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은 全국토의 민주화'
- 통일은 민주한국을 거점으로 해서 북한동포에게 자유의 행복을 가져다 주는 민족적 과업인 것이며, 국토의 北半에 대한 자유의 선포며, 全국토의 민주화인 것이다. <광복절 경축사 1967.8.15>
-통일을 안 했으면 안 했지, 우리는 공산식으로 통일은 못하겠다. 통일이 된 연후에 북한 땅에다가 자유민주주의의 씨를 심을 수 있는 민주적 통일을 하자는 것이다. <제6대 대통령 선거에서 1967.4.23>
- 우리는 반드시 통일의 시기가 앞당겨질 돌파구가 생기리라고 믿고 있다. 즉 북한에 있어서도 필연적으로 닥쳐올 자유화의 물결이 그것이다. 공산진영에 있어서의 자유화의 물결이 바로 그것이다. 공산진영에 있어서의 자유화의 물결은 그 어떤 독재가 개인의 아집과 횡포로써 막기에는 너무나 큰 역사의 조류라고 나는 판단하고 있다. <'민족의 저력'에서 1971.3.1>
'통일은 全국토의 민주화'
- 박정희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05-06-02, 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