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놈(김창룡)이 정말 많은 사람을 죽였거든요. 그런데 그 때 죽여도 될 사람을 하나 살려줬어요. 남로당이 한국 군부에 침투시킨 최고위 프락치였으니까. 그때 기준으로 치면 뭐 죽여도 여러 번 죽였어야할 자인데, 그자를 만주에서같이 놀던 놈이라고, 그놈이 잡히니 ‘김창용을 만나게 해 달라. 김형 나 좀 살려주쇼’ 그래서 살려줬어요. 그때 죽였으면 우리 역사가 조금 바뀌었을거에요. 대통령이 두 사람 바뀌는데 박정희니까 그대 죽였으면 대통령이 되지 못했을 것이고, 우리 언니는 태어나기도 전이니까. 오늘의 박근혜가 있기 까지는 이런 분들의 은덕이 있는 것이죠.” (한홍구, ‘세월호를 통해 본 한국현대사 강연’ 동영상 中)
서울 강남 소재의 한 자율형사립고에서 교사가 ‘박정희 전 대통령이 일찍 죽었어야 한다. 그랬다면 언니(박근혜 대통령)가 태어나지도 못했다’는 취지의 발언이 담긴 동영상을 수업 중 보여준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인터넷 <블루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해당 학교 학생은 지난 9월 시민단체 ‘블루유니온’이 운영하는 선동편향수업 신고센터(센터장: 권유미)에 역사 교사의 극단적 좌편향 행태를 신고했다고 한다. 아래는 이날 <블루투데이> 보도의 일부이다.
<해당 역사 교사는 “김일성은 21세기 민족영웅” 등의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한홍구 성공회대 교수가 만든 ‘세월호를 통해 본 한국 현대사’라는 동영상을 틀어줬다.
인터넷에 공개되어 있는 해당 영상에서 한 교수는 6.25남침전쟁 당시 한강 인도교를 폭파하기 전 피신 간 이승만 전 대통령을 세월호 선장 이준석 씨에 비유하며 “이 대통령이 다시 서울에 돌아온 날부터 세월호 죽음의 항로가 시작됐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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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홍구 교수 |
박정희 전 대통령이 남로당 활동을 하다 잡혔지만 만주에서 함께 지낸 수사책임자 김창용이 풀어줬다고 주장하며 “김창용이 많은 사람을 죽였는데 죽여도 될 사람을 하나 안 죽였다”, “박정희를 그때 죽였으면 대통령이 될 수 없다”, “언니(박근혜 대통령)는 태어나지도 못하는 건데 그때 살려줬다”, “그때 죽여버렸으면 역사가 바뀌었다”등 극단적 저주성 발언이 담겨 있다.
선동편향수업신고센터에 따르면 신고한 학생은 “교내에서 핸드폰 분실 사건이 발생했는데, 해당 교사는 ‘우리 반은 범죄자의 소굴이며 우리 사회가 얼마나 정의롭지 못한 사회이고 이 보수적인 사회에서 진보적인 경향도 필요하다’면서 학생들의 어떠한 동의도 거치지 않고 영상을 틀어줬다”고 말했다. 해당 교사는 심지어 영상에 대한 감상문 제출까지 지시했다.>
<문화일보>는 이와 관련, 해당 학교 측에 해명을 듣고자 연락했으나 “교감 선생님은 연수 중”이라거나 “선생님들이 모두 시험감독에 들어갔다”며 해명은 하지 않았다고 한다.













수많은 애국단체!!! 뭣들하고있는가??? 이런일이 백주 서울 한복판에서 사이비 교사/교수가 반국가적인 왝곡된 선전선동을 하고있는데 왜??? 고발하지않으며 공안당국은 또 뭣하고있는가??? 당장 이들를 의법처벌 하여 척결청산하라!!! 나리에 백해무익한 종북좌파 들의 현행범에 대한 처벌 조차 안하고 방치하는것은 직무태만이다!!!각계에 침투된 백해무익한 종북좌파를 발본색원하여 의법 처단척결말살시키라!!!
한홍구 같은 ㅉㅈㅇ가 교수랍시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게 대한민국의 비극. 그런 동 영상 틀어주는 ㅉㅈㅇ는 대한민국의 코미디죠. 이놈의 나라는 정말 대책없는 나라야.
그 사람은 도대체 어느 나라 백성인지?...왜 이 땅에서 살고 있는지?...교사가 뭣이라고?...선동편향수업?...그런 몰지각한 인간은 반드시 정리되어야...할 것이다... 우리가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 아닌가?..그런 사람은 선생 관두고..정치하던가 해야지.최소한도의 인간이기를 포기 하는 그런 선동적 교사는 이땅에서 추방하라...하겠다면 제대로 공부해서 똑바로 알아야지...요즘 아이들 똑똑한줄 모르나?...그리고 한홍구를 추종해?....터진 입이라고..수업 시간에 선동하다니.......그곳에는 교장도 없나?.
인간이면 이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인간보다 못하면 금수 즉 개, 돼지 취급을 해야 합니다.
남이 자신에게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인간이라 말하고
더하여 자신에 자식조차 안태어났으면 좋았다고 말을 했을 때
어떨까? 를 생각하지 못하는 인간은 개,돼지 보다 못한 짐승으로 취급을 해야 합니다.
이 전교조 놈이 한 언행은 명백히 돌아가신 박정희 대통령과 살아있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인격적 명예훼손인데 왜 아무도 사직당국에 고발하지 않는가?이런 작은 범법행위 하나하나에 응분의 대가를 치르도록 하는 노력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조갑제 닷컴에서 고발햇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