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中國事大 의심되는 朝鮮日報

中國의 수주는 사실상 저렴한 가격과 공사기간 단축에 의한 것인데, 朝鮮日報의 타이틀만 보면 마치 中國이 고속철 기술에서 日本을 앞선 것 같은 뉘앙스다.

인도네시아가, 자국內 고속철도 사업을 日本이 아
닌 中國으로 정하기로 거의 확정한 것에 대해, 동
아일보는, <中‘고속철 쩌우추취’ 전략에 허찔린 日>
이라는 타이틀로 보도했다. 중앙일보는, <5년간 매
년 159조 투입…고속철로 일어서려는 중국>이다.

그런데, 朝鮮日報는 유별나다. 中國의 수주는 사실
상 저렴한 가격과 공사기간 단축에 의한 것인데, 타
이틀을 <中, 첨단 고속철 기술도 '고속 질주'…日 제
치고 印尼 사업 수주>로 달았다. 사진과 도표를 포
함하여 2면에 크게 실었다. 전자版 타이틀은 <日서
고속철 기술 배우던 중국, 신칸센을 제쳤다>로 되
어있다. 朝鮮日報의 타이틀만 보면 마치 中國이 고
속철 기술에서 日本을 앞선 것 같은 뉘앙스다.

모든 한국 언론이 그러하지만, 특히 朝鮮日報의 親
中反日 성향은 갈수록 두드러진다. 심한 말로, 아버
지 나라(중국)가 쾌거를 이루어 눈물 나게 기뻐하
는 듯한 태도를 朝鮮日報는 때로 보여준다.

한국 대표 신문이라는 곳이, 한국內 만연한 망국적
中國事大(親中反日)를 조금이라도 바로잡거나 완
화하고자 하는 노력은 안하고, 이런 식으로 앞장
서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는 限, 한국의 미래는
100년, 200년, 300년 前의 상황과 근본적으로
달라지지 않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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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TB 2015-10-03 오후 5:14

    중국 고속철, 기술력이든 자본력이든 요즘 대단합니다. 땅이 워낙 넓고 인구가 많다 보니 고속철 산업에 있어서는 천혜의 조건을 가지고 세계 최고수준으로 올라서고 있어요.

  • 기본정석 2015-10-02 오후 11:57

    그냥 웃어넘겨도 될 기사다.사대주의까지 비약할 필요없다.오히려 과도한 반일정서가 빚어낸 글이다.

  • 둔필승총 2015-10-02 오후 8:04

    ㅋㅋㅋㅋㅋ
    “확신은 거짓말보다 위험한 진리의 적이다.” -니체-

  • kimduhan 2015-10-02 오후 4:30

    MTB, 중국은 안전성, 이익을 도외시해서 주문받고 있는 것입니다.
    현대 기아의 자동차는 온세계에서 메르세데스 벤츠에서 판매수가 많지만, 그것은 현대 기아가 기술력이나 안전성에서 선진적이다고 하는 것을 나타내지 않지요.

  • MTB 2015-10-02 오후 3:03

    비슷한 품질의 고속철을 저렴한 비용과 짧은 기간에 건설할 수 있다면 그게 바로 기술력이고 경쟁력아닌가? 별로 틀린 말도 아닌 것 같은데 무조건 시비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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