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 ‘뉴스 특급’ 9월22일(火) 조갑제 대표 출연 동영상 보기
http://news.ichannela.com/tv/express/3/all/20150922/73799099/1
진행(김종석, 이하 진행): ‘조갑제의 팩트 체크’입니다. 아들 병역의혹 박원순 시장, 이유있는 침묵이다, 이런 분석도 나오고 있는데요. 우리나라 대표 보수논객 趙甲濟 대표 자리하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얘기를 좀 해봤는데, 박원순 시장에 대한 여러 가지 논란, 특히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아들 병역의혹 문제 크게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조갑제 대표(이하 趙): 이 사건의 본질은 아주 간단해요. 모든 복잡한 사건이 깊게 들어가면 단순해지듯이. 2012년 2월에 강용석 씨가 의혹을 주장해서 세브란스 병원에 본인을(박주신 씨를) 불러가지고 기자들이 보는 가운데서 MRI를 찍지 않았습니까? 찍어보니까 병무청에 제출한 것과 일치하더라, 결론을 내렸죠. 그것이 지금 현재로는 가장 확실한 정보입니다.
진행: 가장 최고의 사실 관계다.
조: 그 다음에, 그것만큼 확실한 정보는 자생병원에서 MRI 사진을 찍어 가지고―허리가 좀 나쁘다는 것을 증명하는― 박주신 씨가 병무청에 가져 갔죠? 병무청에서 이 MRI 사진이 본인 거냐 아니냐를 확인하는 CT촬영을 했습니다. 병무청에서 보니까 본인하고 맞아요, 그리고 CT촬영을 하는 장면을 CCTV로 찍었습니다. 이 두 개가 가장 확실한 현재의 증거인 이유는 바로 물증(物證)이기 때문입니다.
물증이란 것은 박주신 씨란 사람을 만지면서 현장에서 찍은 거예요. 이걸 물증이라고 합니다. 이 두 개 증거를 뒤엎으려면 그것보다 더 강력한 증거가 나와야 돼요. 요새 양 박사란 분이 제기하는 것을 보니까 MRI 사진을 가지고 ‘골수신호강도’라는 데이터를 분석하니 20대일 수가 없다, 또는 20대일 가능성이 매우 낮다 라는 주장을 한 게 再의혹의 시작입니다.
진행: 핵심은, 그쪽(양승오 박사) 입장에서는 이게(MRI가) 박주신 것이 아닐 거라는 걸 주장하는 거잖아요?
조: 그렇죠. 그렇게 주장하는데 그 근거가 이 MRI 사진을 보고 판단한 거예요. 어떤 의학적인 이론에 비춰서 이야기한 건데 이 정도로는 두 개의 물증을 뒤엎기에는 약해요. 기자를 한 분들은 잘 알잖아요? 물증과 의혹의 차이는 큽니다.
진행: 두 가지는 정말 명백한 팩트고 하나는 의견일 수가 있으니까.
조: 그렇죠. 만약 일부 의혹 제기자들이 주장하는 대로 가짜다, 또는 MRI를 촬영할 때 세브란스 병원에서 바꿔치기를 했다, 엉뚱한 사람을 데려와서 찍었다, 또는 미리 찍어두고 사진 자체를 바꿔치기 했다, 이렇게 하면 그 결과는 어떻게 되느냐? 그 결과를 한번 생각해보셨어요? 그렇게 된다면 첫째, 병무청이 범죄집단이 됩니다. 그 다음에 세브란스 병원 안에 범죄조직이 있다는 거죠? 이번에 병역비리는 없다는 판단을 한 검찰도 범죄집단 비슷한 행동을 했다는 이야기가 되죠.
진행: 만약에 박주신 씨 엑스레이가 아니라면.
조: 의혹 제기자의 주장이 맞다면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 거죠. 아마 박원순 시장도 형사처벌 받아야 될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굉장한 일이 걸려 있는데 사실관계는 그 정도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저는 의혹 제기는 할 수 있다고 봐요.
진행: 의혹 제기의 수준이,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니고 전문가 집단인 의사들이 똘똘 뭉쳐서 몇 집단이 했기 때문에….
