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운동권출신들을 공직사회에서 추방하라!


盧武鉉정권안팎에 있는 좌익운동권(소위 主思派) 출신들이 작당하여 한국을 위기로 몰아넣고 있다. 이들은 집권한 뒤에도 金日成을 추종하고 대한민국에 반대하던 그 습성을 버리지 못하고 온갖 거짓, 선동, 부패, 사기, 반역적 행태를 보이면서 대한민국의
국가운용 시스템을 무너뜨리고 한국 안보의 근간인 韓美동맹을 파괴하고 있다.
韓美동맹이 무너지면 한국은 핵무기로 무장한 金正日 정권의 인질로 전락하여 국가안보와 국가이익과 국가의 富를 갖다바치게 될 것이다. 韓美동맹이 무너지면 무역에 의존하는 한국 경제도 무너질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한국 경제는 최악의 상황으로 떨어지고 있다. 결국 한 줌도 안되는 정권 안팎의 좌익운동권 출신들 때문에 4800만 국민들의 생활과 생계가 위태롭게 된다. 우리는 盧정권이 공직사회로 진출한 좌익운동권 출신들을 공직사회에서 영구 추방할 것을 요구한다. 브란트 서독수상도 東獨에 대한 햇볕정책을 추진하면서 공산주의 경력자의 공직자 취임 금지조치부터 단행했었다.
李光宰 의원 등 좌익운동권 출신들은 군대에 가지 않기 위해서 손가락을 자른 행위까지도 민주화운동으로 조작하는 등 진실이 밝혀져도 반성은커녕 철면피적인 거짓과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다.
좌익운동권 출신들이 주도하는 정부내의 각종위원회는 대통령을 배경으로 삼아 각종 이권에 개입하고 법률에도 없는 권력남용을 통해서 이 나라의 운영시스템과 法治주의를 파괴하고 있다. 盧대통령은 左翼운동권 출신들을 일종의 혁명小組로 이용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이 들 정도이다. 東北亞위원회란 자문기관은 국방부에 대해서 잠수함 통신 시설 건립 중단을 요구하는 이상한 행태까지 보이고 있다. 국군에 대해서 적대감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단체가 아니라면 어떻게 이런 越權을 할 수 있는가. 이런 越權을 부추기는 것이 盧대통령인가. 일개 자문기관의 書記에 불과한 李鍾奭이란 자는 어떻게 해서 안보업무의 기획조정을 한단 말인가. 對北굴욕정책과 對美적대정책을 주도하고 있는 李鍾奭의 행위는 법률의 위임이 없는 일로서 원천무효가 아닌가.
국민들은 대한민국의 몸안으로 들어온 좌익운동권 출신자들의 명단을 알 권리와 의무가 있다. 정부는 이들의 身元과 前歷과 범죄사실과 轉向여부를 공개하라. 반성과 轉向이 없는 좌익 공무원들을 공직사회에서 추방하라! 좌익운동권 출신들이 죽어야 대한민국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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