 이유 입니다 . 박시장의 문제를 집착 으로 물고 늘어지는 행태가 , 종북 몰이 숫법과 똑같습니다 . 권력의 주변에서 인기를 먹고 사는 것들의 한자리 노리는 저질 행태 들입니다 . 정당하게 국가 기관의 결정에 따르면 되고 , 부당하면 국민을 상대로 진실에 호소하면 한방에 판가름 날일을 일부 몇몇 인간들의 분탕질에 가까운 갈등을 부채질하면서 , 밤낮으로 물고뜯는 것은 꼴 불견입니다 . 저질이고 악질 적 입니다 . 소신을 지켜내는 일이 죽음을 각오 해야 할 만큼 어려운 일 입니다 . 양심에 따라 소신 껏 후회없이 살기위해 생각있는 사람들은 자신과 사투를 벌립니다 . 험악한 세상이 바로 이런 것 아니겠습니까 ? 촉새도 아니고 악질 입니다 .
이제 갑제옹도 맛이 완전히 갔다.
대어를 잡으려면 온 몸을 던져야 하거늘
위험하다고 한발을 빼면 미꾸라지도 못잡는다.
이 한심한 사람아.
자칭 보수 조갑제가 박주신 병역비리 의혹은 보수에게 역풍을 부를 수 있으니, 두 발을 담그는 위험을 감수하지 말고 국가기관의 검증을 믿자는 해괴한 주장을 펴고 나섰다. 그러면서 <윤창중 사건 당시 일부 보수우익 인사들이 윤창중을 맹목적으로 옹호했다가 망신당했다. 박원순 시장의 아들 역시 범죄자로 몰아간 것이 된다면 도리어 박원순 시장은 결정적 한 방을 가지게 될 것>이라는 궤변을 늘어놓았다. 윤창중을 맹목적으로 옹호한 보수우익 인사가 누구였을까?
박주신 병역비리 의혹의 진실규명 노력이 어떻게 윤창중 사건과 비교되나? 대한민국에 진정한 보수우익이 어디 있다고 양승오 박사 외 7인과 차기환 변호사가 보수우익의 역풍과 불이익을 걱정해야 하나? 그들이 박주신 병역비리 의혹을 집요하게 파헤치는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박원순이라는 악과 거짓의 세력이 선과 진실을 가장하여 국민을 속이는 짓을 용납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의사면허를 걸고 진실규명이라는 모험에 두발을 담그는 양승오 박사가 역겨운 보수우익의 이익과 의심스러운 좌파의 위선과 거짓에 양다리 걸친 조갑제보다는 훨씬 정의롭다.
양승오 박사나 차기환 변호사가 보수우익의 이익을 위해 싸운다는 생각은 조갑제의 지독한 착각이다. 그들은 보수우익의 역풍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 대한민국에는 진정한 보수우익이 없기 때문이다. 김무성 따위나 새누리당이 정치적 타격을 입든 말든 그건 박주신 병역비리 의혹을 파헤치는 사람들이 관여할 바가 아니다. 보수우익을 위한다는 자신의 착각을 정당화하기 위해 조갑제는 확인되지도 않은 소문을 진실처럼 옮긴다. 전직 기자로서의 양식조차 결여된 조갑제의 거짓말로는 어설픈 보수우익 보호론을 정당화할 수 없다.
자신의 주장을 합리화시키려는 조갑제의 거짓말이다. <그것만큼 확실한 정보는 자생병원에서 허리가 좀 나쁘다는 것을 증명하는 MRI 사진을 찍어 가지고 박주신 씨가 병무청에 가져 갔죠? 병무청에서 이 MRI 사진이 본인 거냐 아니냐를 확인하는 CT 촬영을 했습니다. 병무청에서 보니까 본인하고 맞아요, 그리고 CT 촬영을 하는 장면을 CCTV로 찍었습니다. 이 두 개가 가장 확실한 현재의 증거인 이유는 바로 물증(物證)이기 때문입니다.> 명백한 거짓말이다. 물증은 없다.