조: 똘똘 뭉친 집단도 있고 또 다른 의학 집단이 있죠? 세브란스 병원을 비롯한 ,본인 것이 틀림 없다라는…이건 어떻게 보면 의학적 문제예요. 여기에 정치적인 이념적 문제를 끼우지 말고 의학적으로 보면 판단이 간단하게 나올 거라고 봅니다. 대한민국 의학 수준이 세계 최고 수준 아닙니까, 이걸 해결 못 하겠습니까? 다만 이걸 정치화하고 정당이 끼어들고 여기에 이념적 문제, 감정이 끼이고 하면 복잡하게 되요.
의혹 제기자들은 보통, 의혹 제기에서 의혹을 확신하는 단계로 갑니다. 확신하는 단계로 가면 그 확신에 대한 책임을 자기가 나중에 져야 되요. 그 다음에는 어떻게 가느냐.  확신이 지나치면 獨善이 됩니다. 자기 주장을 반대하는 사람을 미워하게 되고 마지막 단계는 자살골이 되어버립니다. 결국에는 자기에게 피해로 오는데, 이 경우에 자살골은 어떻게 나타날 수가 있느냐? 계속 박주신 씨를 불러서 사진을 찍자, 찍자 하죠? 찍자고 하는 분들은 아마도 찍으면 가짜로 판명될 거라고 기대하고 그렇게 하는 모양인데, 만약 박주신 씨가 와서 찍으면 2012년과 똑같은 결과가 나올 가능성은 현재로서 높다고 봅니다.
진행: 박주신 씨의 엑스레이가 맞다고 판정이 되면….
조: 그렇게 되면 지금 의혹 제기자들의 입장이 또 그 사람들을 지지하는, 지지해온 세력의 입장이 아주 난처하게 되고 그 순간부터 박원순 시장은 피해자가 되죠. 박원순 씨가 가지고 있는 많은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념적 문제점, 선동적 행태에 대한 비판이 그 뒤부터는 안 먹힐 겁니다.
진행: 예전에 제가 조갑제닷컴에서 한 이야기를 봤는데, 이런 게 있더라고요. 이거랑 비교해보면 될 것 같아서…
이게 박원순 시장의 이유 있는 침묵의 근원이라고 보시는 겁니까?
조: 이런 주장을 한 미국에 있는 의사가 있어요. 지금 말씀하신…박효종이란 분인데, 이 분이 박원순 씨를 아주 비판하는 사람인데 이 사안에 관해서는 ‘아니다, 의혹 제기자의 주장이 맞지 않다’고 주장하면서 이렇게 되면 결국 한국의 의혹 제기자들과 일부 보수세력이 박원순 시장의 마지막 카드에 넘어가게 될 것이다, 그런 걱정을 하는 것 같아요.
진행: 대표님, 이런 이야기도 있더라고요. 물론 지금 말씀을 죽 들어보면 의혹 제기자들의 힘이 별로 없다는 말씀이시잖아요, 지금까지는?
조: 설득력이 좀 약하다고 봅니다.
진행: 그러니까 박주신 씨 것이 맞다, 박원순 시장 쪽이 맞는 거다 라고 일단 지금까지는 돌아가는데….
조: 그건 저의 판단이 아니고 대한민국 국가 기관의 판단입니다.
진행: 그렇죠.
조: 병무청과 검찰과…
진행: 병원이라든지.
조: 병원은 국가 기관이 아니지만.
진행: 일각에서는 그런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아무리 그래도 새로운 의혹이 나왔으면 공직자의 한 사람, 지자체장의 한 사람 입장에서 아들을 불러서 검증을 해보는 게 낫지 않나라는데 이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조: 그런 주장은 할 수 있어요. 왜냐하면 재판부에서 증인으로 소환하지 않았습니까? 그렇다면 公人은 수사에 협조해주는 게 맞다고 봅니다. 그 다음에 아들한테 오라는 설득을 하는 게 맞죠. 맞는데, 꼭 본인을 부르지 않더라도 이 법원이, 재판을 진행 중인 재판부가 이게 가짜가 아니냐를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봅니다. 전문가 집단, 의사 집단한테 판별을, 감정을 맡기는 거죠. 그 방법이 있다고 보는데…본인이 나오라고 하는 상황에 대해서 아마 박주신 씨는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까요? 저번에도 나왔다. 나와서 찍었다. 결백이 밝혀졌는데 또 다른 의혹 제기가 있다고 나오라고 한다면 몇 번을 나와야 되느냐.
진행: 언제까지 나와야 되느냐.
조: 이번에 찍은 결과에 대해서 또 납득을 하겠느냐, 그런 생각도 하고 있지 않겠냐는 생각이 들어요.
