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원 "愛國세력이 倫理를 저버렸을 때 치르게 될 비용 생각해야."

"이번 논란이 오히려 자유민주주의 세력은 자정(自淨)능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주> 아래 인터뷰 기사를 외부 사이트로 옮기지 마십시오.

논문(論文) 표절 검증 및 연구진실성 검증 전문가인 황의원(黃意元, 39세) ‘연구진실성검증센터’ 센터장이 1일 <조갑제닷컴>과의 인터뷰에서 박주신 씨의 ‘병역의혹’ 문제를 줄곧 제기해온 양승오 박사(서울대 의대 영상의학 겸임교수)에 대해 “데이터 수치를 지속적으로 후퇴시키고 있다”면서 “양 박사의 ‘골수신호강도’ 등과 관련된 주장은 완전히 틀렸다”고 단언(斷言)했다.  

지난 8월 박주신 ‘병역비리’ 혐의로 형사고발 참여

황 센터장은 ‘연구진실성검증센터’ 센터장으로 그동안 서울대 조국 교수, 동양대 진중권 교수, 손석희 JTBC 사장 등의 논문 표절을 적발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인물이다. 그는 현재 인터넷 매체 <미디어워치>의 객원(客員) 필진으로 활동하며, 지난 8월 박주신 씨를 병역비리 혐의로 형사고발했던 1021명의 ‘시민고발단’ 가운데 한 사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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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원 연구진실성검증센터 센터장.


황 센터장은 박주신 씨의 병역의혹 문제와 관련해서도 지난 9월 중순 <미디어워치>와 <뉴데일리>에 <세상에서 가장 쉬운 ‘박원순-박주신 병역비리 의혹’ 해설> 등의 기사를 <미디어워치> 편집부 이름으로 게재, 박 씨의 병역의혹 문제를 제기하는 언론과 활동가들에게 자료와 논리를 제공했다.

황 센터장은 그러나 위 기사를 작성한 지 보름 만(9월30일)에 양승오 박사를 비롯한 ‘박주신 병역의혹 제기 세력’이 제기하는 문제들을 전면 부정·비판하는 장문(長文)의 반박문을 <미디어워치>와 <조갑제닷컴>에 게재했다. (註: <미디어워치>는 지난 1일 자사(自社) 홈페이지를 통해 “<미디어워치>의 공식입장은 황 씨와 다르다”며 “변희재 인터넷미디어협회 대표가 수차례 강조한 것과 같이 박주신 씨의 즉각적인 재검을 촉구하고 있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통계 전문가들과 함께 양승오 박사의 인용 논문 재검토

황 센터장이 반박문을 쓰게 된 계기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박원순-박주신 병역비리 의혹’ 해설>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최근 在美의사이자 혈액종양내과 전문의인 박효종 씨가 양승오 박사의 주장에 통계학적 오류가 있음을 지적한 내용을 상세히 검토하면서부터라고 한다.

박효종 박사는 최근 <일요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양 박사의 MRI 척추 골수신호강도에 따른 나이 계산법과 관련해 “양승오 박사가 인용한 논문을 읽어보니 33.5%에 ±10.4%, 따라서 상한은 43.9%다. 자생병원 피사체(被寫體)는 골수지방이 45%가 넘으니까 20대일 수 없다는 주장은 통계학적 오류다. 100명 중의 하나, 많이 늘려 잡아도 1000명 중의 하나는 되는데 양 박사는 1000만 명 중 하나밖에 안 되는 가능성이라고 했다”며 “(예컨대) 20대 특정인이 뱃살이 많이 쪘다고 해서 20대일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주장할 수는 없다”고 했다.

박효종 박사의 발언을 접한 뒤 황 센터장은 그동안 연구진실성 검증 작업 등에 참여했던 통계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양승오 박사가 인용한 헤럴드 쿠겔(Harold Kugel) 박사의 논문(제목: <척추골수에 대한 1H 영상의 연령과 성별 특성에 따른 차이>)에 게재된 데이터를 재검토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 결과 박효종 박사의 주장이 맞고, 양 박사의 주장에 오류가 있음을 확인했다고 한다.

