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모임(이하 올인모, 상임대표 김태훈)가 오는 10월14일, 발족 1주년을 맞는다.
작년 10월14일 발족한 올인모는, 광화문 동아일보사 앞,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화요모임'을 열고 북한인권법 제정을 촉구해왔다.
작년 10월14일 발족한 올인모는, 광화문 동아일보사 앞,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화요모임'을 열고 북한인권법 제정을 촉구해왔다.
그동안 국제사회는 북한의 反인도범죄자 처벌을 위해 서울에 유엔사무소까지 두었지만 북한인권법은 새정치민주연합 등의 반대로 11년째 국회에서 표류하고 있다. 
올인모 상임대표인 김태훈 변호사는 '북한인권법을  반대하는 것은 인류의 양심을 거스르는 행위'라며 19代 마지막 정기국회는 북한인권법 통과에 대한 방책을 논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변호사는 북한인권법 통과를 촉구하는 화요모임을 오는 10월13일 오전 11시 반, 국회 앞에서 연다고 밝혔다. 그는 시민들이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김 변호사는 북한인권법 통과를 촉구하는 화요모임을 오는 10월13일 오전 11시 반, 국회 앞에서 연다고 밝혔다. 그는 시민들이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