진행: 얘기를 죽 들어보니까 대표님, 이게 의혹 제기자들의 공세가 더욱 더 세지고 지금까지 더 강력한 의혹 사실들이 발견되지 않으면, 앞으로 박원순 시장에게 상당히 유리한 쪽으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이렇게 보시는 거죠?
조: 그렇죠. 이 사건은 진위는 밝혀지게 되어 있어요. 이것은 떠든다고 해서 사실이 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죠?
진행: 그렇죠.
조: 이게 여론조사를 해서 달라질 것도 아닙니다. 결국 실체가 있어요. 이 사건은 어떻게 보면 박원순 대(對) 의혹 제기자의 대결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對 의혹 제기자의 대결이라고 볼 수 있어요.
진행: 아, 정부 기관에서 검증을 했기 때문에.
조: 그렇죠. 병무청, 검찰, 일부 법원의 판결. 그래서 미국식으로 이 사건의 판례를 적으면 ‘대한민국 對 양 박사’ 이런 사건이 되는 거예요.
진행: 국가를 상대로 하는 것처럼…
조: 저도 사회부 기자를 좀 오래 해본 입장에서, 국가기관에서 조사해서 내는 발표는 신뢰성이 있죠? 개인보다는.
진행: 그걸 안 믿어 버리면…그렇죠.
조: 개인의 의혹제기보다는 국가기관에서 조직적으로 판단해서 내는, 그게 큰 정치적 사건이라든지 하면 조금 다릅니다만 이건 그런 정도는 아닌데, 두 국가 기관이 낸 자료가 같다는 거예요. 그 자료를 생산해내는 과정에서 박주신이라는 몸이 있지 않습니까? 그게 물증입니다. 몸을 데려와서 찍은 사진이 몸과 일치하더라는 두 개의 사실이 있어요.
저는 의혹 제기자들한테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너무 감정적으로, 이념적으로, 정치적으로 문제를 제기하지 말고 의학적으로, 사실관계로서. 그리고 한 발 정도 담그는 건 괜찮아요, 그건 의혹 제기입니다. 두 발을 담그면 빠져나올 수가 없습니다. 두 발을 담근다는 것은, 확신을 가지고 독선적인 주장을 하면 두 발을 담그는 게 되고 나중에 후회를 하게 되죠.
진행: 알겠습니다. 
정리/ 李知映(조갑제닷컴)
박주신 공개 검증에 관여하였던 엄상익 변호사의 견해(2013.5.29 chogabje.com)
[<뉴데일리>의 인터뷰 기사를 봤다. 영상의학의 권위자라는 양승오 박사가 박원순 시장 아들의 ‘병역특혜의혹’을 다시 거론하고 나온 것이다. 그는, 공개된 자료는 朴시장의 아들 것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연세대에서 공개한 자료를 보면서 그는 “정상적인 집안의 아이라면 저런 몸 상태로 앞으로 어떻게 지낼지 치료를 먼저 걱정해야 할 게 아닌가”라고 했다. 양승오 박사는 박주신의 치아에 대해서도 “소위 말하는 야매로 했을 가능성이 높다. 최근 국내에서 교육받은 치과의사의 치료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다”라고 했다. 도대체 이해할 수 없다.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영상의학과의 김명준 교수, 신경외과의 윤도흠 교수, 그리고 이환모 교수가 문제의 심각성을 충분히 인식하며 200여 명의 기자들이 모여 있는 가운데 MRI 촬영을 했다. 그들은 환자복을 입은 朴 시장의 아들의 다리와 허리를 비틀고 직접 상태를 점검했다. 신중한 교수회의 끝에 200여 명의 취재진들 앞에서 의학계 최고의 권위자들이 진실을 발표했다.
그 무렵 연세대 한석주 교수가 지금의 양승오 박사처럼 자료를 판독하고 의혹을 제기했었다. 당시 연세대 보건대학원장인 손명세 교수가 수술실까지 찾아가 교수들의 진단결과를 알려주고 기자들 앞에서 공개사과하게 했다. 양승오 박사는 대한민국 의사들이 멍청이가 아니라는 걸 증명해 주기 위해서 나섰다고 한다. 과격한 말 같다. 朴 시장 아들을 검사하고 진단했던 세브란스 병원 교수진들이 멍청이라는 것인지, 아니면 그들이 朴 시장과 담합해서 국민을 속였다는 것인지, 朴 시장의 가짜 아들을 진단했다는 것인지 분명하지 않다. 의사로서 양승오 박사는 자기 주장에 대해 10억 원을 내겠다고 공개적으로 돈까지 걸었다는 보도를 봤다. 거액의 돈을 걸고 이까지 속칭 야매로 한 것 같다고 공개적으로 언급한 의미를 잘 모르겠다.