“양승오 박사, 추가 근거 없이 기존 수치(數値) 후퇴시켜”

황 센터장은 <조갑제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양 박사는 2012년 트위터 등을 통해 최초로 ‘MRI 피사체’가 20대일 가능성은 1000만분의 1(0.00001%)이라고 공개 단언했다. 이후에 모 인터넷 매체 등을 통해 'MRI 피사체가 20대일 가능성은 100만분의 1(0.0001%)'이라고 공개 단언을 했다”면서 “양 박사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추가 근거 없이 수치를 후퇴시켰다”고 지적했다.

황 센터장은 “양 박사가 박주신의 병역의혹을 제기하며 제시했던 황색지방골수 비율 45%는 쿠겔(Kugel) 데이터에 따르면 20대에서의 인구비율로 15~30%나 나타나기에 사실 현역 면제자 비율조차 되지 못한다”면서 “이는 결국 MRI 피사체가 박주신 씨가 아니라는 근거가 될 수 있는지 의문을 갖게 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즉, 양승오 박사의 골수신호강도 관련 이야기는 과학의 본질인 양적 분석으로 봤을 때 틀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양승오 박사에 의해 촉발된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의혹 논란은 현재 치의학적(齒醫學的) 쟁점까지 확산되어 있는 상태다. 황 센터장의 경우도 지난 9월14일 <세상에서 가장 쉬운 ’박원순-박주신 병역비리 의혹 해설> 기사를 작성하면서 내용의 상당부분을 이 문제에 할애했다.

“과학도 윤리도 아닌 논리로 대중 선동하는 것 반대”

황 센터장은 박주신 씨의 치아를 포함, 각종 의혹들이 제기되고 있는 데 대해 “이들 의혹은 피사체의 MRI 사진과 X-ray 사진의 ‘증거력’이 ‘근거’ 또는 ‘진실’로 오도(誤導)된 다음에 조명되거나 재조명된 사안”이라며 “이는 MRI 사진과 X-ray 사진의 ‘증거력’을 아주 강하게 믿고, 이를 이론화해 이미 박주신이라고 확신을 가진 사람들에게만 의미 있는 단서“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박주신 씨의 대리신검 의혹이 탄력을 받으며 지금까지 온 것은 MRI 사진과 X-ray 사진의 ‘증거력’ 오판 때문에서 비롯됐다”며 “이 사안들의 증거력이 완전히 기각(棄却)되면 이후 나온 근거는 ‘박주신이 맞다, 아니다’와 관련해서는 어떤 근거도 될 수 없게 된다”고 말했다. 황 센터장은 양승오 박사가 제시한 데이터에 오류가 있음을 확인한 뒤, 이대로 입을 닫을 것인가, 아니면 공개적으로 문제점을 지적해 설득을 할 것인가를 고민했다고 한다.

그는 지금도 박주신 씨에 대해 ‘신체 재검증’을 하자는 주장에 원칙적으론 반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를 까보기 위한 도박판 입장료를 모금한답시고 전문가들이, 지식인들이 과학도 윤리도 아닌 논리로 사람들을 선동하는 것은 무조건 반대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윤리를 버렸을 때 치르게 될 비용은 상상을 초월할 것”

황 센터장은 “만약 양승오 박사에 대한 내 반박문이 독창적인 부분이 있고 지금 의사 사회에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면 이는 특히 박주신 씨의 인권을 심각히 위협하고 있는 의사들의 의료윤리 위반 문제와 관계된 7장의 ‘골드워터 규범’과 관계된 내용일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 전에는 의사 사회나 애국진영이 양승오 박사의 잘못된 가설을 믿고 따라갔을 때 치를 비용에 대해서 매우 낮게 생각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실제 내가 계산을 해본 바로는 그 비용이 특히 의료윤리 부분에서 완전히 상상을 초월한다는 것이었고, 애국진영도 애국진영이지만 특히 의사 사회의 경우 XXXX협회가 아예 무너질 수도 있다는 것이었다.”

