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월(토론방0/노무현의 언행에 숨은 놀라운 일관성
노무현의 일관된 관심사는 대한민국과 국민의 안위가 아니라 김정일과 그 추종자들 (자신과 남한의 주사파 포함)의 안위이다.
아마 이번 미국 방문도 대한민국과 국민의 안전이 아니라, 김정일의 안전을 보장받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왔다리 갔다리 하는 듯한 그의 언행도 이런 관점에서 보면 놀라운 일관성을 가지고 있다.
국민들이 그를 뽑은 것은 속아서 실수한 것으로 볼 수도 있을지 모르지만, 탄핵당한 것까지 살려낸 것으로 보아, 남한 국민들도 북한과 같은 고난의 행군을 원하는 것이 분명하다.
한미동맹 파기하고, 주한미군 철수시킨 후, 김정일의 노예가 되는 영광의 시대를 기쁘게 맞이하자.
"김정일의 노예가 되는 영광의 시대"
- 선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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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6-03, 0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