변호사로 박원순 시장 아들의 병역특혜의혹사건을 맡았었다. 巨物아버지 덕으로 병역특혜를 받지 않았느냐가 핵심이었다. 돈 없고 빽 없던 나는, 젊은 시절 영하 20도의 최전방 철책선에서 군생활을 했다. 복무기간도 남들 두 배였다. 그래서 병역면제를 받은 인간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진실은 단순하다. 그냥 확인해 보면 되는 것이다. 만약 잘못이 있으면 그날로 서울시장직을 그만 두라고 할 생각이었다. 먼저 신체검사를 한 병무청 담당 의사를 만났다. 그는 자기가 ‘비리 의사’로 매도되고 있다며 오히려 분노하고 있었다. 생각해 보니 정작 피해자는 朴 시장보다 그 의사였다. 담당의사는 병무청의 CCTV를 보면 朴 시장 아들 身檢장면이 확인되고 그곳의 CT 사진과 제출된 MRI 자료를 비교하면 분명한데 왜 모략이 번지냐는 것이다. 규정에 따른 공정한 판정인데 왜 의혹으로 번지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시간을 끌 필요도, 朴 시장과 의논할 필요도 없을 것 같았다. 공인된 큰 병원에서 공개적으로 再檢을 받겠다고 발표해 버렸다. 朴 시장 측근에서 변호사가 일방적으로 독주한다는 우려가 나왔다. 그들은 정치적 계산을 할 수 있지만 나는 진실만 확인하면 됐다.
서울대 병원 측은 공개身檢을 거절했다. 정치사건에 휘말리기 싫은 것 같았다.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으로 갔다. 수많은 기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朴 시장 아들의 키와 몸무게를 재고 MRI 촬영을 하게 했다. 언론사 카메라들이 경쟁적으로 그 과정을 촬영했다.
세브란스 병원에서 기자들이 보는 가운데 직접 박주신을 검사하고 만져본 의사들보다 그렇지 않은 사람이 더 정확히 아는 것인지 궁금하다. 자료를 보고 다른 의학적 소견을 내는 의사가 있을 때마다 한 사회인의 명예를 철저히 훼손함으로써 의학적 호기심을 채워주어야 하는지 되묻고 싶다.]
*2012년 2월23일자 동아일보 요약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27)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해 온 무소속 강용석 의원은 22일 기자회견에서 “세브란스병원에서 있었던 재검 과정과 의학적 판단을 모두 받아들이겠다”며 “국민께 약속드린 대로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머리를 숙였다. 강 의원은 “의혹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인신공격, 명예훼손이 있었던 점에 대해 당사자와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하며 나름대로 확신을 가졌던 듯하다.
박 씨가 병무청에 제출한 자기공명영상(MRI) 사진은 바꿔치기 된 것으로 공개 신체검사를 통해서도 4급 판정을 받으면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공언했던 것도 자기 확신에 따른 배수진이었다.
하지만 변호사인 강 의원은 기초적인 사실관계 확인도 하지 않은 채 결과적으로 제보에만 의존했던 셈이다. 실제 그는 병역비리 의혹 제기의 주요 근거로 박 씨의 체형을 들고 나왔었다. 박 씨가 병무청에 제출한 MRI 사진을 입수했는데 173cm, 체중 63kg인 박 씨의 마른 체형으로는 등쪽의 피하지방 두께가 3cm 이상일 수가 없다는 주장을 폈다. 일부 의사도 강 의원이 언급한 체형을 근거로 의문을 제기했다. 하지만 이날 병원 측이 한 공개 재검진에서 박 씨의 키는 176cm에 체중 80.1kg으로 나타났다.
