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르바(토론방)
김대중은 자신이 당시 유권자의 몇 퍼센터로 대통령에 당선 되었으며 자신의 집권기간 중에 시행 한 각종 정책들이 국민의 절대다수 로부터 호응을 얼마나 받았는지 대해서는 차치 하고라도 이미 자신의 집권기간은 끝이 났다.
그러함에도 계속 현 노무현 정권에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정치적인 발언을 계속 해대는 것을 보면 뭔가 착각을 하고 있는 모양이다.
특히 남북문제에 있어서 6.15선언 이라는 것을 보면 대한민국 의 전체의 운명이 걸려 있는 엄청난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몇몇인사들이 밀실에서 구상하고 계획한 일을 국민전체가 합의 한 것인양 포장하여 합의를 한 것이지 국민적 여과과정을 거쳤던
것은 분명 아니다.
이 문제는 김대중 자신,즉 개인의 명예욕에서 나온 발상이지 결코 대한민국을 책임졌던 지도자로써의 행위는 아니다.
그리고 남북문제는 남과북만이 서로 합의 된다고 해서 주변의 동맹국들과의 사전 합의나 양해도 없이 일방적으로 처리하는 수법은 정치외교에도 엄연한 배신 행위임에 틀림없다.
그에 대한 후유증이 지금 현재 한.미.일 관계에서 나타나고 있고 그에 따른 국가적인 부담은 온국민이 떠안아야 된다.
한국전쟁 이후로 좌우익 이념대결 과 반미운동이 이처럼 심각하게 된 것도 김대중 자신의 대북관에 따른 후유증이 아니라고 부인 할 수없을 것이다.
수십억 달러 라는 국가의 재산을 대한민국 헌법상 적대집단인 북한에 암암리에 갖다바치고도 핵으로 대한민국은 협박당 하고 있으며 서해교전으로 우리들의 젊은 장병들이 그렇게 죽어가도 한 마디 항의를 하지않는 행태를 보면 과연 이사람이 대통령의 자질을 가진 사람이었던가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다.
더 이상 메아리 없는 곳에 목 소리를 높혀 보았댔자 국민혼란과 분열의 결과 만 초래 할 것이다.
나이가 팔순에 접어들면 판단력에서도 심각한 문제가 있을 수 있고 국가라는 집단을 자기개인 영달내지는 명예욕과 결부시킬려는 과욕을 더 이상 부려서는 아니 될 것이다.
자신과 연관되었거나 관련되어 있는 작금의 사태에 좀더 솔직하게 해명 하는 것이 순서가 아닐까 한다.
金大中은 공식활동을 중단하라
- 미네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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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6-16, 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