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발생한 IS 테러의 범인 중 한 명이 시리아 難民으로 위장한 사실이 밝혀졌다고 CNN이 보도하였다. 아하마드 알 모하메드는 시리아 난민이라면서 그리스의 한 섬에 도착, 임시 여권을 받은 뒤 마세도니아, 세르비아, 크로아티아를 여행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한다. 그는 파리의 축구장 부근에서 자폭하였다. 다른 두 명의 자폭 테러범은 가짜 터키 여권을 갖고 있었다. 이런 사실은 CNN이 프랑스 정치인을 통하여 확인한 것인데, 그는 수사 상황을 경찰로부터 보고를 받았다고 한다.
IS는 유럽으로 몰려드는 시리아 난민들 속에 공작원들을 끼워 보내는 수법을 쓴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건은 난민들을 수용하는 서구 여러 나라들의 정책에도 악영향을 끼칠 것 같다.
파리 테러범 중 한 명, 시리아 難民으로 위장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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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15, 23:13












프랑스가 지상군을 투입해서 그들을 격멸할 의지가 없다는걸 알기 때문에 그들은 속으로 비웃으면서 계속할것이다.완전 무장해제 시켜야 하는데 오바마도 말은 요란하지만 행동이 없는 친구라 이번일도 규탄이니 뭐니 하면서 한달지나면 Nobody remember it.이 될것이다.행동있는 정치인 이라면 목표가 분명해야 할텐데 그게 없으니 안되는것이다.프랑스여 전쟁할 각오가 되어 있는가.죽은 사람만 불쌍한 것이다.2차 대전직전의 프랑스를 보는것 같다.그래도 부시는 깟다.아프가니스탄,이라크를 두들겼다.적어도 행동하나는 있는 친구다.불쌍한 오바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