강 의원도 “체중 등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미흡했던 점을 인정한다”고 말했다. 그는 “누가 봐도 좀 이상하다 싶어서 상식적인 차원에서 의혹이 있다고 생각해 문제제기를 시작했다. 충분히 의혹을 제기할 만한 상황이었다”고 했지만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한 의혹 제기치고는 군색한 변명이었다.>












한때 박원순의 파워가 정말 막강했죠. 문어발식 확장을 꾀하는 참견연대를 내세워 거의 대부분의 대한민국 조직들의 약점을 잡아 언론조차도 눈치를 보았죠. 재벌들은 엄청 삥 뜯기고요. 천안함과 목함지뢰, 떼월호도 의혹 주장하던 좌빨들 박주신 의혹은 무조건 고소해버렸죠. 심지어 1인 시위자까지. (자비로운? 표현의 자유 주장하는) 인권변호사들이 더 독합니다. 인류의 적, 인간도살자 김일성 집단에 대해 "만세"라고 해도 좋다고 한 것을 언론자유라고 한다면 일베가 박원순 일가에게 한 말은 정말 조족지혈이죠. 정말이지 김일성 만세는 되고 박주신 의혹은 안 되는 건가요? 아예 종북들이 좋아하는 특검으로 가는 게 나을 듯하네요.
채동욱처럼 고소 드립치다 재검도 못하고 어물쩍 넘어가면 국민적 저항을 받게 될 것입니다~ 낙선운동 벌이며 이회창 아들에겐 인간 육포, 산송장, 오징어라며 미이라 찾는다고 조롱거리 만들더니 거짓 탄노나도 쌩 까고 ... 그래도 역풍 안 불고 오히려 이자들은 이미 승리를 해버렸죠.
재산 신고엔 마이너스인데 자식들은 제 다 유학? 인권 변호사께서 이러시면 안 되는데 .. 3대가 군대 안가고도 메르순은 준전시 상황 어쩌고 했죠. ㅋㅋ 이 사건은 시사고발 프로그램에서 다루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러기엔 슨상처럼 최고 존엄이라서 언론에서도 못 건드리겠죠. 일베만도 못한 좃편채널들..
사실 역풍을 불게 할 수 있는 이 절호의 기회를 메르순은 왜 요리조리 외면할까요? 재검 수용하지 않으면 부정행위 인정하는 것이죠. 돈 많이 버는 촬영기사가 뭐가 아쉬워서 부정을 저지르냐고요? 고관대작 등 돈 많이 버는 자들이 오히려 병역 비리가 참 심하죠. 특히 병무청 직원들의 비리는 유명했죠. 국가기관은 과연 무조건 옳을까요? 국가기관이 518 폭동도 뒤집었고 애국가 대신 518 행진곡, 제주 4.3 폭동도 평화공원으로 만들었는데 가만히 있어야 하나요? 평화적인 수법으로 적화통일을 기도해도 카운터 맞을까봐 무서워 두 손 들고 있어야 하나요?
취재를 제대로 하긴 했나요? 그냥 이메일로만 확인한 건 아니고요? 후폭풍을 두려워하는 것은 오히려 수구좌빨세력들이니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려는 보수세력들은 두 발 확실히 담그고 결전에 임하는 자세로 싸워야 재판에서도 진실이 승리할 것입니다. 수세로 몰리면 "그것 봐~" 하면서 재판도 인민재판식 여론 몰이에 의해 패하게 되는 경우 많습니다. 놈현 탄핵이나 518 관련 사건, 광우뻥 사기 때처럼요. 그동안 좌빨들은 아예 방청석에 집단으로 들어와 재판 시 엄청난 공포를 조장하며 재판을 지들에게 유리하게 이끌었어요. 어떤 아주머니는 귀걸이 채 뜯게 귀가 찢어져 피가 흐르고 난리도 아니었지요. 지들에게 불리한 증언 나오면 야유하고 공포감 조성하고 ... 전화로 위협하고 ... 그러는 과정에서 사회는 붉게 물들어가기 시작했죠.
선량한 국민들의 합리적인 의심과 박주신의 증인 출석은 국민이라면 따라야 하는 의무입니다.
그런데 518이 정말 민주화 운동인가요? 광주사태 후 전두환 정권이 7년 이상 지속됐는데 무슨 민주화 운동이죠? 노예제도가 허용되는 민주주의를 꿈꾸셨던 건가요?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보기 드문 특정정당 90% 득표율과 최근까지 버젓이 수십 년 간 존재했던 섬 노예(슨상님 본거지 전남 신안), 그리고 장애인 인권유린의 참상이었던 도가니 사건! 이들은 정체가 뭘까요? 적군에게 총 겨눈 국민보다 국가에 총 겨눈 국민을 더 챙겨주는 게 국가인가요? 5.18 광주사태가 3.1운동이나 프랑스 대혁명처럼 전국적으로 퍼져 주변국에 영향을 끼치기나 했나요, 솔직히 국민의 혁명운동 운운할 자격이 있나요? 민주라는 단어가 오염되기 시작한 기점 아닌가요?
