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현장을 이념의 決戰地(결전지)로 만들어 지금 막 가치관 정립의 문턱을 넘으려는 어린 중, 고등학생들에게 ‘多樣性(다양성)’이라는 함정을 파놓고 자기들 입맛에 맞는 특정이념(친북좌경화)을 주입시켜 가치판단 기능을 마비시키고 있는 전교조의 행태는 국가안보는 물론 국가미래마저 위태롭게 하고 있다.
전교조를 비롯한 反국가적 집단의 이런 悖惡(패악)이 점점 그 활동범위를 넓혀가며 생명력을 키워가는 동력은 한마디로 우리 앞의 현실, 다시 말해 지리적, 정치적, 역사적 현실을 올바로 인식 못 하는 국민의 맥 빠진 정신이 원인이다.
反국가적, 反헌법적, 反軍的 요소들로 가득 찬 역사교과서
2011년 8월, “학교에서 망가뜨린 학생들의 정신을 군대가 바로 잡아야 하는데 너무 힘이 든다”고 호소한 국방부는 잘못된 역사교육으로 인해 軍의 精神戰力(정신전력)과 안보태세가 약화될 수 있다는 심각한 위기의식에서 교과서 왜곡, 偏向記述(편향기술) 문제를 지적하는 한편, “우리 국민 모두가 교과서 문제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적극 나서야 할 때”라며, 군대의 사상적 편향성의 심각성을 토로한 일이 있다. 국방부가 교육부에 고교 한국사 교과서(현대사 분야)의 왜곡, 편향기술의 시정을 요구한 내용은 反국가적, 反헌법적, 反軍的 요소들로 가득 차 있다.
軍은 ‘지켜야 할 대상과 싸워야 할 대상’을 명확히 인식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올바른 역사의식이 전제되어야 하는데, 현 역사교과서는 우리 장병들이 ‘무엇을 지켜야 하며, 지키기 위해 누구와 싸워야 하는지’를 혼동케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現 고교 한국사 교과서는 入隊(입대) 전 우리 젊은이들에게 대한민국에 대한 냉소적 시각과 북한에 대한 환상을 심어주고, 국군을 ‘호국의 干城(간성)’이 아니라 국가발전을 저해하고 국민을 탄압해온 집단으로 매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잘못된 역사교육을 받고 입대한 장병들에게 어떻게 애국심과 군인으로서의 사명감과 자부심을 기대할 수 있겠는가?
월남이 그 엄청난 미군의 힘을 등에 업고도 망한 이유를 되새겨 보자. “한국전쟁은 힘을 시험한 전쟁이 아니라 意志(의지)를 시험한 기묘한 전쟁이었다”고 기술한 《한국전쟁(This Kind of War)》의 저자 페렌바크의 말처럼, 좌편향된 이념으로 가득 차 싸울 의지가 없는 군대에 최첨단 무기인들 무슨 소용이 있는가.
모택동이 중국대륙을 통일할 수 있었던 것도, 호지명이 월남을 통일할 수 있었던 것도 무기의 힘보다는 의지의 힘(정신전력)의 작용이 더 컸던 사실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 배우지 않았는가. 전교조를 비롯해 친북좌경화 세력이 노리는 것이 바로 국군의 정신전력뿐 아니라 국민전체를 멘붕 상태로 만들어 대한민국을 갈아엎자는 것 아닌가. 그래서 저들은 역사교육현장을 장악하기 위해 폭력수단까지 동원하고 있는 것이다.
바로 여기에 <고교한국사 교과서 왜 국정이 돼야 하나?>에 대한 正答(정답)이 있다. 좌파정권 10년을 거치면서 역사학계는 완전히 친북좌경화세력의 독무대가 됐고, 전교조와 좌경세력의 橫暴(횡포)로 짐승처럼 사는 세상을 만들자는 ‘민중사관’의 관점에서 써진 불량교과서가 2352개 전국고등학교를 휩쓸고 있는 현실에서 檢認定敎科書(검인정교과서)를 백번 다시 써본들 무슨 소용이 있는가.
고교 한국사 교과서, 왜 국정이 돼야 하나
양심에 따라 사실 그대로 서술된 교과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나갈 정직한 교과서, 위대한 부모세대를 있는 그대로 전하는 교과서, 올바른 국가관과 역사관, 그리고 정확한 對敵觀(대적관)과 군인정신을 함양하여 전투력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제대로 된 교과서를 만들기 위해서는 ‘민중사관’으로 무장된 전교조가 지배하는 檢認定(검인정)이 아니라 국가주도의 國定(국정)이라야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國定이든, 檢認定이든 국가안보차원의 눈으로 봐야 한다.
바른 생각, 바른 양심이 바른 사람을 길러내듯, 바른 역사교육이 바른 국가를 만든다. 역사 앞에서 진실을 숨기고 잘된 나라는 없다.
2015. 9. 25  최응표(한국사 바로 알리기 미주본부 대표)












입대한 신입 병사들의 잘못된 국가관을 군에서 바로 잡기가 너무나 힘든다고 한다. 학교에서 왜곡되고 편향적이고 반국가적인 역사 교과서를 종붃좌파 전교조원들이 가르친 탓이다. 어쩌자고 교육부는 이런 교육이 가능하도록 방치했는가? 반국가적, 반헌법적,인것은 종북좌파의 교육부 침투를 임용한 과거 좌파정권의 절대 채임이다. 하루속히 교육부 내의 반국가적 종북좌파를 청산척결 하라!! 적을 눈앞에 두고 이적 행위를 하는것과 무엇이 다르며 또 이런자를 방관하는 공안부의 처사도 한심하다. 적법을 적용 엄중한 법 처리하라!!! 백해무익한 종북 좌파를 이땅에선 존재할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