어떤 가설(“박주신 씨가 아니다”)을 믿고 따라가 검증을 했는데 결과적으로 사실관계는 틀릴 수가 있다. 하지만 그 사실관계를 형성하고 발표하는 과정에서 심각한 윤리 위반 요소가 있다면, 설사 사실관계가 맞더라도 역사적 시비의 대상이 되고, 사실관계조차 틀렸을 경우에는 엄청난 정치적, 사회적 역품을 맞게 된다는 것이 황 센터장의 斷言이다. 學界에서는 이런 윤리 문제를 다루는 것이 바로 연구부정행위(위조, 변조, 표절) 및 의료윤리와 관계된 연구이며 이런 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뤄온 것이 바로 연구진실성검증센터이다.

황 센터장은 “현재 이 문제로 애국진영의 변호사 윤리, 언론인 윤리 등 전문지식인들의 윤리가 모두 땅에 떨어졌다”고 개탄하기도 했다. 황 센터장은 前 과학중심의연구원 원장으로 한방의 비과학성 문제를 제기하는 데 관심이 많았으며 대한의사협회에서도 한방대책특별위원회 전문위원을 역임했었다. 황 센터장은 이번 박주신 씨 문제와 관련 의사사회의 誤判 문제를 지적, 폭로하기 위해 의료계의 관련 직위를 사전에 모두 정리한 상태다.

“한 쪽에 치우치기 전에 양면(兩面)을 잘 살펴보아야”

황 센터장은 “권력에 대한 의혹 제기는 합리성(과학성, 윤리성)을 보편적으로 인정받지 못하면 그 의혹제기가 오히려 권력이 되는 속성이 있다”며 “이는 광우병 사태, 천안함 폭침사건, 메르스 사태에서 左派세력과 언론이 수준 이하의 의혹을 제기해 나라를 도탄에 빠트린 것만 봐도 알 수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지난 보름 동안 극(極)과 극(極)을 경험한 황 센터장은 “나도 한때 오판을 해서 ‘시민고발단’으로서 박주신 씨를 무고하게 된 데 대해서 깊이 사죄한다. 관련 기사 등을 통해 애국독자들을 덩달아 오판케 한데도 사죄한다. 모든 진실에는 두 가지 측면이 있고, 어느 한 쪽에 치우치기 전에 먼저 그 양면(兩面)을 잘 살펴보아야 하는 것 같다. 이번 박주신 병역의혹 문제가 오히려 자유민주주의 세력의 자정(自淨)능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면서 이날 인터뷰를 마쳤다. <끝>

정리/김필재(조갑제닷컴) spooner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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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평선 2015-10-09 오전 11:33

    사회적 비용이 눈덩이가 되는 이시대에
    그책임을 누구도 안지고 문제 만 양산하는 것이
    자정 능력 상실 한 거대 호수의 녹조 현상같습니다 .
    보이지 않는 손발톱을 지식이라는 이름으로 기가 막히게 포장을 하는 것입니다.