영삼이가 주도한 5.18재판이야말로 반국가 사기극 아닌가요? 정치권력이 재해석한 역사는 위헌의 역사로 무효처리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 살다 살다 시장이란 자가 총리 싸인 위조하는 것들인데, 폭동을 민주화로 둔갑시키는 것쯤은 일도 아니라고 봅니다. LA 흑인 폭동과 5.18 의 차이점이 도대체 뭘까요? 4.19나 부마사태는 조용한데, 여긴 대통령도 매년 참석해야 하나요? 애국가도 부르지 않겠다는 자들이 무슨 민주화운동을 했지요? 광주사태가 떳떳한 민주화운동이라면 애국적으로 대한민국 애국가를 부르는 것이 이치에 맞지 않나요? 노숙누더기정치연합만 몰표 주는 전체주의적 집단주의가 과연 민주인가요?
'조약돌,自由韓國' 당신들은 조갑제기자가 神같은 존재로 보이는 모양인데 조기자도 한낱 하느님을 믿는 인간일뿐이오 당신들은 댓글을 단 사람들을 나무라는데 어떻게 조기자 글을보고 흥분하지않고 배신을 느키지 않겠소 조기자의 제대로 알아보지않은 사실(펙트)들은 그렿다하드라도 특히 남녀사이에서나있는 한쪽의 설명(L변호사등)만 듣고 판단하는 이글은 조기자가 결국은 자기무덤을 판 꼴이될거요 내가 가장 흥분 한 글은 마지막에 한말 "대한민국대 양 박사"란 구도로 결론낸 것이오 양 박사가 어떻게 대한민국의 적이오?
박주신 병역비리에 두발 담그지 말라면서 발 빼라는 주문을 하는 조갑제.
코너에 몰리면서 헛발질하던 박원순은
조갑제의 강력한 지원사격으로 사기충천하여
얼굴에 철판깔고 아들 병역비리를 부인하고 있다.
'김일성만세'를 부르는 날만 고대하는 박원순을
결사옹위하는 조갑제의 정체는 과연 무엇인가?
대한민국 기자 출신이 병무청의 인정을 100% 믿나요? 병무청 비리는 옛부터 내려오는 전통같은 것이고, 다른 모든 정황에 비추어 의혹이 99%인데, 병무청 확인이 가장 강력한 물증이라면 그 물증 조사해 보려고 하는 것이 기자정신 아닌가요? 더구나 병무청의 부실 처리가 들어난 상황 아닙니까? 실질적 검사를 통한 사실 획인 하자는데는 두 발 두 손 다 담가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을 알고자 하는데 무슨 기우가 그리 큽니까?
실물 검사를 통한 확인을 언급하지 않는 사람들 중에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고구마 줄기처럼 자신들 또는 자신들이 힘쓴 아들들 또는 친척들의 병역 부정 비리가 줄중이 캐어져 나올 때 걸려들까봐 두려워 연막치는 사람들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오해받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유한국님, 박원순 편드는것이 아니면 , 아버지가 자식 어디 있는지 모르다니 말이 되느냐? 판사의 지시대로 재신검 받으라고 조갑제씨가 우익편들어야지, 우익에 힘을 모아야지, 지면 어찌되나? 겁부터 내고 . .. 그게 박원순편드는 것이 아니고 뭐요 ?
조갑제대표를 비판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흥분을 하고 있습니다.
이성보다는 감정에 치우쳐 있는게 보입니다.그러다보니 조대표가 박원순을 편든다는 터무니없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위에 인터뷰를 한 10번도 더 봤지만 박원순을 편드는 내용은 전혀 없습니다.실체는 어차피 존재하고 있습니다.확인이 안된거 뿐이지요.박원순을 거꾸러뜨리겠다는 생각을 너무 한 나머지 이성이 마비된 것으로 보입니다. 화를 내고 흥분을 하나 안하나, 존재하는 실체가 바뀌진 않습니다.어느쪽이든 말입니다.