박주신이 CT를 촬영하는 CCTV 영상은 존재하지 않는다. 박원순 측은 연세 세브란스 공개검증을 이틀 앞둔 2012년 2월 20일 류경기 서울시 대변인을 통해 병무청의 정보 공개에 동의했고, 병무청에서 자료를 받는 대로 변호사를 통해 빠른 시일 내에 CT를 공개하겠다고 큰소리쳤다. 그러나 3년 6개월이 지난 아직까지 공개하지 않고 있으며, 아마도 영원히 공개하지 않을 것이다. X−Ray나 MRI보다 화질이 구린 CT를 내놓았다간 의혹이 커질 것이고, 석회화가 없는 확실한 영상은 자생한방병원의 MRI와 X−Ray가 거짓임을 증명하기 때문이다.
조갑제는 재미의사 박효종을 내세워 거짓말을 계속한다. 박효종의 대표적인 주장이 박주신의 아말감으로 14군데를 때우고 2개의 빠진 이빨을 저질 캔틸레버 금속으로 보철한 치료를 문준식 치과의원에서 했을 때의 유령 의료보험증 의혹이 해소되었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보험증 의혹은 해소되지 않았다. 그들은 처음 2008년도 치료에 2009년 희망제작소 박원순 단독보험증이 나오자 문준식 치과의 의무 시스템이 <최근 3개월의 보험증 번호만 저장하는 시스템>이라고 거짓말했다. 그러다가 수동 입력 시스템이어서 착오로 박원순의 단독 보험증 번호를 기재했다고 거짓말했다.
조갑제의 채널A 인터뷰에는 2012년 2월 22일 위장된 공개검증에 관하여 박원순 측 엄상익 변호사가 했다는 거짓말을 버젓이 걸어놨다.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영상의학과의 김명준 교수, 신경외과의 윤도흠 교수, 그리고 이환모 교수가 문제의 심각성을 충분히 인식하며 200여 명의 기자들이 모여 있는 가운데 MRI 촬영을 했다. 그들은 환자복을 입은 朴 시장의 아들의 다리와 허리를 비틀고 직접 상태를 점검했다. 신중한 교수회의 끝에 200여 명의 취재진들 앞에서 의학계 최고의 권위자들이 진실을 발표했다.>
당시의 신문 방송을 직접 본 수많은 국민들이 눈이 벌겋게 살아있는데 조갑제는 어떻게 이런 살 떨리는 거짓말을 할 수 있을까? 2012년 2월 22일 오후 2시의 위장된 공개검증에 200명의 기자는 존재하지도 않았다. 거기에는 박원순 측의 엄상익 변호사와 서울시청 직원 2명과 KBS의 김상협, 서울신문의 송한수, 머니투데이의 최석환, 연합뉴스의 국기헌 달랑 4명의 기자만이 있었을 뿐이고 그들조차 MRI 촬영의 간접 참관자로 초대되었을 뿐이다. 조갑제는 어디서 거짓 소문을 들었는지 밝혀야 한다. 자칭 보수 조갑제는 보수우익을 위한다는 착각과 거짓말을 당장 중단하라.
조갑제씨 만약 조갑제시가 종편에서 확신에찬 모습으로 박원순이를 옹호하는것이 대한영상의학회로부터 감정결과를 미리 제보받은것에 기초 했다면 박원순이에게 또 속고 있는것입니다 자문이나 제보형식으로 의학적 지식을 계속 제공하는자들의 진면목을 다시 한번 검증해보길 바랍니다.