  • cofpro 2015-10-05 오후 1:15

    그런데 박원순 시장은 양승오 박사의 제안에 대해 철저히 무대응으로 일관한다. 박시장 측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그걸 정치적 공격이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양승오 박사로서는 결코 회피해 버리기 어려운 문제였을 것이다. 그는 그저 평범한 의사가 아니다. 자기 분야에서 국내외적으로 최고 수준의 위치에 도달한 사람이다. 그 권위를 말할려는 게 아니고 그 위치에 도달할 때까지 양승오 박사가 정진해 온 학문적 탐구의 과정이 어떠했을 지를 말하려는 것이다. 그는 자신이 가진 학문적 의구심을 해소할 때까지는 아마도 지속적으로 집요했을 것이다. 그가 객관적으로 이룬 성과들은 그런 사람들에게나 주어지는 것이니까. 박원순 시장의 무대응은 양승오 박사에게는 참을 수 없는 답답함을 느끼게 했을 것이고 박시장을 움직이기 위해서 이 문제를 공론화해야 겠다는 결심을 하게된다.(양승오 박사를 음모론의 거두처럼 말하는 사람들에게 양승오 박사가 이 문제를 공개화하기까지의 과정을 말하려고 한다. 세브란스 신검 이후 인터넷에 떠돌던 음모론은 정말 간질거리는 수준이었다. 박원순을 지지하는 사람들에게는 상대방의 허접함과 억지스러움에 분노와 개탄을 느끼고 박시장에게 더욱 애착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며 박원순을 지지하지 않거나 그냥 중립적인 사람들도 음모론자들에게 허탈함과 짜증이 뒤섞인 염증을 유발하여 오히려 박시장을 다시 보게되는 상황이 되었던 것 같다. 하지만 양승오 박사가 제기하는 문제는 그런 수준의 음모론이 아니다. 전문가가 전문적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이 일생 이룩한 업적 및 명예를 걸고 제기하는 문제였기에 여타의 주장처럼 '개소리' 로 치부할 수 없는 진지함과 심각함이 있었다. 양승오 박사는 정치인이 아니다 그가 음모론을 선동질해서 얻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거의 없다. 하지만 그가 자신의 주장을 공개했을 때 그는 이미 자신의 모든 것을 건 것이다. 참 무모해 보인다. 그것은 대가의 자존심이라고 밖에는 설명할 길이 없다. 그만큼 그는 순수해 보인다.

  • cofpro 2015-10-05 오후 12:51

    그간의 양승오박사의 인터뷰나 기고글 등을 보면 강용석이 이 문제를 처음 제기한 시점부터(문제의 MRI가 인터넷에 떠돌기 시작한 시점부터) 병역비리에 대한 강한 확신을 갖게 되었음을 알 수 있다. 세브란스 신검 전 강용석을 비롯 대부분의 의혹제기자들은 평소 마른체형의 박주신의 등쪽 피하지방이 비정상적으로 두껍다는 부분을 가장 중요한 의문점으로 부각시켰는데 양승오 박사는 그 보다는 골수신호강도라는 보다 전문적인 관점에서 확신에 가까운 의혹이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세브란스 신검결과는 양승오 박사의 예상과는 전혀 다른 결과가 도출되었고 세브란스 신검 직 후 그는 박원순 시장에게 메일을 보내 자신의 의학적 지식과 임상경험을 토대로 한 의학적 소견을 설명한 후 대단히 희귀한 사례로서 박주신에 대한 검진의 기회를 달라는 소망을 전달한다.(양승오 박사가 의학적, 과학적이지 않고 정치적으로 선동질을 했다는 사람들에게 처음의 상황을 설명하는 것이다. 양승오 박사에게 세브란스 신검 결과는 자신이 알고있는 임상적 경험을 포함한 의학적 지식의 토대를 뒤엎는 것인 만큼 충격적이었을 것이다. 그렇다고 그가 세브란스 신검을 존중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이 문제를 첨부터 공론화 시키려는 의도나 행위가 없었으니까.)

  • 레아 2015-10-04 오후 9:47

    무슨말이 그리 장황하게 많을까요?
    다른 사람들처럼 투명하게 재검사하면 즉시 밝혀질 일인데.
    안그런가요? 못하겠다는 이유는 꼼수.변명으로밖에 안보이는데.
    전 국민이 알고있는 사실을 왜 굳이 감추려고...

  • 자유하늘 2015-10-04 오후 1:49

    현재 대한민국은 내전 중이다.
    자유민주대한수호 대통령과 지지하는과반 이상의국민과
    한국을 적화시키기 위해 용공좌익 무리들이 정권을 다시잡기 위해
    치열한 전투 중이다.

    박원순 병역비리 사건은 단순한 병역비리문제가아니라
    좌익들의정권 찬탈 구심점이 버티느냐 몰락하느냐의 문제이다.

    박원순 병역비리 논란은 여러 주장과 정황으로 볼 때
    대국민 사기행위가 명백하다.

    타당한 여러 주장을 모두 접어 두고
    한가지
    박주신의 것이라는 치아 사진이 결정적 증거이다.

    조갑제 기자는 공군 출신이고 공군은 지원제이다.
    따라서 신검기준이 까다롭다.