조약돌 헛소리하지 말고 좌파 한계레신문으로 가라.
대한민국이 모두 미처 갑니다 . 하루이틀도 아니고 조대표님 이번엔 진지하게
고민이 많은 신가 봅니다 . 이나라가 도대체 왜이렇게 선 거 철도 아닌데
물어 뜯기 질을 하는 건가요 ? 저질 행태 입니다 .
역지 사지 하고 법 적인 절차 대로 기다려야 합니다 .
종 북 몰이 하듯 너무 천박합니다 .그들의 속내가 서글퍼 집니다 .
이성적인 대응 없이 끼리끼리 목적을 위해 물고 늘어지는 행태는
사라저야 합니다 . 저렴한 인간성의 발로라고 봅니다.
박시장 취향도 아니지만 물고 늘어지는것들이 도가 넘었습니다 .
그들의 목적엔 불순물이 들었다고 봅니다 .오히려 불순 물 ?그뿌리를 캐내야 합니다.
재판장이 박주신증인소환 명했습니다. 무슨말이냐하면 재판장도 2012년 세브란스신체검사 신빙성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증인출석은 어디까지나 국민의 의무입니다. 이걸 협조하지않고 거부하고 있는 박원순측을 비난해야지 왜 박원순편을 드는지 도무지 이해불가입니다.
조갑제님 70문턱이 내일모래신데 뭐가 아쉬워 박주신 x-레이에 끼어듬니까?
"두발"은 뭐고 "올인"은 도대체 무슨말씀입니까 우리는그저 근골격계 권위자이신
양박사께서 의학적으로 박주신게 아니라고 하시니 다시한번 검사해서 진실을 밝히
자는것 뿐입니다
박주신 관련해서 이상하고 납득안가는게 한두게가 아닙니다. 허리디스크환잔데 치료기록이 왜 하나도 없나요? 극심한 고통을 병원안가고 그냥 순전히 정신력으로 버텼다는 애긴가요? 귀모양이나 흉부엑스레이는 일반인이 봐도 확연한 차이가 보입니다. 엑스레이 경우는 동일하다고 실명을 걸고 주장하는 의사는 단한명도 없습니다.
조갑제씨.
병무청에서 "CT촬영을 하는 장면을 CCTV로 찍었습니다."라고 말하셨는데요.
그거 사실인가요?
양승오 박사측 차기환 변호사는 다르게 말합니다.
https://twitter.com/kwchah/status/573110679525195776
"박주신이 CT찍는 장면 CCTV 영상에 없습니다." 라고요.
기자라는 타이틀을 유지하고 싶으면 말이나 글로 쓰기전에 사실 확인 바랍니다.
해당 CCTV가 증거로 법정에 제출되었는지 꼭 확인바랍니다.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영상의학과의 김명준 교수, 신경외과의 윤도흠 교수, 그리고 이환모 교수가 문제의 심각성을 충분히 인식하며 200여 명의 기자들이 모여 있는 가운데 MRI 촬영을 했다. 그들은 환자복을 입은 朴 시장의 아들의 다리와 허리를 비틀고 직접 상태를 점검했다. 신중한 교수회의 끝에 200여 명의 취재진들 앞에서 의학계 최고의 권위자들이 진실을 발표했다.> 조갑제, 어디에 이런 기사가 있는지 찾아서 올리기 바란다. 조갑제, 당신은 이런 거짓말을 자신의 글에 올려놓은 책임을 져야 한다.
조갑제씨!이런거 메인에 올려놓고 보수우익(단어도 정말맘에안든다)을 걱정하는척 하시지말고 사태파악이나 제대로 하시고 tv에도 출연하세요. 진즉부터 조갑제씨 이미지가 너무 구태스러워서 세대교체가 되기를 바랬는데 이참에 젊고 애국심넘치는 진정한보수 우익인물이 나왔으면하는 바램이네요
이상하게 조갑제씨는 박원순에게 반드시 박주신 재검받아야 한다라는 말 한마디 안한다.조갑제씨는 병역비리가 사실로 밝혀지면 병무청,세브란스,박원순등이 범죄집단이 되는거라고 하는데 그러면 범죄집단이 되는게 그렇게 두렵단말인가? 아니 범죄집단이 아닌것으로 밝혀지면 또 어때? 두려울게 따로있지...조갑제씨는 뭐가 그리 걱정이 많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