조갑제씨가 왜 박원순 호위무사로 나서는가 궁금했었브니다만 이번에도 박원순에게 속고 있는것 아닙니까 예컨대 자문이나 제보형식으로 박원순일파에게 박원순일파임을 감춘자들에게 잘못된 의학적 정보를 제보 받고 있는것 아닙니까 예컨대 일차 박주신 검증대 책임자급이었던 이승구가 이사로 잇는 대한 영상의학회로부터 미리 감정결과를 제보 받았다는라느방식 말입니다 지난 일차 검증때도 조갑제시가 쓴글이 생각나는데 정확한가는 모르지만 전날에 엄상익 변호사로부터 미리결과를 제보받고 강용석이에게 의견을 물었다는글을 읽은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속고 있지 않나 곰곰히 검토 해 보길 바랍니다 지난번에도 쉽게 속아넘어가서 잘이용했는데 이번에도 한번 속아넘겨서 이용해보자에 당하는 조갑제가 아니었으면 합니다 박원순은 그리하고 100번 남을정도로 교활한 인간입니다
5.18이 민주스러웠나요? 앞으로 선거도 총칼로 해도 민주적으로 선거한 건가요? 한 가지 물어보죠. 5.18 때 교도소를 수십 번 공격한 이유가 뭐죠? 게다가 비전향기수가 잔뜩 있던 곳을.. 그자들도 민주화운동가였나요? 민주화 운동에 무기고, 교도소는 왜 털어요? 네? 쿠데타 군부의 민주화운동에 대한 진압의 부당성을 알리려면 방송국을 불지를 게 아니라 오히려 가능하다면 팩트에 근거한 사실 전파를 해야 되는 게 정상 아닌가요? 어떻게 된 게 방송국은 불 지르고 북한방송에서 광주 상황 소식이 그렇게 정확하게 나오나요?
광주 사태에 대한 논의도 싸그리 묵살시켜버리려는 행동들과 법안 발의는 뭔가요? 그리고 광주는 왜 새빨년만 뽑아 주나요? 이게 민주주의 국가인가요 아님 일당독재 국가인가요? 북한에 쌀 퍼주는 새청부살인연합당에 몰표를 찍는 애들이 민주주의를 논한다니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대한민국을 헐뜯는 정치문화에 면죄부를 준 사건 아닌가요?
만약 1980년 광주 무장시민군이 패배하지 않고 전남은 물론 전국적으로 봉기가 확산되었고 그 결과 정권이 전복되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최악의 경우 적화통일이 이루어졌으면 우린 지금 개정은을 빨며 노예로 살고 있을 뻔했죠. 광주사태를 진압한 전두환과 당시 군부는 나라를 살린 거죠. 개인적으로 전 하나회 출신 군인들을 신뢰합니다. 사조직은 어느 조직이든 좌빨들이 더 많이 또아리를 틀고 있지요. 하나회 이후의 똥별들은 별로 믿음직하지 않더군요. 군 비리에 ... 정치권 눈치나 보고 애국심도 별로 없는 것 같고 ... 조 기자님은 김관진을 대단하게 보지만 전 슨상과 놈현 밑에서 6.15 반역선언과 NLL 상납 시도에도 (직을 걸고) 직언 한 마디 못한 김장수 같은 똥별들을 신뢰할 수 없네요.
대한민국은 비겁한 타협주의에 물들어 온갖 떼짓에 온갖 보상과 감투를 씌워주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자기를 부정하는 정신분열 상태로 빠져버리고 있어요. 교활한 역사 뒤집기를 바로 잡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소통을 좋아하는 진보꾼들도 나와 대화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조갑제 선생님께서는 518 당시 계엄령 상태라 북괴군이 내려올 수 없다고 했는데, 휴전선에 카메라까지 설치돼 있는 21세기에도 노크 귀순은 웬 말일까요? 한미군사훈련 중에도 북괴는 목함지뢰를 설치하고 무인비행기를 보내 정찰했는데도 우리 군은 눈 먼 장님이 되었었는데 지금으로부터 35년 전인 1980년에 과연 북괴군이 내려오지 않았다고 장담할 수 있을까요? 전 5.18 사태 반드시 재조사해서 국가 정기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