    박주신 치아가 70대 이상으로 완전 망가 졌다
    14개 충치로서 보기싫은 아말감 처리
    빠지고 없는 이빨

    불과 20대 한창 혈기 왕성한 나이에
    도대체 어떻게 했길레 치아가 70대 보다 더 망가졌나?
    잘사는 중산층이 20대 자식 이빨이 저모양 되도록 방치했다고?

    생물학적으로 절대 불가능한 증거가 있음에도
    이것을 부정하려는 의도가 무엇인지
    직업윤리와 양심은 있는 것인지 묻고 싶다

    치아 불량 이정도만 하면 충분히 병역면제다

    왜 돈 시간들여 골치아프게
    허리 아프다고
    사진찍고 진단서 받아 면제 사유로 제출하나?
    정신병자 아니면 이런 짓 하겠나?

    입 한번 벌리면 군대 면제인데!

    그리고 공군은 저 망가진 이빨 청년을 입대 시키나?
    말이 안된다.

    기자는 진실지키기가 본연의 책무과 허위 비리와 야합하면 곧 죽음이다.

    대국민 사기 범죄행위가 유력한 박원순 박주신
    그리고 용공 좌익 구심점 (보안법 폐지. 서울에서 김일성 찬양 허용) 박원순을 두둔 보호하려고 여러 패널 동원해서 비호하는 조갑제기자의 정체는 무엇인가?

    간단히묻는다.

    박주신 완전 망가진 치아사진이 20대 인 것 맞나
    맞으면 박주신 입 벌려 휴대폰 사진 찍어 페북에 올려라!

    박준신 데려 올 필요도 없다.

    5분이면 진실 확인되고
    양승오 박사와 여러 국민들 처벌 시켜라

    5분이면 확인될것을 몇달째 국론 분열시키고
    온나라 시끄럽게하고
    국민들 스트레스 받고 있다.

    정직한 기자이고 직업윤리 가졌다면
    박원순과 박주신을 비난하고

    병역비리 의혹에대해 진실밝히려 집중 취재 함이 마땅하다.

    그런데 의혹제기하면 재미 없다?

    조갑제 기자와 조갑제닷컴은 박원순의 호위무사인가?

    박원순 박주신 뿐이겠나

    고위층 잘나간다는 정치언론 여타 기득권층의 병역비리를 수사하면
    초대형 게이트가 될 것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는 것 막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어둠이 걷히면 진실은 드러난다
    시간 문제다

    이글이 삭제될지도 모르겠군

  • 곽복희 2015-10-04 오전 7:10

    제가 이 사건을 모르면서 왈가왈부 하는지 증거찾기 위해 제 페북 들어가 보셨나요? 거기 제가 이 사건 백서 이미 올려놓았습니다. 그런 조사도 없이 어찌 이리 스스로의 판단 증거를 남기시나요? 횡설수설인가 아닌가 판단내리고 싶으신 분은 페북 방문하세요. 누가 박원순 독재 탄압 받는다해서 나선다고 제가
    썼습니까? 그건 당신의 말일 뿐 애매하게 사람잡지 마세요. 전 조갑제 닷컴에 회원으로 가입한 사람으로서 회원의 의무를 다하고 있을 뿐입니다.

  • 유신 2015-10-04 오전 2:39

    윤리를 저버렸다고? 누가 무슨 윤리를? 이런 글이 자꾸 올라 오는 걸 보면 ㅈㄱㅈ.com이 망령이 난 것이 틀림 없다

  • pauli 2015-10-04 오전 2:15

    이 사건에 민주화운동 이력은 왜 나오며 사학전공이 왜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사건요지도 제대로 파악않고 정치사건이니 음모론이니 떠드는데 양승오박사가 그래서 얻는게 뭐가 있을까요?자신의 전공도 아니고 박원순이가 무슨 독재 탄압도 받는 거 이닌데 민주투사가 왜 횡설수설 하는지 우리가 모르겠네요.아는 국민은 다 아는데.

