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不正 적발해낸 日계측장비
(2015. 10. 3. 교도통신) 
독일 자동차 빅메이커 폭스바겐(VW)이 배기 가스를 
부당한 방법으로 조작한 문제와 관련하여, 부정을 발
견한 계기가 된 美國 대학의 폭스바겐 차량 배기 가
스 측정에 日本 '호리바제작소'(堀場製作所, 교토 京
都市)의 계측장비가 사용된 것으로 2일 공식적으로
알려졌다.
호리바(堀場)社가 제작한 소형계측장치(小型計測装
置)는, 자동차의 적재칸에 실은 상태에서, 실제 주행
중인 차량의 배기 가스를 측정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이러한 계측장비의 편리성이 부정을 밝혀내는 것에
일조했다. 
폭스바겐(VW)의 부정을 계기로 규제 당국은 배기 가
스 검사를 보다 엄격하게 실시할 가능성이 있는 가운
데, '호리바제작소'(堀場製作所) 제품의 수요가 늘어
날 공산이 크다.
폭스바겐의 부정이 드러난 후, 도쿄(東京) 증권거래
소에 상장되어 있는 호리바제작소(堀場製作所) 주가
는 대폭적으로 상승했다. 2일 호리바제작소(堀場製
作所)의 종가는 4545엔(円)으로, 미국 환경보호국(E
PA)이 폭스바겐의 부정을 발표한 9월 18일 가격에
비해 11% 급등한 상태다. 
   美國 웨스트버지니아 대학 관계자가 차량에 탑재된 
   日本 호리바(堀場)社의 계측장비를 보여주고 있다.
   이 대학의 조사가 폭스바겐의 부정을 파악하는 계기
   가 되었다. 












강소기업 일본이 부럽고 우리도 맹렬히 배우고 따라잡고 싶은 심정이신거죠!
뭐 그런것 까지 일본거라고 글을 쓰시나.참 어이 없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