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반역선언규탄 국민행동대회 연다

6.15 반역선언규탄 국민행동대회-6월15일 오후2시 서울역 광장

적화통일에 합의한 金大中-金正日의 私文書를 폐기하라!
-평양 6.15행사는 대한민국에 대한 반역음모이다-

1. 2000년 6월15일의 소위 6.15공동선언은 金正日에게 약점 잡힌 金大中 당시 대통령이 노벨평화상을 받기 위해서 國益과 안보와 國富를 독재자에게 상납한 대가로 받은 독약이었습니다. 이 선언 제2항은 '남측의 연합제와 북측의 낮은 단계 연방제가 공통성이 있으므로 그 뱡향으로 통일을 논의하기로 했다'고 했는데, 이는 조국을 對南적화통일전략에 노출시킨 역모였습니다. 여기서 金大中씨가 말한 연합제란 것은 국가공식통일방안이 아니고 그의 친북적인 통일방안에 있던 것입니다. 따라서 그는 대통령으로서가 아니라 한 개인으로서 반역자와 私的인 작당을 한 것이므로 6.15 선언은 원인무효입니다.

2. 6.15 선언 협상을 할 때 金大中씨는 국민들을 철저히 속인 채 5억 달러의 금품을 金正日의 해외 비자금 계좌와 對南공작기구의 비밀계좌로 불법송금하도록 한 직후였습니다. 이것이 폭로되면 노벨평화상의 꿈은 물론이고 그의 정치생명이 끝장날 형편에서 金대통령은 결정적 약점을 잡은 金正日에게 국민의 재산과 안전과 자유를 양도한 셈입니다.

3. 6.15 선언 이후의 사태전개는 金大中 정권이 대한민국을 희생시키고 主敵을 위해 복무했음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는 북한정권이 핵무기를 개발하고 있음을 알고도 막대한 현금을 들여보내 우리를 말살하려는 敵의 군비를 강화해주는 利敵행위를 자행했습니다. 서해의 북방한계선을 넘어서 포격자세를 취하고 남침하는 북한군 함정에 대해서도 경고사격조차 못하게 하여 수십명의 해군장병들을 죽거나 다치게 했습니다.
그는 또 일본인 납치범인 간첩 辛光洙까지 북송시켜주면서 그가 납치한 일본인은 물론이고 단 한 사람의 국군포로와 납북어부도 데려오지 못했습니다. 金 당시 대통령은 또 국내의 친북좌파를 집중적으로 지원하여 反美운동을 사실상 방조했고, 퍼주기식 對北정책에 반대하는 언론 등 애국세력을 탄압하여 반역은 내어놓고 하고, 애국은 숨어서 하는 세상을 만들었습니다.

4. 대한민국의 생존을 위협하는 北核문제의 악화와 남한내 從金세력(김정일 추종세력)의 발호는 金大中-金正日의 6.15선언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북한정권은 그 뒤 계속해서 '6.15 선언은 연방제에 합의한 것이므로 남한당국은 빨리 실천에 나서라'고 압박하고 있습니다. 만약 오는 6월15일 평양에서 소위 남북한 대표단이 6.15선언 실천에 합의한다면 이는 적화통일에 합의하는 것이고 김정일을 통일대통령으로 모시겠다는 다짐에 다름 아닐 것입니다.

5.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인류의 평화를 위협하는 金正日의 불장난을 저지하기 위하여 死力을 다하고 있는 이때에 金大中의 반역노선을 이어받은 盧武鉉 정권은 동맹을 버리고 敵에 투항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애국세력의 행동대를 자임해온 저희 국민행동본부는 6.15반역선언을 무효화시키지 않고서는 김대중-김정일-노무현 세력이 파고 있는 함정에서 대한민국을 구출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6.15반역선언규탄대회를 열기로 하였습니다.
애국심과 자존심도 버리고 평양으로 몰려가는 남한의 親北反美 세력에게 확실한 경고를 보내고 대한민국이 죽지 않았음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애국시민들이 침묵을 깨고 행동해야 합니다. 침묵하는 다수는 행동하는 소수의 좌익에게 끌려다닙니다. 우리의 자유, 우리의 가정, 우리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 무섭게 싸울 줄 아는 국민이 됩시다. 대한민국 만세, 애국시민 만세, 국군 만세!

*2003년 이후 저희 국민행동본부는 이런 광고를 통해서 6억8423만2954원의 후원회비를 모았고, 회비 전액을 포함하여 6억9749만 7800원을 들여 172회의 광고를 신문 잡지 등에 냇습니다.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후원회비는 경상비로는 일체 지출되지 않고 전액 애국 광고로 쓰였고, 경리상의 투명성은 잇딴 고소 고발을 통해서도 입증되었습니다. 애국은 지갑과 손발을 통해싸만 표현된다고 합니다. 배전의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5년 6월3일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육해공군 대령연합회 회장 徐貞甲)

전화: 02-527-4515, 팩스: 02-527-4517
http://www.bigcolonel.org
e-mail: bigcolone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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