  • 곽복희 2015-10-04 오전 1:28

    양승오 박사가 틀린 그림찾기라 해서 저같은 문외한이 그래도 신중하게 판단해보려고 그 어려운 영상의학 공부하다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현재까지 공부한 바로는 양승오씨 판단을 내가 어찌 감히 입니다. 그렀다고 해서 저처럼 제 판단을 스스로 내리는 사람은 어찌해야 하나요? 이거 판단 내리기 위해서 서울의대 들어가 영상의학 전문의 30년 하기 전에는 확신할 수 없겠다입니다. 양승오씨야 당연히 틀렸을 경우 의사 면허 쓰잘데없지요. 반납하든 말든,그러나 자신의 의학적 판단 때문에 전 국민이 지금 영상의학 공부하고 있는 이 상황? 도무지 이 모르겠습니다. 국민은 어찌해야하는지

  • 라마 2015-10-03 오후 11:45

    고소는 원숭이가 먼저 했고 양승오박사측의 증거제출결과 재판장도 2012년 세브란스신체검사 신빙성을 의심하여 박주신증인소환명령내린겁니다. 그리고 양승오박사주장은 '나를 따르라'가 아니라 최종적으로 박주신공개재검입니다. 공개재검결과 자기가 틀렸다면 의사면허내놓는다고 했죠. 공개재검해서 밝히면 그만이지 무슨 개소리들이 이렇게 많은거죠? 양승오박사 공격하시려는 분들은 원숭이한테 공개재검 하루빨리 실시하라고 압력을 가하세요. 그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니까요. 주신아 공개재검하자! 아니면 양심선언하든가...

  • 샘물 2015-10-03 오후 10:24

    우리 한글로 쓴 글을 읽으면서도 도통 무슨 말인지 알 수가 없는 글입니다.
    낙엽은 밟고 지나가기가 미안하지만, 이런 글을 만나니 사뭇 딱하기만 합니다.

    "그 전에는 의사 사회나 애국진영이 양승오 박사의 잘못된 가설을 믿고 따라갔을 때 치를 비용에 대해서 매우 낮게 생각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실제 내가 계산을 해본 바로는 그 비용이 특히 의료윤리 부분에서 완전히 상상을 초월한다는 것이었고, 애국진영도 애국진영이지만 특히 의사 사회의 경우 대한의사협회가 아예 무너질 수도 있다는 것이었다.”

  • 곽복희 2015-10-03 오후 9:32

    의사들 설문조사 당연히 차기환씨 주장대로 실명으로 나오겠지요. 전교조 명단처럼 인터넷에서 언제든지 찾아볼 수 있어야합니다. 그 의사들 중 자기가 마음에 드는 사람 찾아가 관심있는 분들은 진실 탐구하세요. 자 일상으로 돌아갑시다. 여론전 하지 말고..진리가 다수결입니까?

  • 곽복희 2015-10-03 오후 9:19

    지금 양승오씨 변호사 차기환 변호사도 그러네요. 뭣도 모르는 일반인은 나서지 마라고..자 양승오씨 차기환씨 주장 동의하시는 분들 시키는 대로 하세요. 일반인은 의견 절대 내지 말고 생활로 돌아가세요. 남 익명이다 비판하지 마시고 스스로도 실명 거세요. 그말 듣고 일상으로 돌아간다고..

  • 곽복희 2015-10-03 오후 7:51

    양승오씨 주장대로 이건 자기같은 세계 최고의 전문의만 가능하다를 신조로 대근거로 대시는 분은 나중에 신문에 결과가 나오면 보세요. 근데 그건 양승오씨의 문제일 뿐이지요. 그러나 난 양승오씨의 세계 최고 전문의만이 가능하다는 논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일반 상식으로 이야기한다 그러면 자기 발언에 책임을 지면 됩니다. 양승오씨는 이미 대경고했습니다. 자기와 같은 세계 최고의 전문의 아니면 감히 의견 내지 말라고..무조건 나를 따르라고..그래서 제2의 광우병인 것입니다.

  • sinsa119 2015-10-03 오후 6:45

    조갑재 닷컴이 왜이리 된것인지 ?
    속마음이 처음부터 이런건지, 아님 나중에 이리 된건지
    조갑재씨........결론은 나겠지요
    ..............그때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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