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빙점>의 작가 미우라 아야코(三浦綾子, 1922~1999)의 기념관은 홋카이도의 가장 추운 도시 아사히카와(旭川)의 숲속에 있다. '사랑은 참는 것이다'는 말은 그의 생애를 집약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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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라 아야꼬 제가 좋아하는 분입니다 너무도 주옥같은 그분의 저서는 한국인의 매마른 심정을 조금은 바꿔줄것으로 생각하지만 그분의 저서가 많이 팔리고 읽혀 배스트 셀러가 되도 한국인의 이기심은 점점더 커져만 가는거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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