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은 새끼줄을 잡고 바위 타는 盧

北核이란 山頂을 정복하려면 부시라는 마닐라 로프를 잡고 올라가야 성공한다. 盧武鉉 대통령과 金大中 전 대통령은 金正日이 늘어뜨린 썩은 새끼줄을 잡으려고, 마닐라 로프 줄을 놓아버렸다. 盧대통령은 대한민국이란 짐을 지고 썩은 새끼줄을 잡고서 먼저 간 金大中의 꽁무니를 올려다보면서 바위산을 오르고 있다. 새끼줄이 찢어지는 소리가 찍 찍 하고 나도 막무가내이다.

베테랑 등산가들이 마닐라 로프가 안전하고 새끼줄은 썩었다고 곁에서 아무리 충고를 해도 盧대통령은 金大中의 말만 믿고 썩은 새끼줄이 동아줄인 줄 알고 올라간다. 부시를 미워하고 金正日을 무서워하는 마음이 그의 눈을 가린 것이다. 비뚤어진 마음은 좋은 머리를 마비시킨다.

김대중 노무현이 떨어지는 것은 自業自得이지만 대한민국까지 동반추락하는 것이 억울하다. 혹은 억울하지 않다? 누가 뽑은 대통령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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