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홍구 교수 조부(祖父), 동아일보 부장-조선일보 편집국장 지내

한 교수의 외할아버지는 제헌 헌법의 초안을 만들었던 유진오(1906~1987) 신민당 당수

최근 <세월호를 통해 본 한국 현대사> 강좌에서 '박정희 그때 죽여 버렸으면 대통령이 될 수 없죠'라고 발언, 문제가 되고 있는 한홍구 교수의 집안이 전형적인 보수성향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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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홍구 성공회대 교수

15일 <조선닷컴> 보도에 따르면 한홍구 “교수의 집안 내력을 살펴본 이들은 그를 ‘금수저 좌파’라고 평가한다”며 “한 교수의 형제자매 네 명은 모두 서울대를 졸업하고, 서울대와 연세대에서 교수직을 맡고 있다”고 전했다. 아래는 이날 <조선닷컴> 보도의 일부이다.

<한 교수의 아버지는 한만년(1925~2004년)씨로, 출판사 ‘일조각’의 창업자다. 한국 출판계의 거두 중 하나로 꼽히는 인물. 한 교수의 외할아버지는 제헌 헌법의 초안을 만들었던 유진오(1906~1987) 신민당 당수다. 유 박사는 제헌 헌법 토대를 세우고 이승만 정부에서 법제처장을 지냈으며, 이후 3선 개헌 반대 투쟁을 주도했던 야당의 대표적 인사.

한 교수의 외할머니는 ‘명래 제약’을 세워 ‘이명래 고약’을 판매했던 이명래(1850~1952년)씨의 딸. 한 교수의 집안은 한국 법학계, 정계와 제약계의 혼맥으로 이뤄진 것이다. 출판계 한 관계자는 “한 교수의 급진적이고, 튀는 사상 때문에 집안 다른 형제들과도 교류가 거의 없는 편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참고로 <조선닷컴>은 기사에서 한홍구 교수의 祖父를 다루지 않았는데, 그의 祖父는 독립운동가 한기악으로 前 동아일보 경제-사회부장, 조선일보 편집국장을 지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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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보도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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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ephyr 2015-10-16 오후 3:22

    한씨는 행색이 전형적인 조선의 수구꼴똥으로 보입니다.

  • Zephyr 2015-10-16 오후 3:20

    얘네들은 조선일보를 친일신문이라고 주장하지 않나요?
    한씨는 친일파 자식이네요.

  • 옛날사진관 2015-10-16 오후 3:09

    자식 교육에 실패한 전형적 사례 아닌감!

  • 둔필승총 2015-10-16 오후 2:16

    김필재씨가 이글을 통해 표현하고자 시도한 관점과 의도가 무엇인지 알 수 없네요?

    조부 및 외조부 등 선조가 정상인인데 후손은 그렇지 못할 수도 있다?

    자식은 맘대로 안된다?

    집안 배경을 보면 한홍구도 괜찮은 인간이다?

    밥상머리 교육 한계가 있나?

    아버지 리더십 문제있나?

  • 장대성 2015-10-16 오후 1:47

    이런류의 인간이 교수랍시고 ...
    그런 학교에 재학중인 학생들의 부모님 심정은 ???

  • 해리슨 김 2015-10-16 오전 11:55

    그때 부모를 죽여버렸으면
    지금 한홍구 없을 텐데?

    생긴 것도 정말 더럽게 생겼네요.
    아! 재수없는 놈들이 넘치는 군요.
    한반도에는.
    망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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